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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비행기동’을 습득하였습니다.] [전용 스킬, ‘비행기동 Lv.1’을 발동합니다.] 바로 비행기동을 발동해서 방을 빠져나갔다. 이제 털 청소는 안녕이다. 옷에 붙은 털을 하나하나 떼어내고 공중에 날려 보냈다. 굴을 빠져나와 터널 입구 결계를 지나기 전에 바닥에 내려섰다. 사람들에게는 스킬에 대해서 알리지 않는 게 더 나으니까. 결계 밖으로 발을 디...
윤우진 한국로 18, 158cm, 55kg. 머리 짙은 흑색에 짧은 숏컷이다.이항상 부시시 뻗친 직모에 많이 상해보이는 머릿결, 그마저 눈을 가리는 앞머리에 음침함 돋보인다. 눈은 사백안에 흉흉한 검은 눈, 축 쳐진 눈꼬리가 불쌍하게 보인다. 눈 밑에 짙게 깔린 다크서클은 만성피로에 의한 듯 사라질 기미 없다. 전형적인 음침함에 도를 넘은 찌질함은 후임을 ...
한창 아바타의 활용 방안을 생각하고 있을 때, 어디선가 치지직거리는 소리와 음악 소리가 들렸다. 아, 채널 광고. 그러면 보통 도깨비가 말을 걸던데. 아니나 다를까, 정면에서 도깨비가 스파크를 동반하며 나타났다. [제대로 된 시나리오가 시작되기도 전에 그롤과 싸운 미친놈이 누군가 했더니…. 또 당신입니까?] “또 당신이냐니, 누가 보면 내가 되게 미친 짓을...
망연히 앉아있는 사람들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갔다. 대합실에는 입구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표정은 앞의 사람들과 다를 바 없었다. 절망과 두려움이 가득한 표정들을 보고 있자니 나까지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가득 들어찬 두려움이 불빛마저 잡아먹어 역 내는 유독 싸늘했다. 나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고 움직이지도 않았다. 해야...
[두 번째 시나리오가 도착했습니다.] + 〈서브 시나리오 – 탈출〉 분류 : 서브 난이도 : E 클리어 조건 : 괴수종을 피해 아현역으로 진입하시오. 제한 시간 : 20분 보상 : 200코인 실패 시 : ??? + “갑시다.” 나는 시나리오 창을 닫고 발을 옮겼다. 발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서늘한 고요가 멸망을 실감케 했다. 부스럭거리며 뒤따라오는 아저씨도 ...
와, 됐다. 살았다. 나는 입가의 힘을 풀었다. 그려낸 미소가 무표정으로 돌아갔다. 이게, 생각보다 더 긴장되는 일이었다. 누가 뭐래도 도깨비는 내 생사여탈권을 쥔 명실상부한 갑이니까. ‘바다 밑 침략자들의 왕’의 의도치 않은 지원사격이 없었으면 죽지는 않았어도 다음 시나리오에서 패널티를 왕창 받았을 거다. 김독자는 어떻게 혼자 스트림 계약까지 맺은 건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제한 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유료 정산이 시작됩니다.] 서걱, 여기저기서 머리가 날아갔다. 같은 라인 8층의 아주머니, 출근 시간이면 마주치던 고등학생, 그리고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죽었다. [당신은 총 536개체의 생명체를 학살하였습니다.] [학살 내역 : 갈색거저리 애벌레 523마리, 계란 10개, 인간 3명] [저항력이 없는 생명체를 살해하였기에...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되었습니다.] 틱, 틱…. 사방이 고요한 가운데 시곗바늘이 돌아갔다. 세상이 잠시 멈춘 듯한 기묘한 느낌은 한순간. 밖에서 소음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주목해주십시오, 여러분!] 인간의 것이 아닌, 깔끔하게 꽂혀 들어오는 목소리가 아파트 안쪽에서 들려왔다. 도깨비다.
※ 군대 계급 - 병사: 이병(신병, 막내 = 짬찌) -> 일병 -> 상병 -> 병장 -> (일반 병사 전역) - 부사관: 하사 -> 중사 -> 상사(행보관) -> 원사 - 위관장교: 준위 -> 소위(쏘가리, 소대장) -> 중위 -> 대위(중대장) - 영관장교: 소령 -> 중령(대대장) -> ...
집에 와서는 새벽부터 나갔다 오느라 부족해진 잠을 보충했다. 그리고 10시에 맞춰둔 알람소리에 깨어나 멍한 머리로 생각했다. 예언자가 되어야겠다. 터무니없고 미친 소리였지만 나는 그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예언자라는 특성이 김독자 한정 무쓸모여서 그렇지, 사실 무시하기에는 과하게 좋은 특성이었다. 안나 크로프트, 유중혁, 김독자. 셋은 모두 모종의 ...
결국 폭식해서 이 글 찾아 온거야? 얼나마 굶었는데 폭식해서 원.점 됐다고 자제력 없는 돼지라고 자책 중이지? 얼마나 먹었는지 칼로리 재면서 얼마나 굶어야 하는지 멍청산 계산 하고있지? 이미 목구멍 지났으니 어쩌겠어 폭식한 지 3일 안 지났다면 가능성있어. 하루가 안 지났으면 99% 이상 먹히는 방법이야. 니가 아직 단식 중이고, 니가 생각 했을 때 폭식 ...
*타장르 언급이 있습니다. 답장은 그날 12시에 돌아왔다. ― tls123 : 당신 누구야 날 선 단어가 경계심을 여실히 드러낸다. 하기야, 나 같아도 모르는 사람이 쪽지를 보냈는데 내용이 그따위라면 수상해 보일 거다. 생각보다 답장이 빨랐다. 쪽지는 도깨비 왕이 보고 답장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누가 봐도 한수영 본인의 메시지라니. 예상외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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