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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국뷔] Animal J 18W. 국빛 며칠째 지민에게서 연락이 없다. 태형은 조금 걱정스러웠다. 이쯤 되면 카카오톡 하나, 전화 한 번이라도 와야 할 텐데 아무 소식이 없다. 윤기 역시 지민을 따라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돌아가기 전 현관을 나서면서 웃으며 '너희 야한 짓 하는 소리는 잘 듣고 간다.'라고 해서 두 사람을 당황스럽게 했지만 그보다 더 늦게...
[국뷔] Animal J 17W. 국빛 첫 발정기도 무사히 마쳤겠다, 이제 제대로 해결하고 끝을 봐야 할 일이 한 가지 더 남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태형을 많이 사랑하고 있고, 곁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정국에게 숙제처럼 남은 한 가지. 연구소에 있는 그 세 사람을 어떻게든 빼내야 한다는 것. 태형을 사랑하는 것만큼 그들 역시 정국...
* 여러분 Infamous Iron Man 봐주세요... 저만 볼 수 없다.... * What will I look like in the future 둠님 앞에 등장한 2099토니가 소서러 슈프림인 게 넘 좋습니다... 이 조합 너무 좋아서 전 죽었어요대체 둠님이 뭘 했길래 토니가 미래2099 때 소서러 슈프림인지 궁금하고 소서러토니의 넌 아이언맨이 될 수...
* 마법소녀, 뇨타, 사망소재, 부상 등등 * 뭐든지 OK이신 분이라면↓↓↓ Leader는 마법을 쓸 때면, 꼭 내 손을 잡았다. [츠카레오] Magical, radical. #001 비가 오는 날에는 마법소녀 일도 휴무. 이제 갓 4개월짜리 신참인 츠카사로서는 간만에 맞이하는 기나긴 휴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츠카사는 친애하는 leader 레오와 함께 외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국뷔] Animal J 16 W. 국빛 정국의 상태가 이상했다. 숨결은 이미 너무 거칠었고, 몸은 불덩이다. 태형에게 닿는 몸이 너무 뜨겁다. 태형의 뺨 위로 올린 손도 이렇게 불에 덴 것처럼 뜨겁게 열이 오르고 있는데 다른 곳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아마 옷 안의 체온은 더 엄청날 것이다. 인간으로 치면 정말 생사를 오갈 체온일 것이다. 안 그래도 동물...
[국뷔] Animal J 15 W. 국빛 "내가 왜 여기서 지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고 중복 없는 근거를 세 개만 대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봐.""나도 싫어! 내 영역에 다른 수인족이 들어오더니!" 누가 맹수 피 섞인 놈 아니라고 할까 봐 둘 다 귀와 꼬리의 털을 바짝 세우고 으르렁거렸다. 다행히 정국은 일순간 나갔던 정신이 돌아왔는지 아까처럼 이를 드러...
[국뷔] Animal J 14W. 국빛 결국 정국은 결근하고 말았다. 절대 결근이나 조퇴 같은 거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몸이 너무 좋지 않았고 태형이 대신 전화해서 카페에 나가지 못할 것 같다고 하니 사장은 그럴 줄 알았다며 3일쯤은 가게에 나오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으니 푹 쉬었다 나오라는 말을 해 주었다. 일자리 하나는 잘 잡...
2016.10.20 영원한 비밀이란 게 있을 거란 어리석은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런 순간은 영영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무엇에서부터 잘못되었던 걸까. 조금은 아득해지려는 정신을 겨우 부여잡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정면을 응시한다."말해라, 릭. 왜 날 피하지?""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소. 내가 그대를 피할 이유가 있나?"너에게 붙잡힌 손목을 한...
- 본 글은 허기님의 글에 이어 쓴 글이오니 링크를 따라 해당 글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림자를 잡는 그물: https://hunger-go.postype.com/post/970319) "이런 사냥은, 시시하단 말입니다." 이미 주검이 되어버린 사내의 옷에 몇 차례고 제 신발 밑창을 닦은 루드비히가 천천히 몸을 돌렸다. 금방이라도 꺼질 듯이 점...
(추천 BGM: https://youtu.be/2Gdecvg3Uu0)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방울방울 맺힌 빗방울의 무게가 쌓여 이리도 무겁게 느껴지는가. 그게 아니라면, 다급하게 달려갔던 장소의 참상이 그의 발목을 잡고 매달린 것인가. 벨져 홀든은 입술을 지그시 사려물며 더욱 빠르게 발을 놀렸다. 전력을 여러 무리로 나눈 것은 온전히 자신의 실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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