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 햇빛에 약함 2. 물을 무서워함 -> 구조지역 : 충주댐 3. 청각에 의존 (시각은 퇴화됨) 4. 인간일 때의 기억과 지능이 아예 사라짐 ⇒ 단, 해가 지면 그즈음에 소리가 난 곳을 기억함.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을 것. 5. 낮엔 해가 들지 않는 곳에서 움직임 6. 모체가 썩으면 바이러스로 잔존. 7. 감염경로 : 체내 접촉 (호흡기X) 8. ...
"여기서 오래 사셨어요?""오래라면 오래죠."남자는 민석에게 검은 망토를 둘러주었다. '여름이라도 밤이면 밖이 많이 추워서요.'라며 리본까지 예쁘게 묶어주었다."아이들은 전부 어디서 오는 건데요?""제가 데려와요."민석은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어두워진 숲 속은 너무 어두워서 도저히 걸을 수 없을 정도였다. 민석은 단 하나뿐인 랜턴에 시야를 맡기고 ...
*프라이베터 백업=퇴고x복붙 *n년 전 글들입니다(숙연... [프은/등불] …프리드. 왜, 왜, 불이 꺼졌니? 아파? 품 안의 작은 온기를 꼭 껴안고 소년은 몸을 웅크렸다. 거친 군홧소리가 등 뒤를 짓밟으며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쫓기고 있어 큰 소리를 낼 수 없는 그들은 한참이나 그 자리에 숨어있다가,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조심스레 부조물 뒤에서 기어나왔다...
귀족들의 사회란 좁디좁다. 전쟁에서 돌연 공을 세우거나 졸부가 되어 품계를 사지 않는 이들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그들이 그들이다. 어느 가문의 자식, 손자, 사촌, 외조카... 이 어느 가문이라는 것은 결코 바뀌지 않는 것이다. 때문에 끼리끼리 노는 가문들도 거의 정해졌다고 해도 무방하다. 어릴 때 어울리고, 나이 들고 나서도 어울리고. 옆을 봐도 귀족이고,...
학교를 가기 위해 성재는 급하게 집을 나섰다. 지금이라도 서두르지 않으면 백 퍼센트 지각이었다. 아씨, 어제 게임을 일찍 끝내고 잤어야 하는 건데. 뒤늦은 후회가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대충 신발을 구겨 신고 골목을 빠져나온 성재는 익숙한 인영에 멈칫했다. “어, 옆집 총각이네.” “……” “조심히 다녀와라.”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자신을 지나쳐...
* 의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 옵션에서 설정 가능한 주인공명 - 편의상 (マスター) = 마스터로 설정하고 백업중입니다. <장하다! 영광의 오오고쇼 님! 3. 각자의 일> 카를 レオ、どうだい? オペラグラスの調子は。 레오, 어때? 오페라글래스의 상태는. 레오폴드 ふふ、これはいい。遠くまでよく見えるよ。 マルガリータからの合図は……青...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읽은 책에 대해 고찰하기 시작한 것은 꽤 되었다. 흘러내린 머리카락 사이 눈이 이전처럼 형형히 빛나진 않는다. 놓은 것이 많은 까닭일까 얻은 것이 많은 까닭일까.
_랩뷔전력 125번째 키워드 [ 사랑에도 우열이 있나요 ] 7 AU외손자 말이에요. 한참 어린애 만난다던데. 고딩이래요. 쑥덕이는 소리는 가십으로, 이미 찌라시로 돌고 있는 내용이었다. 그 안하무인 도련님이 절절 목을 맨다고. 그거 의외네. 남준은 쑥덕이는 제 회사 직원들 뒤로 조용히 지나치며 헛웃음을 삼켰다. 안그래도 저 가십의 AU그룹과의 미팅을 대차게...
너에게 끔찍한 지옥이 펼쳐지길 바라서, 기꺼이 떠나고 준비해두었어. 날 사랑이라 말하던 당신이 나에게 저지른 일이야. 이제야 보이는 구나. 난 애초부터 당신이 그렇게 간절하지도 않았는데, 왜 떠나지 않았던 건지. 나도 모르겠다. 판은 황당한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전 매칭 상대를 내려다보았다. 원하는 공간에, 원하는 대로 바람이 부는 느낌. 예리하게 그어진...
*소고가 타마키에게 병적으로 집착합니다. *타마키는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습니다. *집착의 방식이 사람에 따라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타인의 감각 너의 식탁 조심히 다녀와, 타마키군. 소고는 현관의 무거운 철문이 타마키의 뒷모습을 삼키고 굳게 닫히는 것을 웃는 얼굴로 바라보았다. 억지로 올려진 입꼬리, 가증스럽게 휘어진 두 눈, 판에 ...
“하..” 어찌어찌 제출할 보고서를 점심시간 직전에 마친 나는 충혈된 눈을 쉬기 위해 안경을 벗고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회사원의 금쪽같은 점심시간이었지만 쫓기는 업무로 지쳐있었기에 입맛이 없었다. 같이 밥을 먹자는 동료들을 보내고 편의점에서 산 샌드위치로 허기를 대충 때우는 와중 핸드폰 진동벨이 울렸다. 순간 나를 찾는 상사의 연락인가 싶어 등이 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