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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MY◇S 배포전에 나올 <인어야담> 샘플입니다. 글 | 페이지 미정 | 가격 미정 | A5 | 현제유진, 유현유진 동양 요괴au 인간 성현제, 인어 한유진, 요괴의 왕 한유현 *샘플은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량조사 폼 : http://naver.me/Gx92x5DV 달빛 아래의 세계 달빛에는 예로부터 강한 요력이 있다고 알려져 왔다. 달빛이...
사람에게서 빛이 난다는게 이런 것일까. 국헌은 유빈을 보며 항상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주문하시겠습니까?” “당신의 사랑 한 컵주세요!” “네, 안녕히가세요.” 14번째. 오늘도 실패. Love me! [컨윱] 플러팅거는 김국헌 X 카페사장 송유빈 * 국헌은 자신의 집 앞에 새로 들어오기 위해 준비 중인 가게를 바라보았다. “보나마나 또 망할텐데 왜 자꾸...
1. 올림픽 효자 종목인 양궁 국가대표 선수인 지민은 2012 런던 올림픽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선수임. 그래서 이번 올림픽 출정식에서도 가장 많은 인터뷰를 받았음. 모두가 이번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음. 지민은 인터뷰도 잘하고 실력도 좋고 늘 운동만 하는 성실한 선수임. 그래서 늘 코치, 기자, 중계인들 까...
MY◇S 배포전에 나올 <Take my hand >샘플입니다. 글 | 28p | A5 | 전연령가 | 현제유진(+약 태원유진) 인간이 되려던 인어 유진이 대마법사 현제에게 코 꾀이는 이야기 선입금 폼 : http://naver.me/5BSWBFQB 수량조사 폼 : http://naver.me/Gx92x5DV Take my hand -바다의 대마법...
MY◇S 배포전에 나올 현제유진 회지 <The Liar> 샘플입니다. The Liar : 약 12p | A5 | 전연령가 | 2500 시리어스 X , 해피엔딩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유진이에게 막말을 퍼붓던 현제는, 유진과의 사이가 멀어지자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후회하게 되는데... 선입금 폼 : http://naver.me/5BSWBFQ...
제가 처음으로 세상 밖에 고개를 내밀었을 때는 이미 봄이 지나 여름이었습니다. 와, 정말 큰일이었죠. 저는 사실 봄에 피는 꽃이거든요. 사실 그보다 더 큰일이 하나있었는데, 하필이면 제가 자리를 잡은 곳이 좁디좁은 돌담 틈새였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뿌리도 내리지 못하고 며칠 만에 시들어버릴 것이 뻔했지요. 향기도 없이 그저 작고 하얀 꽃잎만을 몇 장 붙들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그리고 이튿날 아침. 띵―동. 계속해서 이어지는 벨 소리에 유진은 잠에서 깨어나 비몽사몽 한 채로 머리에는 까치집을 얹고 밖으로 나가, 인상을 찌푸렸다. 누군데 이러는 거야…. 인터폰이 있는 곳까지 걸어가자, 인터폰 화면에는 장미꽃이 가득 차 있었다. "엄마야, 깜짝이야!" 내, 내가 잘못 본건가?? 유진은 당황하며 눈을 비볐고, 다시 보고 또 봐도 인...
내가 찐퍼가 아니라니..이게 무슨소리요?
인공이외에 처음이라 더 마음이 가네요(행복)
구상은 다 됐는데 커플링이 어렵군요. 내용은 대충 사내연애 하는 중에 중요한 프로젝트 때문에 당분간 못 봤던 두 사람이 모든 일이 마무리 되고 오랜만에 만나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이야기인데... 추천 받습니다 커플링ㅠㅠㅠㅠ 중복되면 중복된 수를 고려해서 더 많은 걸로 할게요ㅠㅠㅠㅠ고민하다 결정이 안 내려져서 도움 요청합니다. 미성년 분들은 아쉽게도 못 보십니...
안개가 짙은 날이었다. 우중충한 하늘은 차라리 비라도 한껏 쏟아내면 좋을 것을, 그마저도 하지 않고 그저 무겁게 내려앉아 있었다. 포트마피아 간부, 나카하라 츄야는 건물의 최상층, 보스 집무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일개 말단 조직원이 아니라 간부인 츄야에게 보스로부터의 호출은 제법 익숙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오늘은 어쩐지 발걸음이 무거웠다. ...
플로라에게 함께 소풍을 가자고 초대했다. 플로라 : ……. 하지만 플로라는, 못 들은 것처럼 오랫동안 말이 없었다. 플로라 : 시끄러워. 지휘사 : 음…. 네가 계속해서 답을 안 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긴장을 했어……. 플로라 : 흥, 경박하기는…. 보아하니 이번 초대도 실패구나……. 플로라 : 그렇지만, 외출한지도 꽤 됐으니 시끌벅적한 도시를 떠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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