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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형... 뭐 사들고 갈까요? 필요한 거 있어요? 삼 년은 더 된 스마트폰의 스피커에서 김태형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올 때마다 사들고 오는 거 사와. 그건 당연하죠, 그거 말고 더 필요한 건 없냐는 말이었어요... 종량제 봉투에 간소한 짐을 담은 태형이 허름한 골목길로 들어가 계단을 내려갔다. 익숙한 듯 지갑에서 열쇠를 꺼내 낡은 문을 여니, 한 낮인데도 ...
- 우석과 정모가 헤어진 후 바로 방학이 찾아왔다. 헤어져서 떨떠름한데 마주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다. 우석은 방학동안 입시 준비로 바쁘게 생활했고 정모는... 모르겠다. “야 근데 너 진짜 아무렇지도 않아?” “헤어진지가 언젠데 언제까지 이별 타령할래?” “그래도... 좀 허무하잖아” 민희가 정모에게 물었고 정모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대답했다. 정...
밤하늘조차도 잠이 든 깊고 깊은 밤, 달무리가 뿜어내는 숨소리만이 가득 메워진 하늘 아래를 제 집 마냥 누비던 한 쌍의 날개는 머지않아 목적지를 정한 듯 기척을 죽이며 움직였다. 어지간해선 3층 이상을 넘기지 못하는 낮은 목조 건물들 사이로 우뚝 솟아있는 벽 너머로 보이는 창문이 하나. 그 사이로 보이는 인영도, 하나. 살랑거리는 머릿결 아래로 드러난 이의...
- 대체 왜. - 뭐 한승우는 배신하면 안되는 사람이야? 병찬이 화가 났나 싶어 승연은 고개를 들어 병찬을 봤으나 꽤 무덤덤한 표정이었다. - 나는 그래도 되는 사람이고? - .... - 네 주위를 잘 봐봐. 당장 내일 죽어나가도, 줄줄히 잡혀가도 이상할게 없다. 우린 그런사람들이야. 연애놀음에 빠져서 우리가 무슨 일 하는 사람들인지 잊지마. 화창했던 날씨...
- 백망되 415화 스포 있습니다. - 약 정수록수 -뒤로 가면 갈수록 저퀄낙서 주의~!!!!!!!!!!!! - 김록수,,,행복하자,,,,,, >
[방송을 시작합니다] -구마님이다! -구하구하~! -생방 완전 오랜만 아니에요? -헐 나 첫 생방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창을 보며 김독자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여러분... 저 고민 있어요." -??? -뭔데요? "제 애인이 바람을 피는 것 같아요." 언제나 잔망스럽고 기분 좋은 목소리로 말하던 김독자는 어디가고 마이크 앞에는 표정이 안 좋다 못해 죽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만 아주 살짝 수정했어요. 배우 유중혁 아이돌 김독자 AU 좀 흔한 거 아는데 갑자기 보고싶음 ㅋㅋㅋㅋ 김독자 아이돌 그룹에서 젤 인기많고 잘나가는 멤버한테 찍혀서ㅠㅠ 노래파트 거의 없고 중앙으로 나가는 부분도 없고 옷도 혼자 펑퍼짐한거 입고 이럼. 물론 얼굴은 가릴수 없다 우리 독자 얼굴은 된다. 문제는 겉으로 보기엔 춤도 옷에 다 가...
윤기는 귀신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영안이라던가? 그런 눈을 가지고 있어서 귀신 볼 수 있는데, 이제는 26살 되서 완전히 일상으로 생각하고 있고. 윤기, 솔직히 귀신들 무섭지는 않다. 자기들 생전에 제일 맘에 들었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더라고. 악귀는 좀 다르지만.(맘대로 정한 세계관) 그냥 귀신이 작은 한이 있어서 돌아다니다가 자기 발견하면 무슨 얘기...
[뷔진] Dancing with a wolf 下 W.사이다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갔다. 석진과 태형이 처음 만났던 날 가득하던 붉은 잎들은 어느 새 하나 둘씩 바닥으로 떨어져 낙엽이 되어갔고 종종 마주치면 인사하던 다른 수인들도 다들 겨울잠에 들 채비를 하며 바삐 움직여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숲 속의 한기도 조금씩 거세지기 시작한 지금, 숲은 겨울...
*트위터에 올렸던 거 모음집 *오타맞춤법 수정 없음 *주의!!!! 고양이 산책 같은 거는 허구적인 썰이니 쓰는 거지 절대절대! 하면 안되는 일이에요... ============================== 집사 유중혁 × 고양이 김독자 11 급 몰래 산책하는 김독자 고양이 보고 싶어졌다... 중혁이가 집에 얌전히 있으라고 문 3중 잠금 다 하고서 나갔는...
BGM과 함께 들으시면 더 좋습니다. 목을 타고 부재감이 들끓었다. 아무렇지 않게 익숙한 곳으로 걸음을 옮기니 당신들이 없었다. 익숙한 책상은 이제 다른 사람의 자리가 되었을 뿐이다. 끝없이 침몰하는 심연의 중앙. 자신은 그곳에서 질식을 반복했다.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도 없었다. 눈을 돌려도 당신들과 함께한 흔적이 발 아래 추를 키울 뿐이라서 김록수는 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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