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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포타 오류 개쩐다… 딥빡.. 이거 쓰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이냐구요…… 사진이 많아서 그런가 300번은 꺼진 듯… 휴 #비브라늄 철벽 흠.. 요즘 뜸한 천러에 선톡 …여전히 묵묵부답 저녁 식사 시간돼서야 점식 식사했는지 알 수 있게됨 이게 맞나..? 어라… 또 사라진 천러 또 도망갈까봐 바로 답장함. 근데 “1 사라졌는데 답장이 없네…” 그렇다면 화장실 ...
*같은 세계관을 공유중이라, 연애 다음은 上 편을 보고 오셔야 매끄럽게 읽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저는 매일 밤 안대와 귀마개를 하고 잠을 잡니다. 안방 안에는 분침 소리가 나지 않는 시계, 선반 위에 가지런하게 놓인 고래 피규어, 각종 서류가 반듯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상, 빛이 새지 않게 이중으로 쳐진 커튼, 라벨이 제거된 잠옷. 그리고... 저의 옆...
저기 있지, 츠카사!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만 빛나는거 알아? 반짝반짝~ 해서, 멋있거든! 물론, 그 사람이 하는 모든일이, 빛나기도 하지만.. 예를 들어, 츠카.. 아니아니, 좋아하는 사람이 공부하는 모습이라던가, 급식을 먹는 모습이라던가. ..그리고, 무채색이던 나의 인생에 컬러풀한 쇼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아, 아니야! 마지막말은, 무시해줘...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분의 밀레시안 이름과 특정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띄어쓰기 포함 10562자. === 어엿한 청년이 된 소년은 제 마음 또한 자라났음을 깨달았다. 물론 처음은 분명히 동경이었음을 기억한다. 그 또한 나이대의 소년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영웅과 모험담을 좋아했기에 살아있는 전설을 향한 동경은 자연스럽게 태어났었다. 그러다 눈부신 샛...
*** 너를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나는 너와의 끝을 바라보아야 했다. 나는 단 한 번도, 너를 사랑한 적 없었다. ——— 사랑의 정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풋사랑을 해온 지난 여름이 끝나갔다. 풀벌레 소리만이 들리던 깊은 여름밤에, 너와 내가 지나온 시간을 떠올렸다. 그리고 정의했다. 내가 지금까지 너에게 느낀 감정은 사랑이 아니었다고. 너에게 남은 감정이 없...
좋아해. 마침내 너랑 모험을 떠나서 기뻐. 사랑하는 친구야. 거짓을 담을 힘도 없었다. 끝에 도달했다고 짐작했기에 몸을 일으켜 너의 뺨을 쓸어볼 기운도 없었다. 단지 여유가 가득한 시간이다. 숲에서도 마음 놓고 느껴본 적 없던 여유가 넓적한 모루가 떨어지듯이 나를 눌렀다. 에워쌌다. 고즈넉한 공기에 내가 하는 말이 메아리처럼 어렴풋이 울렸다. 사랑하는 친구...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드디어 끝났습니다 :) 소재 추천을 받았던 (의로인으로 인해 위험해진 영우를 구하는 준호와 비오는 날 크게 싸우고 집을 나가는 영우) 둘을 합쳐봤습니다. 두 소재를 합쳐서인지, 욕심이 많아서 인지 넣고 싶은 장면들이 자꾸 생각나서 글을 끝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18000자라서 상, 하를 나눌까 생각도 해봤지만 흐름을 위해서는 끊지 않는 게 더 좋을 거 같기도...
"반가워, 빛의 사도들-. 내 이름은..." 적폐날조가 가득한 수동봇입니다.한국 기준 효월 완료 / 스포성 발언이 존재 할 수 있기에, 팔로우 시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기본적으로 맞팔을 합니다. 다만, 플텍계의 경우 별도로 디엠을 남겨주셔야 팔로를 드립니다.선팔은 하지 않습니다.독백:교류 = 8:2인겜 교류x, 서클의 기능은 사용치 않습니다. (...
"찾았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 한 남자가 숨이 찬 목소리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말했다.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한쪽 어깨에는 에코백을 메고 빠른 걸음으로 어딘가를 향해 가는 그를 조금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눈으로 좇고 있었다. 3년이었다. 긴 시간 동안 그 남자는 열심히도 찾으러 다녔다. 자신의 첫사랑을. 그 남자는 딱 한 번 만난 그 사람을 잊지...
“…어?” “놀지 말라고. 김영훈이랑.” “왜? 아니 너네… 엄청 친하지 않았나.” “걔 별로 질 안 좋아.” “뭐? 아니, 걔 알고 보면 착해. “ 여주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예전에 너와 나눴던 대화가 떠올랐다. 완전히 반대의 입장이었던. “야, 이재현.” “왜.” “아니… 그 김영훈 말이야… 너무 친하게는 안 지내면 안돼?” “응? 영훈이 ...
1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를 말하고 천사의 말까지 한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울리는 징과 요란한 꽹과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3 내가 비록 모든 재산을 남에게 나누어 준다 하더라도 또 내가 남을 위하여 불 속에 뛰어든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모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사랑...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 ‘왜 울어요…?’ ‘...’ ‘짝사랑이죠?’ ‘... 어떻게’ ‘저번에 보고 알았어요. 눈빛이 딱 그렇던데’ ‘그렇게 티 났나요...’ ‘우는 것도 예쁘네…’ ‘........?’ ‘우는 게 예쁘다고요, 그런 사람 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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