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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꼭 흰색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 형은 내가 이제 싫지? _다 보여 나는. 대답해 형, 왜 말이 없어? 진짜라서 그러는 건가? 찔린 거야? 대답하라고, 어? -생각보다 세고 둔탁한 소리가 허공에서 부서졌다. _아, 맞다. 형은 이미 죽었지, 참. \ 쿠션이 마치 '형'이라도 되는 듯, 인형 놀이 마냥 품에 꼬옥 안으며 애지중지 아끼던 모습은 어디 가고, ...
아이보리머리색인데 금발을 해버린 멍청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원본파일 실종) 좀 예전그림이라 여기저기 고치고 싶은곳들 투성이인 원고ㅠㅠ
오늘 저녁부터 눈이 내려 쌓이고 있다 "형형 이거 봐 눈이야" 윈은 창에 달라붙어 눈을 구경하고 있었다 "이쁘지 우리 태어나서 눈 처음본다" "형 나가자 가서 눈사람 만들래" "지금 너무 추운데" "에이 따듯하게 입고 나가면 돼~" "알겠어 일로와 봐 그럼" 브라잇은 윈을 옷방으로 데려가 이것 저것 입혔다 "형 나 이러고 나가면 굴러 다녀야해" "그래도 지...
터벅터벅 타박타박 충동적으로 꺼낸 얘기였다. 노는 게 즐거워서 집에 돌아가기 싫은 아이가 투정 부리는 것처럼,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원래는 잘 가라는 인사만 할 생각이었는데... 그는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서도 흔쾌히 내 부탁을 들어줬다. 지금이라도 샘 집에 갈까? 만난 지 일주일도 안 된 사람 집에 재워달라고 하다니... 내가 이렇게 사교성이 좋았던...
*이 소설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소설입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소설의 내용이 이해가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은 BL(동성애)물 입니다. - 현 나라에 도착한지 며칠이 지났다.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현 나라에 매해 주변 나라에서 많은 곡물을 바쳤다. 내가 있는 나라도 예외는 없었다. 하지만 올해 가뭄이 심하게 들어...
구조된 희망은 몇 시간 되지 않아 숙소로 돌아갔다. 그의 의지였다. 더는 병원에 있기 싫었다. 이번 학기에 들어서 병원 신세를 진 게 꽤 오래되었다. 지겨웠다. 희망은 자유롭게 쉬고 싶었다. 갇혀 있고 싶지 않았다. 차라리 한쪽이 전부 뚫린 곳에서, 밖을 보며 쉬고 싶었다. 희망은 너른 창틀에 누워 밖을 보고 있었다. 사방이 막혀 있는 공간 속에서 그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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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은 한주보다 더 먼저 한주를 알고있었다. 처음엔 아버지 입에서 뜬금없이 ‘ 우리 한주 ’라는 이름이 뱉어지기에 감흥없이 고아원 애구나 했다. 아버지는 무영이 어릴때 했던 프린세스 키우기 게임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자신이 후원하는 시설에서 물건이다 싶은 아이들 몇명을 골라 제가 원하는데로 교육시켜서 B예술고등학교에 입학시킨 후 자연스럽게 B그룹의 ...
프롤로그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2학기가 시작되었다. 학교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있는 5평짜리 원룸을 얻은 지호는 학교앞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와 학비를 벌고있었다.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밤 10부터 아침 6시까지 8시간을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수업시간이 있기전까지 쪽잠을 잤다. 월요일, 금요일은 공강이었고 화요일 , 수요일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풀강이었다. 목요일은 오...
"그러니 다시 선택해." 윤은 미련없이 자리를 떠났다. 정은 그의 발걸음 소리가 먼지같아 질 때까지 문에 귀를 대고 있었다. 정말 간 거야? 무슨 옷을 입었더라, 어떤 향기가 났었지, 발걸음은 또 어땠었지. 그런 것은 몰라도, 그런 것은 기억할 수 없어도 하나 확신할 만큼 마음을 단정지을 수 있는 것은 그가 이 곳을 떠났다는 사실이었다. 가차 없이 거둬지는...
책의 문이 열리면 04 그렇게 박선우와 함께 보낸 주말이 지나고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다. -으어어...가기 싫어... 나는 벌써부터 김여주에게 스트레스를 받을 생각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시간을 보니 아직 오전 7시 밖에 되지 않았다. -차라리 먼저 가서 잠이나 자고 있을까..그럼 안 건드리겠지? 나는 김여주를 피할 궁리를 하며 평소 등교 시간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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