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𝙳𝚊𝚗𝚍𝚎𝚕𝚒𝚘𝚗 𝚁𝚒𝚜𝚎 𝚘𝚗 𝚋𝚛𝚎𝚎𝚣𝚎𝚜 𝙸𝚝 𝚝𝚊𝚔𝚎𝚜 𝚝𝚘 𝚜𝚔𝚢 𝚈𝚘𝚞'𝚕𝚕 𝚐𝚘 𝚞𝚙 𝚆𝚎'𝚕𝚕 𝚐𝚛𝚘𝚠 𝚞𝚙 - Dandelion 中 민들레야 바람에 올라타 보렴 하늘로 날아오르게 해줄테니 넌 오를 수 있어 해낼 수 있어 * * * 도일리페이퍼에 쓴 첫 캘리 입니다! 글씨가 많이 어색하니 흐린 눈하고 봐주세요🙏 Ink. 자수잉크 90번
촛불을 가득 밝힌 제단 앞을 노라가 백의의 뒷자락을 늘어뜨리고 앉아 지켰다. 병사 하나가 제실로 들어와 등 뒤에 꿇어앉았다. “영공.” “말해라.” “서령께서 찾으십니다.”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 깊은 한숨이 노라의 몸속에서 느리게 빠져나왔다. 병사는 조용히 기다렸고, 노라의 뒷모습은 오래 침묵했다. ‘뜻을 입은 왕이 설 때까지 당신이 모시는 주군은 청서주...
1 여름의 바다. 어여쁜 해변. 평소와 다름없는, 고요한 바다. 나는 그날도 모래 위에 앉아 뜨거운 태양 아래의 해수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자글자글 햇볕이 부드럽게 바다를 감싸면, 비로소 바람을 타고서 살금살금 물결을 친다. 밀물과 썰물이 황토색 모래 위에 바르르 떨며 거품을 만들어 낸다. 매미가 매앰매앰 시끄럽게도 울고, 왁자지껄 떠드는 아이들의 소리가 ...
아쉬움이 남던, 그 어느 4학년 끝자락의 방학ㅡ 안녕, 빅터. ... 나야, 에스더. 뭐하고 지내? 사실 다른 건 아니고, 네 방학이 어떤지 궁금했어. 나 진짜 심심하거든.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고. 그러니까 네 이야기 잔뜩 담아줘. 아니면, 만나서 이야기 해주고 싶다면 만나서 이야기해도 좋아. 우리 집은 항상 널 환영할테니까! 내 이...
6 손님방으로 들어서자, 달콤하고 짙은, 언니의 향이 났다. 하얀색 벽과 잘 어울리는 나무 침대. 푹신한 이불 위로 느껴지는 따스하고 보드라운 감촉. 나는 짐을 그 곁에 내려놓고서 침대 위에 풀썩 누웠다. 다다미가 깔린 따뜻한 손님방에 옅은 주황색 불이 들어왔다. 은은하게 내 몸을 감싸는 다정한 빛이. 그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가은아. 욕실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들렌이 이른 새벽 병실을 찾아갔다.잠이 안와서 이기도 하고 에스프레소가 잘있는지 불안했기때문에.다행이도 병실엔 에스프레소가 침대에 앉아 책을 읽고있었다.그리곤 일어나며 창문쪽으로 걸어갔다.마들렌이 그모습을 보고있는걸 모르는지..그때 에스프레소는 생각했다.자신이 이렇게 된 이유를. 드래곤과 싸우고있을때였다.갑자기 케이크들깨가 나오더니 허브를 물려고했다.힐러...
★첫 화 보기★ #45 “와, 정말 귀여워.” 목소리가 들린다. 조그맣고 여린, 아이의 목소리가. “이름은 정했니?” “아직.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꼬리를 가진 강아지에게는 이 이름이 어울려. 알베르트.” 슬며시 눈을 뜬다. 검고 동그란 것을 재차 깜빡이자, 내가 누운 집의 정경이 두 눈에 들어온다. 미국의 전형적인 전원주택. 나무 바닥, 그 위에 깔린 ...
잠깐 잠이 들었던 게 확실하다. 자. 정리해 보자. 첫날 말포이 저택에 왔을 때는 먹지 못했다. 두 번째 날에는 아침에는 집요정이, 저녁에는 말포이가 왔다. 그리고 구석에 가서 잠들었다가 깨어나니 아침이 와 있었다. 그러면 지금은 세 번째 날의 낮일 것이다. 충분히 착오는 있을 수 있지만. 내가 맞다면, 곧 아침밥이 올 것이다. 끔찍하게 차갑고 딱딱하지만 ...
written by Joanne J (미네소타주는 실제로 미국의 한 도시이지만 허구적으로 구성해둔게 많으므로 실제로 그런 곳은 미네소타주에 없는데요 이런 식의 태클은 받지 않겠습니다 어디까지나 현실이 아닌 비스트 픽션입니다 실제로 비스트 언급은 일절 없음 당연함 엔시티 글임.) 말도 안 되는 말들로 날 붙잡았다 밀쳤다 서로에게 유리한 일들만 기억해뒀다 지웠...
※캐붕주의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 Sereno - 목설화 (目雪話) 아아. 어째서, 어째서. 제가 모르는, 있지도 않은 누군가에게 목걸이까지 바치는 건가요. - Marie, CHiCO with HoneyWorks 중에서 *** "새 배역이 들어왔어. 잘 할 수 있지?" 매니저가 내민 대본 표지에는 '마리 앙투아네트' 라는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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