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GARBAGE TIME "짐은 다 싸놓고 볼 던지냐?" "어." "지상고랬나? 어디 있는 학교더라?" "부산." "와~ 멀리도 가네." "..겁 안 나냐?" "겁나면 어쩌게." "이게 내가 던질 수 있는 제일 확률 높은 슈팅이야." "야, 야! 이 XX아 돌았냐?" "와하하 재밌다~!" "방해할 거면 꺼져 XX아." "에라이 또라이 X끼" Twitter. ...
하나, 시로이시 카렌의 감염로그입니다. 둘, 나는 괜찮으니까 넌 다치지 말아줬으면 해. 셋, 사실 난 이것도 조사하면 될 것 같아서 이걸 적어봤어. 넷, 그토록 원하던 노력으로 인정받는 삶이- _ 이 상처는 그때 물렸던 것이다. 친구인, 친구였던. 지금도 친구로 지내고 싶은 사람이 현실을 알게 해준 상처. 난 가위를 들고 있었음에도 싸우지 못했다. 저들이 ...
“나 왔다.” 문대는 퇴근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신재현의 집으로 갔다. 현관 비밀번호야 진작에 알고 있었다. 문을 여는데 낯선 남자가 보였다. 금색 머리에 음기상이지만 표정이 밝아서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다. 세현과 대진과 놀아주고 있었다. 아이들은 그 남자를 보며 웃었다. 저놈은 뭐지? 신재현에게 애인이 있었나? 짧은 순간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는데 그 남자...
* 주인공 이름 드림주입니다. * 가스라이팅 요소 있습니다. 아무래도 난 얘를 밀어낼 수 없나봐... 물론 얘가 잘못을 하긴 했지만 내가 잘못한 것도 좀 있고, 얘가 나 누워있을 때 병간호도 계속 해주고 내가 일어나길 정말로 바랐으니까.... 반성하고 있기도 하고.... 나도 이제 그만 내 마음을 말해볼까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자기야~" "뭐야? 오늘-" 쪽- '공강이잖아'라는 말은 채형원의 뽀뽀에 먹혀들어 가버렸다. 채형원의 뽀뽀는 예상하지 못했던 건 아닌데 이렇게 갑자기 나타나서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 "공강이니까 자기 보러 왔지이-" "약속 있다고 했지 않아?" "별거 아니라서 빨리 끝내고 왔어!" "밥은-" 쪽- 또다. 또! 이 뽀뽀 귀신 진짜! "내가 말할 때는 ...
멤버심별로 차등을 두어야 맞기에 공개하는 글이 다름을 양해해주시고 필요하신 분은 개별구매해서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얻고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반드시 해야 하는 1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주식에는 천가지가 넘는 종목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종목을 다 아는 것은 무리이고 수많은 종목 중에 어떤 종목이 어떤 이유로 상...
포스타입 플랫폼을 23.6.30에 시작해서 현재 4,101 이라는 총조회수를 만들어냈다. '블로그' 플랫폼을 먼저 경험해봤기에 사실 포스타입 플랫폼은 검색형 기반이 아닌 만큼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그냥 큰 생각 안 하고 먼저 시작을 해보게 됐다. '4천'조회수를 만들어보면서 하게 된 생각을 3가지 정도로 기록을 해보려고 하고 이런 내용은 포스타입에서...
선우 해에게 있어 러시아란, 단지 우리 나라와 근접한 외국이라는 이름을 넘어서 크나큰 의미를 가지는 대상이었다. 그 시작은 다섯 살, 이제 막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할 시기. 해는 부모님과 함께 유치원에 가는 대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3년 간 세계의 온갖 나라들을 여행했다. 미국부터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사방이 반짝이며 아름답고, 휘황...
며칠이 지난시점. 현재까지도 의뢰는 변변찮은것밖에 오지않았다. 저번 '꼬마거인'뒤틀림 사건 이후로는 뒤틀림 관련의뢰도 받고있지만(꼬마거인 뒤틀림은 꼬마 자체가 뒤틀림이였고, 고로 꼬마는 스무디 사무소를 꾀내기 위해 가짜 제보를 했다.)이후로 의뢰가 줄고있다."프림...밥솥에 밥..있는거지...?"루스가 골골거렸다."없어...의뢰가 들어오면 될텐데..."당장...
너의 꿈에 닿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가끔씩 널 생각하곤 한다 이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건가 하는 의문이 들지만 미련은 없다고 애써 널 지우는 날. 그런 날이 있다 별 거 없었던 너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날. 근데 추억은 조그마하고 내 마음뿐. 닳고 닳은 너덜너덜한 짝사랑의 먼지들뿐. 너의 꿈에 닿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너의 꿈에 닿아서 네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