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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카메라와 친해지는 연습 - 1] 안즈쨩, 스타프로 사무실에 온 것을 환영해~♪ 응? 응, 안즈쨩도 알고 있겠지만, 『Trickstar』가 ES를 소개하게 됐거든 개인적으로 예행 연습 중이야 ☞스타프로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아, 그래도 이런 건 안즈쨩이 더 잘 알지?……아차, 아아! 이거 인터뷰구나!아하하. 이게 실전이었으면 방송 사고감이었으니 조심해야겠...
본론 : 여러 히카루에 대한 감상(을 빙자한 그냥 긴 글) *주의 : 필자는 쏘카루를 제외한 히카루들을 모두 3연 실황 DVD로만 관람했기 때문에 실제 현장에서 극을 관람하신 분들의 견해와는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필자가 쏘카루를 관람하러 간 날 그이가 재연 노선(오만하고 강하디 강한 히카루)을 들고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죽다 살아...
목욕을 하고 나온 키위새는 술을 마셨습니다. 원래도 그런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긴 했습니다. 다행히 수석님도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큰 제재는 없었습니다. 막걸리 뚜껑에.... 작은 새라 조금만 마셔도 취해버리고 맙니다. 취한 키위새는 수다쟁이가 되었습니다. 수석님은 다른 막걸리를 꺼내고 안주도 꺼냈습니다. 길어지는 술자리... 원래 옛날...
음악을 같이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남자는 삼촌의 장례식에 온 유일한 조문객이었다. 선호는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얼굴로 그를 바라봤다. 그는 흰 국화꽃다발을 흙탕물이 넘쳐 흐르고 있는 작은 비석 앞에 내려놓았다. 흰 꽃잎이 검붉은 흙탕물에 금세 젖었다. 남자는 그 앞에 잠시 말없이 서서 비석을 내려다봤다. 처음 보는 낯선 남자였지만...
* 와이엇(심재영) x 유(미즈구치 유토) * '제5회 옾페스 합작 - 𝗧𝗛𝗘 𝗡𝗜𝗚𝗛𝗧 @ 𝙊𝙉𝙁 𝘾𝙄𝙏𝙔'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링크) * 추천 BGM: 양다일 - 고백 (Cover by J-US) 나는 어디서든 마지막까지 자리를 정리하는 타입이었고, 형은 언제나 마지막 사람까지 챙기는 타입이었다. 제법 모임이 잦은 봉사 동아리에서 만난 우리는 자연스...
엠프렉 소재 주의 / 캐붕 주의 / 그냥 다 주의 후회하는 망기가 보고싶었어요.. Remords : 후회, 회환, 양심의 가책 어른들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이 이런 것일까. 위무선은 차갑게 얼어붙은 바닥 위로 지친 몸을 뉘며 생각했다. 예전에 할머니가 그러셨는데. 결혼하고 싶은 상대가 생기거든 꼭 사계절을 함께 지내봐야 한다고. 봄에 만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보 그 꽃 예쁘네 누구한테 선물하려고? 🦁..선생님한테.. 🐰진짜? 어떤 선생님일까? 🦁쟌선생님꺼... 유치원 낮잠시간 토끼선생님 품에서 잠든 애기 사자
2021-03-06 한낮온에서 발간한 회지입니다. 전량 무료 배포 완료했습니다:> 선육아 후결혼 "오빠 그 오징어 아저씨랑 아직 사귀는 사이지?" 오래간만에 만난 여동생의 질문에 유중혁은 젓가락질을 멈추었다. "김독자를 말하는 건가?" "그 아저씨 이름이 김독자야? 하여튼, 아직 만나는 사이야?" "……헤어졌다. 작년에." "그래?" 오빠의 대답에 유...
* 현대 AU, 인어 AU * 약 22,000 자 * 현대를 살아가는 인어 위무선의 고난기(?) 그건 아주 오래되고, 오래된 꿈. 흐릿해진 기억은 그것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지, 아니면 자신이 꾼 꿈의 일부인지조차 알 수 없게 되었다. 이미 길고 긴 시간이 흐르고 난 뒤. 이렇게 종종 알지도 못하는 이의 꿈을 꾼다. 기억하는 것은 비릿한 피 냄새와 자신을 부...
칼자루의 장식이 반짝였다. 예리하게 날을 세운 끝이 주인의 뜻을 따라 적을 향해 겨눠졌다. 얇고 날렵한 검봉은 적과 비교하면 한없이 여렸으나 그 위에 스민 기개만큼은 무엇보다 단단했다. 눈앞에 적을 두고도 요동치지 않는 푸른 눈동자가 빛을 받아 녹빛으로 반짝였다. 먹이를 앞에 둔 포식자가 만족스럽게 미소 지었다. 호선을 그으며 올라간 입술이 살짝 벌어졌다....
*입헌군주제, 황자자비 *상상에 기반한 허구입니다 이황자님은 화를 내지 않으셔 갈빗대 두 개? 그거 두 시간이면 붙어요. 나 금방 나가겠네. 주연은 허세부리는 그 입이 얄미워 집게손가락으로 콕 집어 막았었다. 마냥 허세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아서 더 얄미웠다. 선우의 갈비뼈는 괴물같은 속도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었다. 주치의는 실시간으로 사람의 뼈가 붙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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