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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프롤로그 > 레비아탄 경계 참사로부터 4년 3개월이 흘렀다. 4년 전 오늘, 유령장과 현실의 경계가 흔들리는 사건이 일어났고 그로인해 레비아탄이 도스크볼에 나타나게 되었다. 유령장에 존재하던 영들이 물리적 실체를 얻자 도스크볼의 많은 주민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이 경계 참사의 공식적인 사망자 수 집계는 4107명이었으며, 많은 이들이 도스크...
ュ 놈은 ભૂ있었다̆̎. . . ☆゚.*・。゚҉̛소꿉친구 후타쿠치 드림 •*¨*•.¸¸ઇଓ 1. 2. 3. 4. 5. 6. 7. 8. 9.
(변신 도구를 꺼내고는) "Ensemble Magic!" (아이템에 마법 에너지 완충) "Fever! Enchanting Ensemble!" …… 쓰고 나니 좀 구리네 변신 아이템의 형태는 유닛마다 다르면 좋겠다. 의상도 유닛 단위나 개인별 피처 의상도 좋을 듯. 지금 듣고 있는 마법소녀 플리💕💕
우리 부부는 둘다 77년 진사년 뱀띠로 동갑이다.게다가 내 생일은 11월 11일, 마누라는 11월 27일로 같은 달이지만 내 생일이 정확히 16일이 빠르다.그래서 마누라 생일이 오기 전 16일 동안은 '오빠' 소리를 듣고 산다.남자들은 왜그리 오빠 소리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나 또한 좋다. 마냥 좋다..나는 예전에 동갑은 여자로도 생각을 하지 않았던 사람...
* 일청인데 일청이 아닌 것 같습니다. 로맨스 같은 것은 1% 미만으로 섞여 있습니다. 진짜로. * 시점은 대충 850화대(봉문 전후)로 짐작하시면 됩니다. * 적폐와 날조가 가득합니다. * 가볍게 읽는 개그물입니다.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저의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죄송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서로가 지난 며칠간 있었...
임소병은 자신의 앞에 놓인 상을 가만히 보았다. 분명히 자신이 손도 대지 않고 물렸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이제는 새로 하기는커녕 다시 담지도 않고 내온단 말이지. 임소병이 주먹을 세게 쥐었다. 새하얗게 질린 주먹이 잘게 떨리다 풀어졌다. 임소병은 잠시 눈을 감았다. 여러 가지 상황을 가정해 보았지만 결국에는 아사가 나을지, 병사가 나을지 저울질하는 것밖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성배 안쪽을 슬쩍 보니, 아까 얼굴을 비쳤을 때와 다르게 깨끗하기만 했다. 그저 성수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라진 것을 보니, 그 검은 얼룩도 정화해야 하는 대상이었던 모양이었다. “그런데 소환은 꼭 성수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거, 예요?” 게임 속 ‘주인공’ 말투를 따라하면서도 이렇게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스쳤다. 어차피 지금 세리아네스와 ‘나’는 첫 ...
화마(火魔)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비릿한 피 비린내가 코를 찌르고 속을 뒤틀어놓는다. 대지가 온통 피로 젖어 그 양이 너무 많아 웅덩이를 만든다. 비명소리와 쇠와 쇠가 부딪히는 소리가 살갗이 꿰뚫리고 베이는 소리가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곳곳에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시체들이 무수하다. 녹색의 시체가, 백색의 시체가, 짐승의 털을 두른 시체가, 흑색의 시...
"누, 누구냐!! 정체를 밝혀라!!" "무슨 일입니까?" 소가주의 방 안에서 들려오는 앳된 외침이 나갈 채비를 하고 있던 남궁의 젊은 검수들을 불러들였다. 둘은 셋이 되고, 다섯이 되었으나 보는 눈과 생각할 머리가 많아졌다 하여 소란이 잠재워진것은 결코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더욱 가중되었을까. 웅성웅성 뭐야 무슨 일이래? 소가주님 방에 웬 어린 아이가 ...
노잼인데 어쩌실 겁니까...? 똑똑. 사무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시간을 확인한 뒤 담요를 치우고 일어났다. 손님 오실 시간은 아니라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주변을 쓱 살폈다. 내 눈높이도, 그보다 더 위에도 사람은 없었다. 혹시 싶어서 아래를 보니 노란 포스트잇이 붙은 곶감탕이 놓였다. 의뢰 접수 완료.그래서 술은 언제 마실까요, 누나? 곶감탕과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美味 1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요즘 맛집은 맛+분위기의 싸움이다. 적절한 마케팅, 운빨, 기본적인 요리사의 실력, 접근성 용의, 타켓층 확보. 먹는 것마저 전쟁인 시대가 되었다.시이발..., 정국이는 <월간 미식>이라고 붙어있는 문앞에 박스를 들고 서있었어요. 출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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