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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수취인 불명 전정국 박지민 코빵 作 오늘도 우체부가 집에 들렀다. 지민은 방바닥에 앉아 있다가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열려 있으니 들어오라고 소리쳤다. 방 밖으로 고개를 내밀자 우체부가 다가와 마룻바닥에 편지 봉투를 던져놓았다. 흘끗거리며 지민의 집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눈은 신경질적이었다. 지민은 제가 손을 내밀었는데도 무시하는 우체부의 뒤에다 대고 욕...
죽음은 참 기묘한 일인 것 같아. 넌 뭘 위해서 죽은 거야? 어른들이 널 죽인 걸까, 너가 널 죽인 걸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는데, 피어 보지도 못하고 스러진 꽃처럼 너는 그렇게 가버렸구나. 뜻 모를 신음이 잇새를 비집고 흘러나왔다. 네가 미워. 먼저 가버린 네가 밉고, 견디지 못하고 도망쳐버린 네가 미워. 나를 생각해서 더 참을 수는 없었던 거야...
손 끝이 저릿저릿하다. 오래 같은 자세로 있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다른 쪽 손으로 만져 보지만 느낌은 사라지질 않는다. 아니, 손만 저린 게 아니다. 가슴께도, 코끝도, 온몸이 저릿하다. 난 저릿한 손을 주물렀다. 그렇게 하면 저릿한 기분이 사라진다는 듯이. 어쩌면 이 쪽 손이 네 손을 잡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너는 오른손잡이였다. 시험에서 항상 꼴찌던 애...
- 오타주의 - 진짜 미치겠다. 박지민 인생 참 스펙터클하다. 저번에는 스릴러더니 오늘은 추격물이야? 허허- 하도 뛰어서 풀리는 다리를 추스리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술이 웬수다. 치맥이 웬수다. 아니다!! 술이 뭔죄겠어!! 드릅게 재수없는 박지민이 웬수지!!!!! 지민은 데뷔 2년차 아이돌이였다. 뭐 꽤 인지도 있는 아이돌. 4인조 아이돌 그룹인데 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제목 : Help』 「내용 : 길 잃음」 옷소매를 걷는 중 핸드폰이 울렸다. 바리스타 키요시 텟페이는 카페 카운터에서 핸드폰을 확인하고 고개를 기울였다. 짧은 영문 제목은 스팸 메일을 연상시켰지만, 본문을 보자 누군지 대번에 알아챌 수 있었다. 전에 주고받은 폰메일 주소랑 다르네. 일 때문에 바뀌었나? 그는 잠깐 벽시계를 올려다보고 쓴웃음과 함께 휴대전화...
뭐어, 그런 게 어딨담,... 그럼 맞기 싫을 때만 예쁘게 꾸미면 되겠네. (나름 떠올린 최고의 술수인 듯... 쿡쿡 웃는다.) ...음? (만져진 제 목 부분, 한참을 매만지더니...) 그래도 상흔이 남았잖아. 난 결국 남은 자국들에 까지 집착하는 인간이라서. 목줄이 풀려도 불안하다구요, 버림 받을까,... 아니면 체벌이 들어올까.
※ 덱스터 2시즌 이후 & 멘탈리스트 4시즌 후반부 시점 ※ 크오 / 노맨스 / 설정 날조 등 각종 주의 바로 오늘 밤이었다. 그의 주변을 둘러싸고 한시도 그를 가만두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가질 때가 바로 오늘 밤이었다는 거다. 오늘이 더욱 특별했던 것은,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신경을 거슬리게 하던 독스가 그를 대신해...
※ 덱스터 2시즌 이후 & 멘탈리스트 4시즌 후반부 시점 ※ 크오 / 노맨스 / 설정 날조 등 각종 주의 캘리포니아의 따사로운 햇살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마이애미의 강렬한 태양 아래, 전 CBI 수사 자문 패트릭 제인은 꿋꿋이 쓰리피스 수트를 고집한 채 택시를 잡고 있었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찌는 듯한 더위가 그를 반겼지만, 글쎄, 그것이 ...
형. 저 이제 형을 놓아줄 때가 된 것 같아요. 오 년이나 만났으니 이렇게 헤어지는 게 당연한 걸까요? 아니요. 사실 저에겐 아직 오 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형한텐 '오 년이나'라는 표현이 맞겠죠. 군대를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그때에 형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있죠, 저 아직도 가끔 우리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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