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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아…. 천사. 천사인가.' 그래, 천사. 천사가 딱 이렇게 생겼지. 피부는 하얗고, 머리는 실오라기같은 금발이어야 해. 조각 같은 코에 눈은 파랗거나 금색을 띄고 있지. 대부분의 천사는 미국인. 그도 아니면 서유럽인이거든. 그러나 카일은 곧 제 말을 반박했다. 천사가 미국놈이든, 유럽놈이든, 중국놈이든, 자신이 죽는 자리에 왜 강림하시느냔 말이다. 그럼...
마감일이 한참이 지났는데 글을 완성하지 못했다. 여기저기서 연락이 왔지만 연락도 받지 않고 잠수를 탔다. 완성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핸드폰을 껐다. 나는 실패했다. 이제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 왜 이렇게 됐지? 글을 쓰는 일은 나의 행복이자 전부였다. 이것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아이유(cover) 이기주의 로맨스 外 글. 전기수
*본 글에는 드림캐에 대한 자의적 해석이 다분합니다. 하지만 뭇 드림이란 선동과 날조의 맛으로 먹는 게 아니던가요? 귀엽게…는 어렵고 그러려니 해주세요(되겠냐고) *약간의 욕설과 성적인 암시/주변인의 사고, 자살 등의 내용을 함유하고 있사오니 불편하시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가독성은 티스토리가 개인적으로 더 나은 듯하니 편히 보고 싶으시다면 이쪽을… 1. ...
몽상 고향에 보내는 노스탤지어 노래 Page 3 라이브 준비 ―학교 옥상(낮) 무카이 토키 앗, 나 하나 더 하고 싶은 거 생각났어. RAIZA의 대사 같은 거, 모두가 말하자! 토바야 쿠리 아아, 영상에서 연주 전에 말하는 그거 말인가요. 타이라 이즈루 엣… 네에!? 무카이 토키 그거, 뭔가 멋지잖냐! 야, 분명 열광할거라고! 이이즈카 미나토 나도 말해보...
"야, 한솔. 너 되게 웃긴다. 내가 널 왜? 그리고 네가 무슨 남자친구?" "너 나 무시해?" "생각을 해봐라, 우리 맨날 붙어있었어. 연애할 시간은 있었고?" "..." "차라리 그 남자친구가 나라고 하는 게 더 믿음직스럽겠다." "허- 안 닥쳐?" "그리고 김칫국 마시지 마. 내가 널 왜 좋아해? 잊었어? 우리 서로 으르렁거리면서 시작한 사이야. 너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는 고작 우주의 먼지조차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남들과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하자가 느껴졌을 때 나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이 넓은 세상에서 버텨낼 자신이 없어졌을 때 비로소 저는
W. Dos de Agosto 네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캐내디언 카페사장 이민형 사장님이 외국인이니까 우리 카페는 외국계 기업인게 아니냐며 농담을 하던 카페 드림 매니저 김지은씨는 재료를 정리하는 척하며 문제의 외국인 사장님을 흘끔흘끔 바라보았다. 뭘 해도 대부분 Yes, 괜찮은 급여는 둘째치고 직원들을 위해 자신의 카드도 언제든 내놓으며, 서투르지만 일도...
아침부터 서로 일어났는지 안부 톡 하다가 약속을 잡고 만나서 손잡고 걷는거지. 같이 경치 좋은 가로수길 마냥 양쪽에 나무가 있고 싱그러운 분위기의 길을 걷는거야. 딱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기분도 좋아져. 바나나 우유와 딸기 우유를 각각 마시면서 대화를 하며 걸어가. 뭐 거창한 대화가 아니어도 돼. 그냥 어제는 무얼 했는지 뭘 봤는지 나는 어떻게 지냈는지 기...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내 전생의 남편이라는데 上 /이민형 나페스 w.오롯이 사람들은 전생이라는걸 믿을까? 다시. 질문을 바꿔서, 내가 고양이와 말이 통한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믿을까? 근데 그것도 고양이가 인간의 말을, 그것도 한국말을 할 줄 알아서 말이 통하는 것이라면 믿을까? 믿을 리가. 다들 나를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보겠지. 근데 여...
비가 내렸다. 아버지는 옷을 챙겨 입고 있었다. 어디 가세요? 아버지의 바지자락을 붙잡고 물었다. 아버지는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유모 말 잘 듣고 있어, 아빠 금방 다녀올게. 다정한 목소리였다. 금방 다녀오셔야 해요. 아빠의 바지자락을 놓았다. 아버지는 손을 한 번 흔들어 주고는 현관문을 열고 나섰다. 현관문의 유리창 너머, 폭우 속으로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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