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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자신이 가진 성질과 반대되는 성질이 짝을 맺으며 존재해서, 그것들을 역의 관념으로써 서로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게 만든다. 빛과 어둠.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증오. 긍정과 부정. 소음과 침묵. 평화와 폭력. 가난과 부유. 나약함과 강함. 삶 그리고 죽음, 죽음, 죽음. 이러한 개념의 존재는 우리를 살아가게 만든다. 그와 동시에 ...
'내일 알바 0시-6시 대타 구합니다 - 원우' '뭐야 원우씨가? - 순영' '근데 원래 열두시를 0시라고 하나? - 민규' '뭔 시비야 자정이니까 0시라고하지 - 순영' '아 죄송요ㅎ 원우씨 제가 해드릴게요ㅎ - 민규' '해드린다는 표현이 맞나... 돈이 민규형한테 갈텐데... - 승관' '그로게.. 걍 제가해드려도될까요?이거아님? - 찬' '다들 조용히...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그렇게 도착한 이명헌의 집안에는 작은 농구코트부터 별게 다 있었다. 진짜 부자구나! 너. "농구 좋아해?" "농구부에용." "아, 진짜?" 그러고보니 아는 게 하나도 없네? 당연하지 어릴 때 며칠 보고 끝이었으니. 이런 생각을 하던 중 이명헌이 나를 꼭 껴안았다. "어!" "보고 싶었어용." 이렇게까지 보...
이름 : 뜨리 소속 : 구세대 후반 히어로 능력? : 검으로 자르면 깔끔한 단면으로 잘리는데 고통이나 댐지가 없음. 이걸 알아서 잘 쓰는 듯. 좋아하는것 : 칼 쓰는 것 , 파쿠르 , 파란색 , 하늘 싫어하는것 : 딱히? 특징 : % 구세대 히어로이나,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 의문을 갖고 있다. 이게 맞나, 이래도 아무도 안고마워해주는데. % 양쪽 팔에 청...
Online translation site/翻訳ツール : https://www.deepl.com/ja/translator 위 글의 테스카틀리포카는 아이 쪽 데이비트에게 성적인 호감을 느끼지 않으며, 필자는 페도필리아를 혐오합니다. 처음 눈을 뜬 순간을 기억한다. 손 끝에 닿는 바람의 싸늘함. 수풀에 퍼진 희끄무레한 안개. 땅을 디디자 발바닥에 물기가 어리고...
현재 백업 및 기억을 더듬어 살을 붙이고 있는 단계에 있는 썰들을 나열하겠습니다. 메시지로 찾는 분들도 많으시고 저 역시도 썰을 버릴 생각까지는(?) 아예 하지 못했지만 (그저 계정을 날린다고만 생각했기에) 백업을 해 두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하나씩 보고 싶었던 썰을 말씀해 주신다면은 다시 만들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보잘것없는 썰을 기억해 주시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19년부터 2021년도 까지의 프랑스 자수 대표작 사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2019~2021 대표 작품들이었습니다 :)
번역하다가 하기 싫으면 이렇게 딴짓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에서 제일 더넥프에 과몰입중인것 같은데 큰일이구먼 적당히 해~)과몰입에 필요한거니까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그다지 큰 매력으로 다가오진 않았지만 나별이 단연코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동아리 시간이었을 것이다. 친구들 모두 내신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말했었지만 나별은 개의치 않고서 동아리 신청기간의 바로 첫날에 사진부에 입부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진을 찍는 것이 좋았다. 비단 아버지의 유품이 사진기였기 때문만이 아...
빛의 전사는 자신이 속해 있던 세상에 대하여 반역하기로 결심하였다. 모든 여행을 마치고, 모든 위협을 종식을 시키고, 모든 어지럽던 갈등을 해결한 그 자에게 세상은 더없이 더러웠기 때문이었다. 각 나라는 저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그들이 내걸었던. 평화와 존속이라는 겉 껍질을 벗어던졌고. 결국 다시 전쟁이 일어나 서로가 서로 저들만을 위한 통합을 내걸었으며. ...
영원이란 없다. 세상 모든 것에는 끝이 존재한다. 인간의 살은 부패하고 음식은 썩으며 기계는 녹슨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기쁨도 분노도 슬픔도 즐거움도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미가 퇴색되어 바래간다. 당장 지금 느끼는 기쁨이 내일 느끼는 것과 같을 수는 없다. 어느 여름날 흘린 눈물을 겨울의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처럼. 그 애가 외쳤다. 그래도 사랑만큼은 ...
“사람들 다 그렇게 산다.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 네 마음먹기에 따라 달린 거다. 용기를 내. 마음을 굳게 먹어. 취미생활로 기분전환을 해 봐. 긍정적으로 생각해.” 위와 같은 말이 다 부질없다고 느꼈다. 나를 진심으로 걱정해준 마음 자체는 고맙지만, 너무 힘들고 버거웠다. 내가 아픈 게 다 내 잘못 같았다. 다 내 탓이고, 이런 사고방식인 내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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