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카라사비타 빅토리안 에이지 au 입니다. - 드라마 내의 사비타의 타임라인 잔여 설정과 카라의 크립토니안 설정은 본 연성에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마...
나는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까닭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하면 당신은 고난의 시절입니다. 나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물이 되어 엎어지고 갇히고 찢어지는 고난의 세월을 살아갑니다. 우리 함께했던 시간은 창검을 겨누고 수없이 싸웠던 전장입니다. 지금도 나의 마음은 옆구리를 할퀴인 몸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바다에 이르러서는 우리의 시절이 그 고난의 장을 마...
브렛: "데이빗, Thin White Duke 시기에는 무슨 생각이었던거에요? 당신도 그 때 비슷한 이유로 비난당한 일이 있고 우익 상징주의에 관심을 보였죠." 보위: "맞아, 분명히 그랬어. 나는 사실 파시즘 그 자체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마법에 푹 빠져있었는데 굉장히 끔찍한 시기였지. 당시 나는 Ishmael Regarde, Waite, Mave...
푸쉬 드립 칠때마다 내 딥빡 게이지가 차올라서 그들의 랜선이라도 끊어줘야 이 분노가 조금이나마 사그라들것 같다. 마크, 태민, 그리고 심지어 해찬마저도 푸쉬멤 소리를 듣는데 내 최애 셋이 다 그 소리를 들으니 내 안의 흑염룡이 뛰쳐나오려고 한다. 사실 소속사에서 아이돌들을 방송에 자주 출연시켜주는게 소속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도리인데, 그 당연한걸 "푸쉬"...
*좀비 아포칼립스* *욕설주의* ─ "엄마, 치킨 스튜가 먹고 싶어요!"─ "얘야 닭고기는 없단다... 음 미트볼은 어떠니?"─ "으앙- 싫어! 닭이 먹고 싶단 말이에여! 아빠아빠, 나 치킨사줘!"─ "크흠, 아들아. 이 아빠도, 엄마도 어쩔 수 없단다."─ "그치만 아빠아아아-"─ "아들아, 아무리 네가 데드풀이라도 씨발 썩어가는 닭고기는 무리 아니겠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7day 낮 깨어나니 당신의 손목에 적힌 숫자1는 O로 바뀌어져 있었다. *7day 낮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로 7일째. 손목은 숫자 0인지 그냥 원인지 모를 원으로 바뀌어져 있다. 그외 달라진 건 찾을 수 없었다. 단순히 일주일만 버티면 되는 것이였을까. 전날 오이카와와 만나기로 했으나 만나지 못했다. 오이카와에게 전화를 걸어볼까? ▷네 ▷아니오 ▷직접...
6day 낮 깨어나니 당신의 손목에 적힌 숫자 2는 1로 바뀌어져 있었다. *6day 낮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신은 깨자마자 머리부터 만졌다. 고통을 느낄 새 없이 죽은 것이다. 당신은 죽기 전을 회상해보았다. 침입자는 창문을 통해 왔으니 외부인이거나 같은 건물 내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들어오자마자 옷장에 숨어 당신이 방심한 틈을 타 쏜 것 같다. 총성은 ...
*독자에게 강제로 뉴욕에 친구가 있다는 설정*친구가 모든 이야기를 해줍니다*게임 형식의 서술체*말 그대로 bad ending. 앵슷이죠. [안녕, 뉴욕에 놀러 온 기분은 어때?] 친구를 만나기 위해 뉴욕에 온 당신은 뭔가 무거운 분위기가 감도는 이 도시가 낯설어서 친구에게 질문을 던졌다. [응? 왜 이렇게 도시가 쳐져 있냐고? 음...그건 말이지 뉴욕 시민...
다 왔는데, 어디 계시죠. 문체에서 상대방의 형식적인 딱딱함이 느껴져, 성우가 인상을 구겼다. 성우가 폰을 내려놓고 민현에게 말했다. “민현아, 이제 그 조별과제 할 사람 올거같아. “ “아, 여기서 보기로 했다고 했지?” “응. 오늘 고마웠어. 너도 얼른 다음 수업 가.” “어, 어. 내일 보자. 안녕~” “그래.” 민현이 가방을 챙겨 일어났다. 한번 더...
일기예보엔 없었던 흰 눈이 내리자 길가에 있던 커플들은 로맨틱하다며 다들 웃으며 지나간다.그리고 마찬가지로 그 거리에 서있는 난......"로맨틱은 무슨!! 얼어 죽겠는데 다자이 이 새끼는 왜 안 와 씨발!!"오지도 않는 전직 포트 마피아 간부 씨, 현재 무장 탐정사 일원. 포트 마피아 소속인 나와는 앙숙인 이 새끼를 기다리는 이유는 바로.좆같게도 이 새끼...
PS. Abstract 내 어린 시절을 애니메이션과 거의 함께한 게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당시 만화는 지극히 당연한 일상이었다. 나와 비슷한 또래인 분은 알 것이다. 일요일 아침마다 방영하는 만화동산(?)은 그 시절 초등학생들의 단잠을 깨워주는 좋은 프로였고, 월요일 아침 인사로 '야, 어제 만화봤냐?'하기에 좋은 프로였다. 이런 환경에서 만화를 접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