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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야. 죽고 싶냐, 이 ###야. 당장 풀어라. 누굴 이렇게 묶어? 아, 풀라고!” “안 됩니다. 길들여지지 않은 망아지처럼 날뛰는데, 어떻게 그냥 둡니까?” “뭐? 야! 아, 형! 어떻게 좀 해봐!” “..뭘 보냐. 나도 똑같은데.” “아, 씨..진짜..! 야! 집주인!” “조용히 하십시오. 여주는 바쁩니다. 그리고 당신 같은 살인마를 그분 곁에 둘 수는...
< 공개란 > “ 타카라, 가는 거다, 저 세계로...! 자, 나를 따라 달려! “ 헉헉... 조, 좋아...! 그, 근데 타쿠미... 나도 롤러스케이트 타면 안 돼...? [외관] 화려해요. 화려하고, 화려합니다! 이건… 지나치게 화려하잖아요! 타쿠미의 패션은 날이 갈수록 진화(퇴화?)하더니, 23살 무렵에 완전히 개화했습니다. 알 수 없는 패...
셕승입니돠 아래부터는 살짜콩 후방주의^,,^ . .. 원래부터도 Oㅑ짤을 잘 그리고 싶었쥐만,, 맘대로 표현이 안되니 넘 슬프다.. 승희 끈적하게 메챠쿠챠해벌여~
1.본체 ★★☆☆☆ 사실 드라마 자체의 퀄리티와 배우들의 연기는 떨어짐. 연기 어느 정도만 해도 무난하게 잘보고 구분 잘 못하는사람인데도 아 연기 못하는구나 느껴지는거 보면.. 영 아닌듯. 애초에 노신우와 이소희를 제외하곤 별로 관심이 없음. 신다온은 같은 채널 다른 웹드라마(일진에게 찍혔을때)에 나왔었더라.. 봤는데 왜 몰랐지..? 물론 그때도 연두랑 류...
"너 변했어" "자기두 변해써" "네가 더 변했거든?" "맞아 나 변했어~" "헐 난 변한 남잔 안 만나" "만나지마 그러엄!!" "응 이게 우리의 마지막 만찬이야" "........?" "...흥이다" "카톡! ㅋㅏ카톡!" "...?" (사과해) (사과하라고) (사과해) (빨리 사과하라고) "싫어 내가 왜?" "...." "너어는... 진짜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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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이무길이라니 정말 어울리지 않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또 써보고 싶어서 즉흥적으로 써내려간 글입니다. 애들한테는 무른 편인 게일 윈저 좋아합니다. 하기야 니가 그래야 좀 덜 쓰레기겠지(하지만 그래도 쓰레기인 게 함정 늘 귀여운 무길하리 그려주시는 단님께 드립니다. 그러니까, 왜 이딴 거지같은 상황이 생겼더라. 게일은 제 눈앞에 펼쳐진 상황을 ...
아저씨가 ㅈㅈㄷㅈㅈㄷㅈㅈㅈㅈ 차는거 보고싶어요기준은 그말에 곧바로 흠칫거리며 여주를 바라본다뭐? 뭐를 보고싶다고?기준은 자신이 잘못들은것이기를 바랬다정.조.대기준은 여주의 말에 움찔거렸고, 여주는 웃으면서 부탁아닌 부탁을 한다.아저씨~ 나 아저씨 ㅈㅈㄷ 차는거보고싶어~요~그건,,,아저씨,,,,,,요 한동안 내가 아저씨 말 잘 들었잖아요~오?............
*현패러. '유치원생의 학부모(?) 고죠 X 보육교사 우타히메'의 이야기입니다. 고죠의 아이(?) 등장과 임의 설정 등에 주의해주세요. *F님의 리퀘스트로 써드린 글입니다. 좋은 소재를 말씀해주신 덕분에 저도 쓰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F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려요*^^* 벽시계의 초침이 딸깍, 딸깍하고 울린다. 분침이 흘러가는 속...
92. 아이가 안아달라고 무작정 떼를 쓴 건 드문 일이었다. 그 머릿속엔 아빠의 불편한 다리도 남아있지 않은 듯했다. 찬희는 무릎을 굽히고 앉아 아이를 품에 안았다. "아빠가 안아주긴 어려운데...시우 이제 큰 형이잖아. 알고있지?" "안아...시우 안을래..." "시우야." 아이가 겁을 먹었으니 무작정 밀쳐낼 수는 없다. 찬희는 아이를 품안에 안고 등을 ...
사흘을 더 수레를 타고 이동해서야 나타난 마을에 두 요괴는 나중에 같이 술이나 한잔하자는 말을 남기고 우리를 손수 괜찮은 주막에 내려 주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덮을 이불과 온돌에 반가운 마음이 들어 냉큼 방을 잡았고 욕탕을 물어 씻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마음 편히 씻고 젖은 머리를 대충 털고 방으로 들어가 이불을 펼치고 그 위에 누웠다. 천천히 기지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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