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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판매작 *이와이즈미 하지메 vs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를 좋아하는 드림주와 드림주를 좋아하는 오이카와간의 미묘한 삼각관계 이야기 *19.04.13 유료분에 빠진 문단이 있는 걸 발견하여 수정했습니다! 먼저 구매하신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ㅠ “저, 저기…….” 이와이즈미는 등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걸음을 멈췄다. 체육관 문의...
란웨이 "웨이. 이리 와." 션웨이는 윈란이 원하는 대로 그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아까까지 격렬히 움직였던 윈란의 가슴엔 땀이 가득 배어있다. 송골송골 맺혀 있는 땀방울들 위로 느른히 뺨을 문지르자 만족스레 웃는 소리가 들린다. 고개만 살짝 들어 빤히 올려다보는 것이 말도 못 하게 예뻐서, 윈란이 가볍게 웃으며 물기가 묻어난 뺨을 쓸어내렸다. "네가 예쁘게...
ㅤ민형은 대가리가 깨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ㅤ"야, 마셔, 마셔, 마셔, 마셔." ㅤ"예, 예." ㅤ"적셔." ㅤ"예?" ㅤ"적시라고." ㅤ개강총회는 대학로 앞 철판집에서 실시됐다. 메뉴도 뻔했다. 제육볶음, 불낙, 쭈꾸미. 점심부터 밤까지 부지런히 운영되는 이곳에서는 사방팔방에서 적셔니 충돌이니 크러시니 어디에서 기인되었는지 모를 듣보잡 건배 제의가 연발...
* 5,842자. * 3부작 (아마도) * 시라토리자와전 이후 시점 * * * 좋아한다는 고백을 받았다. 아직 너무나 어린 제자로부터. 가볍게 하는 말이 아니고, 저 자신도 말하기 전 수도 없이 고민하고 생각했다는 말이 아주 덤덤하게 뒤를 이었다. 오랜 시간 고민했다던 제 마음을 고백하는 아이의 얼굴은 무척이나 침착했고, 마치 남의 일을 이야기하듯 무던했으...
三話. 가정 폭력이 묘사되었습니다. 힘드신 분들은 최소한의 조치를 했으니 기울인 단락을 넘겨주세요. 그러니까 어제. 어미의 기일날, 해가 한창이었나. 각시 붙들고 운 것도 모자라 참 여러일이 있던 날이었다. 그날따라 홍은각에 붙어있던 태형은 우선 남몰래 호석을 찾았다. 처소에 궁둥이를 붙이고 앉아 올 때까정 기다렸더니, 돌아온 호석은 속상하고 못마땅한 표정...
조각달 13 윤희영은 아주 똑똑한 사람이었다. 무엇이 자신의 가문을 위한 일인지를 알았고, 스스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았다. 윤희영이 그렇게 된 것에는 아버지인 윤도경의 영향이 아주 컸다. 윤태주의 아들인 윤도경은 윤태주가 일으켰던 전쟁에 대해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었다. 덕분에 자신도 후작위에 오를 수 있었으니, 윤도경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랜만에 만났던 그날 이후로 마주칠 일이 없고, 그렇다고 딱히 연락할 무언가가 있는 것도 아니라 핸드폰을 꺼냈다가 다시 닫는 츄야. 간부로서 입지를 굳히고 일도 많아 신경 쓸 것도 많은데 그 와중엔 자꾸 다자이가 생각 나 머리도 휘휘 저어볼 거야. 왜 자꾸 그 녀석이 생각나는지 모르겠다면서.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질 때, 일 마치고 돌아올 때 유독 생각이 ...
1부 무영은율 은율:현 국의 권세가 동북 은가의 장남. 백의단의 대장군. 겉보기는 어려보이지만 마흔 가까이 되는 나이. 집안끼리 혼인이 약속된 약혼녀가 있었지만 그녀가 연인과 사랑의 도피를 한뒤 그 핑계를 대어 정착하지 않고 지내는중. 여자는 무척 좋아함. 흑의단의 장군 비각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그가 갑자기 사라질 당시 길을 터준 것으로 인해 징계받음...
색이 바랜 주차선 위로 담쟁이 덩굴의 그림자가 기어갔다. 그늘을 벗어난 곳에는 아지랑이가 타오르고 있었다. 유진은 슬리퍼를 신고 나온 제 선택을 후회하며 최대한 담벼락 가까이 붙어 섰다. 초등학생들이 입에 저마다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물고 지나갔다. 제비떼처럼 조잘거리는 목소리가 높았다. 모두 운동화를 신었다. 유진의 발가락은 이제 빨갛게 익다 못해 앞뒤로 ...
"뭐가 어떻게 된 거야?"한참 후에야 겨우 차를 제동한 마젠타. 그런 마젠타는 겁에 질린 얼굴이었다. 붉은 홍조 따위는 온데간데없을 정도로 마젠타의 얼굴은 창백했다. 델로제가 물었다."…… 어떡해……."마젠타는 탄식만을 내뱉을 뿐이다. 차의 투명한 앞껍질 나란히맥 너머로 비치는 형태를 마젠타는 제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었다. 쓰러진 채 제 몸도 가누지 못하...
+ 와타루가 등장하지 않는 레이와타레이. 안 사귀는 사이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 + 짧습니다. 포카포카 일상물. + 하지만 여전히 날조입니다 눈을 떴을 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하고 적막한 어둠 속이었다. 밀폐된 공간 특유의 무거운 공기가 몸을 더 깊은 곳으로 누르고 있는 듯 했다.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자신은 관 속에서 잠에 들었으니까. 사쿠마 ...
탈관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선이 지저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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