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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레인은 그녀가 관리하는 세계, 시간의 세계에서 시간을 되풀이한다. 영원히. "레인우드양, 이제 막 성년식을 하셨다고 했죠?" 곱슬거리는 금발의 잘생긴 남자가 옅은 웃음끼를 애써 감추며 다가왔다. '어쩜 사람이 이렇게 느끼하지?' 레인은 그렇게 생각하며 조금은 놀랐다. 몇십번을 20살로 회귀해도, 친구, 가문, 하물며 일어나는 사소한 일마저도 바뀐적 없는데,...
**모든 당명, 인명, 당내 기구는 제 씽크빅이 빚어낸 100퍼센트의 허구입니다 **정치알못... “여기까지가 언론 대응용이고, 지금부터가 대외비이자 핵심입니다.” 사십칠페이지짜리 두꺼운 ‘2024 총선 영입인재 활용방안’ 문서 귀퉁이에 오리를 그리고 있었던 곽지석은 테이블을 내려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정좌했다. 하나 마나 한 회의를 세 시간 넘게 주워섬...
“ 인사드립니다. 제 이름은 아헬. 현재 버게닝 학원 특별반 재학 중입니다. ” “ 아헬 딘! 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 이름. 아헬 카르테 아헬 딘 나이. 17세 성별. 남 키. 187cm 몸무게. 72kg 좋아하는 것 : ???, 유독 눈이 아름다웠던 그녀. 싫어하는것 : ??? 재능 : 극도로 발달한 청각 약점 : 기습, 아버지 그에게 더이상 약점...
폭력적인 묘사와 날조 주의 고페가 지운이를 자기 인형으로 삼으려고 납감도 해보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는 게 보고싶음. 근데 지운이도 만만찮은 또라이라 실패하는 거 보고 싶다. 근데 그렇다고 지운이가 고페 미친 놈이라고 욕하거나 피해다니는 것도 아님. 튈 때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아서 주먹다짐이 기본이고 무기도 휘두르지만 >>다음날이면 지운이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자기의 것을 자랑하듯 배에 올라 연회를 보인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았을 무렵 샹크스의 배는 레드라인을 넘어 다시한번 그랜드 라인의 초입에 들어섰다. 그것이 배 위의 모두가 아직 한참 술에서 깨지 못했을 때였고, 마치의 방이 간부진들과 같은 복도를 쓰게 되었을 때였다. 술에 잔뜩 취해 방을 배정 받은 마치는 그대로 방에 들어가 몸을 뉘였다. 그들과 마치...
* 도망자의 발걸음은 미련을 떨치지 못해 금새 발이 묶였다. 해군 영웅 거프와 마치의 부딪힘이 이것으로 벌써 두번째였다. 과거 후샤마을에서 처음 마주쳤던 날이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빌어먹을 늙은이, 곱게 보내주면 엉덩이에 종기라도 생기나." "누가 빌어먹을 늙은이냐! 마치!! 당장 멈추지 못해!!" 두 사람의 주먹이 맞부딪치며 작은 인영이 바다 저편으...
* 동이 트기전부터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 일거리를 찾는다. 해가 뜬 이후에는 가게 앞을 지키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가 지고, 노을이 질때면 사람들은 장사를 접기 시작하고 곧 저녁식사를 한다. 주점이 붐비는 것은 그때쯤부터다. 오후부터도 새벽 조업이 끝나고 바다에서 돌아온 어부나, 나름 큰일이 없는 한가한 노인들이 맥주 한두잔을 시키고 ...
새벽녘, 안개가 자욱한 도로 위를 날카로운 타이어 소리가 굽이치며 울렸다. 백은 있는 힘껏 핸들을 돌려 조금이라도 빠른 속력으로 도로를 질주했다. - 경수? 오늘 낮에 병원에 왔었는데... - 그걸 왜 이제 얘기해! - 나도 바로 수술 들어갔다 이제 나오느라... 근데 무슨 일이야, 갑자기 경수를... - 지금 갈 테니까 기다려. 끼이이익. 스키드 마크가...
안녕하세요? 빵이입니다. 올해 마지막 월간지로 인사를 전합니다. 아침이면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무척 힘든 계절이 와버렸습니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려 해도 손발이 차갑게 얼어 자꾸만 움직임이 느려지는데요, 겨울을 가장 좋아하지만 겨울의 추위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습니다. 날짜를 쓰며 '2022' 라고 오타를 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2023년이 한 달...
“안되겠군. 이제 곧 해가 질 텐데 쉴 곳을 찾아야겠어.” 멈추어 주변을 돌아보는 이율 덕에 아라 역시 숨을 돌렸다. 별채를 나오고 처음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온 말이었다. “저곳이면 하룻밤 정도 버틸 수 있겠군” 이율은 바위가 깎여 동굴 모양을 만든 곳으로 움직였다. 아라는 군말 없이 이율을 따라갔다. 아라가 주변에 널린 잔가지를 줍고 이율은 불은 피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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