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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배우자 유무] 구부정하게 앉아 검진표를 작성하던 동식이 그 문항을 앞에 두고 손가락을 멈칫거린다. 딱 봐도 자신을 염두에 둔 행동이라 옆에 선 채로 기다리던 주원은 자리에 놓여있는 펜을 들어 항목 옆 '유' 를 체크했다. 야 한주원 웃음기 섞인 숨이 터져 나왔다. "나 아직 미혼인데?" "곧 기혼으로 바뀔 거니 괜찮습니다." 동식은 농담을 받아 넘기듯 짧...
빈센조는 체스판의 말들을 움직이며 장한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신음이 얼마 가지 않으며 장한석이 전화를 받았다. [어머니 장례는 잘 치렀어?] "덕분에. 청력에는 문제없고?" 서로 신랄한 발언들이 오가며 통화가 살벌해졌다. 장한석은 조소를 흘리며 빈센조에게 물었다. [어. 네가 잘 쏴 준 덕분에. 근데 오늘 나 죽는 날인가?] "죽음 전에 내가 뭘 준다 그...
세이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린 프리아이콘 입니다.※무단전재,재배포,변형,자작발언 등은 금지※사용시에 그린 이를 @mok_love 로 표기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차례대로 토우마, 메이, 린타로, 켄토(에스파다), 켄토(쿠라야미) , 렌, 오가미, 다이신지, 레이카, 료우가, 바하트, 유리, 마스터로고스 이 포스타입의 오른쪽 클릭 기능을 막아놓은 관계로 아래 ...
김독자는 섣불리 투기하지 않는다. 땅 투기는 물론,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등. 그런 불확실한 것에 안 그래도 빈약한 통장을 맡길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어차피 빈털터리라 못 하지 않느냔 반박은 받지 않겠다. 인터넷을 보면 그보다 가난한 놈들도 죄 다 하고 있으니까. 다만, 그런 김독자도 공짜 물욕에는 약했다. ‘자아, 행운의 7등 경품은 M멜로디 피규어~!’...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가 무섭게, 코로나가 등장해 온라인 디지털 세상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과거에는 비행기로 인해 세상이 평평해지면서, 이제는 인터넷으로 인해 세상이 점점 쉽게 많은 정보와 지식이 공유되며 평평해지고 있다. 아래 내용(목록)은 제목과 같이 온라인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목록화해서 간략하게 주석 정도만 남긴다. 필요...
* 아폴로니오는 알파, 바카리오는 베타 *에우브레나: 알파, 아레이시아: 베타, 리베르티나: 오메가, 네레이스: 알파, 아레이시아 제외 삼각관계 있음 거부할 수 없는 본능 같은 사랑, 피할 수 없는 운명 같은 사랑을 누구나 한번쯤은 꿈꿀 것이다. 꿈으로만 끝내야 한다는 걸 언제 깨닫느냐의 차이지, 결국엔 모두가 운명적인 사랑은 현실에서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또 블록들이 내려온다. 나는 블록들을 가지런하게 쌓아올린다. 맨 오른쪽 칸에는 좁은 한 줄 짜리 공간을 남겨둔다. 거기에는 I자 블록이 들어간다. 경쾌한 효과음과 함께 네 줄이 한번에 사라진다. 그러면 또다시 다음 블록이 내려온다. 어쩌면 의미 없는 행동일지도 몰랐다. 몇 줄을 지우고 지우고 또 지워도 다시 화면은 아래에서부터 차올라 언젠가는 맨 위까지 닿...
01. First Mistake - Jennie Smith02. Pepper - Butthole Surfers03. I Think We're Alone Now - Tiffany (Music Video)04.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 The Rolling Stones (From The Rolling Stones Roc...
말티즈는 참지 않는다는 말이 있지만 승준은 오히려 절제를 타고난 편이었다. 손가락과 손가락이 연리지처럼 얽힌다. 효진의 손을 끌어온 승준은 아대로 가린 손목 위에 입술을 댔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자 효진의 향이 폐부를 채운다. 승준은 천천히 눈을 감았다 떴다. 아직은 참을 수 있다. 하지만 효진이 오히려 불안한지 먼저 어깨를 밀어냈다. “야, 하지 마.” ...
*해당 글은 파이널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5.0까지의 스토리와 COC 타이만 시나리오 SUBURBIA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빛전수정 드림, 개인 설정의 모험가가 등장합니다. +6/6 (7:15) 글씨체 수정 및 내용 추가 최선이 없을 때 차선이 있듯, 최악이 있을 땐 차악도 있는 법이다. 언제나 방법은 있다. 보이지 않을 뿐, 무수히 많은 ...
서기 79년 8월 24일. 이탈리아 나폴리 연안의 도시, 폼페이. ‘폼페이 최후의 날’. 역사책에서 한 번쯤 읽어보거나 귀로 들어보았던 그 사건을 당신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다마다요. 사실 당신은 전생을 기억합니다. 쏟아지는 불의 비와 어둠 속에 덮인 도시. 숨을 가로막던 잿빛 열기, 걸음을 가로막던 땅울림, 매캐하던 공기의 냄새…. 그 죽음으로부터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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