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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리카, 난……, 난.」 ‘그 다음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던 걸까.’ 그 이후로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아니, 마치 그 일이 없었던 것처럼 카에데의 행동은 평소와 다름 없었다. 주말에도 카에데는 농구부 연습을 나갔고, 리카 또한 집에서 뒹굴 거리며 놀기도 하고, 책상에 앉아 공부를 했다. 그렇게 주말이 가고, 다시 평일이 되었다. 또다시 평소와 같은 아침식...
- 날조 있습니다. - 소설 완결 이후 생각하고 썼으나 진정령 쪽도 섞일지 모릅니다. - 처음 쓰는거라 필력 기대는 살포시 놓아주세요. (한계를 여실히 느끼고 있네요 ㅠ ) - 일부 스포, 흐름상에 필요한 소설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위의 사항을 참고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실 밖에서 묘한 기척이 느껴진 남망기는 글을 읽는 와중에 기척이 느껴진 나무...
“자, 이건 내기야. 일종의 게임이랄까?” 불투명한 보랏빛 몸을 가지고 있는 남성이 말했다. 남성은 이 상황이 즐겁다는 듯이 미소 짓고 있었고, 심지어 조금 소리 내어 웃기도 했다. 내기라는 사전적 용어가 납치해서 협박한다는 뜻이 아니었을 텐데… 의자에 묶여있는 상태로 손과 발이 결박되어있는 자가 지금 보랏빛 그가 말하는 대상이었다. 그는 심지어 입 주변에...
「우선……, 우리나나 최고의 고교선수가 되도록 해라. 미국엔 그 후에 가도 늦지 않네.」 ‘좀 더 농구를 잘하고 싶다!’ 머릿속엔 그런 생각밖에 없었다. 안자이 감독이 퇴원하자마자 그의 집에 찾아가 미국으로의 유학을 상담했을 때 들었던 말 한마디가 원동력이 되었다. 애초에 농구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좀 더 농구를 잘하고 싶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선...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마치 어제 들은 말이 거짓말인 것 같다. 평소와 똑같이 시작된 아침에, 리카는 젓가락을 께적이다 말고, 맞은편에서 꾸벅꾸벅 졸면서도 아침을 먹고 있는 카에데를 바라보았다. 달라진 게 없다. 평소처럼 카에데는 그렇게 자신의 맞은편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 졸면서 먹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여겨질 정도로 젓가락을 잘 놀리고 있다. 평소와 같다. 알고는 있지만. ...
# 무거운 대가 행운은 방심하지 말라며 불행을 부르고, 불행은 저와 친하다며 또 다른 불행을 부른다면.목자님, 그건 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처음으로 정면으로 맞닥뜨려버린 그것을 운 좋게, 아니 비겁하게 비껴간 나와 달리 민석이는 불운한 피해자가 되었다. 어두운 탓이었는지 단순한 부주의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약을 제대로 먹지 않았다. 한 종류의 약...
후반전이 되니 상황은 역전되었다. 료난이 우세했던 것이 무색해질 정도다. 리카는 침을 꿀꺽 삼키며 경기를 바라보았다. 초반에 그녀가 생각했던 대로, 전반전에 카에데의 활약이 적었던 것은 그의 부족한 체력을 아끼기 위함이었다. 후반전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카에데는 매섭게 아키라를 대했다. 깔끔하지만 화려한 플레이로 그의 독주가 이어진다. “꺄아아악! 루카와 님...
우리애 분량이 많다 왜냐면 나는 다섯명중 한명의 오너일뿐이기 때문이다 다른 캐들 보다 우리 애 설정에 빠삭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름(나이) - 신장 cm (굽포함 신장 cm) ; 팀내 역할 및 [기타사항] 에큐(26 팬텀) - 189 (194) ; 리더, 메인보컬 ; [스윗 젠틀한 맏형. 팬들한테 플러팅 오지게 함. 팬서비스가 몸에 밴 천생 아이돌....
요며칠 안 들렀다. 이제 다시 써야지. 작년 12월 31일을 어떻게 보냈던가 생각하다가...그때 기상욕글을 썼다면 다 기억이 날 텐데 아쉽다 아깝다 싶은 거임. 경박한 키보드 버릴까 말까 231232번 생각했는데, 확실히 욕글 쓸 때 경박해져서 좋은데? 모했지? 어제는 20킬로그램 들이 상자 8개를 옷과 책, 선물받은 그릇 등으로 채웠다. 짐 싸니까 기분이...
양측 선수들의 소개가 끝나고 머지않아 시합이 시작되었다. 역시나 료난의 주장인 우오즈미 쥰(변덕규)의 점프력이 더 우세해 쇼호쿠의 주장인 아카기 타케노리(채치수)를 누르고 공을 제압했다. 연습할 때마다 타케노리를 바라보면서 그의 키가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쥰과 대입하니 그렇게 큰 것 같지 않아, 새삼스럽게 준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서 리카는 그저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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