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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직 다 완성하진 못했지만 그냥 올려야징 사용한 확장팩 겟투워크, 겟투게더, 사계절, 스타탄생, 뱀파이어, 외식, 대학 중 몇 개 #9120
...모르겠다... 일단 보세요.... "... 잠시만요." 한 마디만 더 하면 되는데. 말이 끊긴 텐카의 표정은 심히 불만스러워보였다. 그야, 평소에도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누군가에게 끊기면 굉장히 싫어했으니까. 더군다나 뛰어온 것처럼 얼굴까지 상기되어서는. 누가 보면 운동회에서 「좋아하는 사람 데려오기」 쪽지라도 뽑고 바로 자신이 있는 곳까지 달려온 것...
<가을장마>와 이어집니다 비 내리는 가을밤 시목의 집에서 그런 일이 있고 난 후 은수는 시목에게 기대를 했었다. 시목도 자신에게 마음이 없지 않다고 확신한 은수는 적극적으로 시목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시목은 은수를 그저 후배로만 대했다. 차라리 예전처럼 철없는 후배로만 대했어도 그렇게 비참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시목은 은수가 말을 걸어도 쳐다보지...
무언가 좋아했던 기억들도 열렬히 사랑했던 기억들도 시간이 지나면 그저 무너져가는 나의 폐허 기억이라는 세계 위에서 상실 속에 자리 잡은 책장에서 가장 덜 바래진 책의 페이지가 되어 밤바람이 꽃 같은 날이면 은하수를 종이 삼아 끝없는 밤하늘을 잉크 삼아 발신인 불명의 엽서를 보내네
상실만이 가득한 나의 폐허 위에서 찢기고 얼룩진 나쁜 기억들 사이에서 그나마 몇 안 되는 빛바랬지만 완벽한 페이지
영원한 사랑은 곧 죽음이라 말하던 이가 있었고 영원한 사랑은 곧 결혼이라 말하던 이가 있었다 내게 있어 영원한 사랑은 이야기로만 내려오는 것 평생토록 찾아오지 않을 꿈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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