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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동런 온리전 소식에 오랜만에 손 풀기로 동혁이,, 열심히 돈 모아둘게요 으앙
그렇게 시간이 흘러 4년 뒤, 우리는 영국 왕의 탄신을 맞아 특별 사면으로 저와 쿱스가 특별 사면 명단에 올라 각자 30살과 29살의 나이에 악명 높았던 교도소의 출구 앞에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고 있는 채로 서 있었다."이렇게 빨리 사회에서 만날 줄은 몰랐는데, 쿱스.""그건 나도 동의 해.""이제 우리끼리 약속 했던 거 지키러 갈까 쿱스야.""그 말을 ...
안녕하세요. 이존버찌 입니다.2024년 1월 20일 열리는 제24회 디. 페스타 [2024 밧울 쁘띠존]「하여, 우리는 그들을 이 백지에 기록한다.」 K7 『강경해피엔딩파』 놀러 오세요.메인 회지 [그와 그의 상관관계] 무사히 마감하고 책까지 나왔습니다. 만세! [그와 그의 상관관계]는 2023년 9월 23일에 올렸던 이야기를 하나의 책으로 엮은 글회지 입...
내가 그동안 너한테 잘해주고,친절하게 대하고,챙겨준 모든게 그냥 내 성격일 뿐이라고? 정말 그렇게 생각했던거야... ? 해진의 첫 물음이었다. 기껏, 한창 고민하고, 고민하여 입에 올린 질문일 것이다. 하여간 그 누구에게도 서로의 관계를 말하고 다니지 않은 탓일까. 앞에서는 그리 애정을 쏟아내고, 사랑을 뱉어냈지만, 남들 앞에서는 그저, 남인 척 하는 관계...
옷깃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리베는 무슨 말을 하는 것일까. 떠난다니, 또 못 버틴다니. 지금의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아니, 이해하지 않으려 외면하였다. 그는 그리 쉽게 완전한 사랑을 주지 않는 이였으니까. 상대와 자신의 무게가 같을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었다. 쉽게 마음을 주기에 그는 아직 미숙했으니. "나는 떠나지 않아. 그러니 이...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커튼을 젖히고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CoC 룰북은 생각했다. 눈사람이나 만들면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면 딱이겠다고.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었다. 밤사이에 함박눈이 거리에 소복히 쌓여서 아침부터 온 세상이 하얬다. CoC 룰북이나 골든애플이나, 눈 내린 날이라고 특별히 설렐 나이는 지났지만 그래도 ‘모처럼 눈이 내렸으니 밖에 ...
2024년이 밝았다...! 그리고 난 대학에 붙었다 ㅠㅠ 이 세 개의 대학에 합격했고 한국교원대학교에 들어가게 됐다. 수능 성적표가 예상보다 개차반인 걸 확인하고, 상향으로 쓴 3개 대학 모두에 불합격하면서 썩은지 아닌지도 모르는 동아줄을 붙잡은 심정으로 하루하루 울면서 합격날까지 벌벌 떨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12월 14일, 공교롭게도 아버지 생일날에...
나는 겁쟁이다. 혹시나 만난 사람이 코로나일까 대외활동도 안 하고 첫 알바에 데여 다른 알바 시도도 못 하고 입사 후 실수가 두려워 지원도 못 하는 겁쟁이다. 껍질 밖 세상이 두려워 깨진 껍질 붙잡고 어떻게든 알 속에만 있으려고 끙끙거렸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언젠가는 밖으로 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남에 의해 껍질이 까이는 것보다 내가 용기내서 나가보자...
외관 배경 하교하는 느낌으로 부탁드려요! 구도와 의상&소품 마지막 사진은 교복 참고용으로 한장 더 넣었어요! 여캐 남캐 단추 부분 잘 보시면 잠그는 방향이 다릅니다 이 점 잘 봐주세요!
겨울 방학은 길다. 이제노는 긴긴 겨울 이불 밖으로 나오지 않을 생각인지 학교 근처에서 코빼기도 볼 수 없었다. 어떻게 나오라고 꼬시지? 고민하던 재민은 지나가는 얘기로 제노네 집에 고양이가 있다는 소릴 들은 것 같았다. [제노야. 고양이 보러 올래?] 아, 너무 꼬시는 말인가? 하긴, 의도를 알아채면 그건 이제노가 아니겠지. 재민은 톡을 보내놓고 손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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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노. 소개팅할래?” 곧 크리스마스인데 연애도 안 하고 혼자 뭐하냐고 옆구리 찌르는 오지랖 넓은 인간들이 꼭 존재한다. 이제노는 나랑 놀아야한다고 절대 건들지 말라고 재민이 엄포를 놓았음에도 이동혁은 포기하지 않는다. 저걸 콱 죽일까? 재민은 손에 꼭 쥐고 있던 볼펜을 들고 어딜 찍어야 저놈을 한방에 보내버릴 수 있을지 고민한다. “웅?” 이제노는 두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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