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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레스토랑에서 초라한 저녁을 먹었던 그 날 루이는 마찬가지로 초라한 짐과 함께 집을 나왔다. 옷 몇 벌과 충전기 따위를 쑤셔넣은 가방은 루이의 마음처럼 어지럽고 혼란스러웠다. 루이는 빈 호텔방에서 그 난리장판을 정리해보려고 했지만 손짓 몇 번으로 지쳐버리고 말았다.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흘러내리는 눈물을 참을수도 닦을수도 없...
자정이 넘은 시각이었다. 사위는 고요하고 잠잠했다. 안화는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앉아 깨진 문자열들을 보고 있었다. 개인의 전술단말기는 각자 자신의 고유한 칩과 연동되며 이는 지문 인식과 같은 바이오 인식으로만 해제가 가능하다. 다른 사람인 척 메세지를 보내거나 원거리에서 팝업 기능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원격 제어에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쉽게 말해 ...
I often spend time to no useless. I need some solution that fixes my time management. But how can I fix my wrong pattern? I had been reading many books about time management, and self-development etc....
“흠, 이곳이 경×월드이군.” “…….” 내가 왜 이런 곳에, 이런 사람이랑…. 불만이 가득한 눈동자가 도록 옆으로 굴러 흥미롭게 주위를 둘러보는 사람을 쳐다봤다. 오늘 아침, 이제야 쉴 수 있는 시간이 와서 푹신한 침대에 누울 생각이 가득했는데, 핸드폰으로 문자음이 울렸다. 내용을 보지 않아도 어떤 말인지 알 것 같은 이름이었다. 적혀있는 카페로 오자 먼...
written by. 연못 * “너 최민기랑 친하냐?” “나름? 1학년 때 같은 반이었어. 중간에 전학와서 길게는 못 있었지만.” “그래? 너네 되게 의외네 둘이 그림체 완전 딴판이지 않냐?” 철수놈의 멘트에 가만히- 머리를 괴었다. 의외? 그런가. 하긴, 나도 신기해. 나와 최민기의 의외성에 대해 조잘대는 철수놈의 입이 참으로 옹졸하다고 생각하면서. 최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끌벅적했던 술자리의 소음이 아직도 귀에 울리는 듯했다. 알코올의 작용으로 대범해진 말과 행동, 몇 키씩 올라간 목소리들, 왁자지껄한 말과 웃음소리가 머릿속을 이리저리 어지럽히는 감각에 스티븐은 눈을 감고 지끈지끈한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생텀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주방이었다. 유리컵을 꺼내 찬물을 가득 받아 벌컥벌컥 목구멍으로 넘겼다. 세...
꿈을 꿨다. 흔하게 꾸는 뭐, 용을 타고 날아간다거나, 엄청나게 큰 솜사탕에 파묻힌다거나. 그런 꿈이 아니었다. 꿈에는 갈색 머리의 남자가 나왔다. 왼쪽 볼에 있는 점이 자꾸 눈에 밟히는 남자가. 그리고 남자는 나를 보자마자 달려와 나를 안고 순영아, 보고 싶었어. 하면서 울었다. 나는 그냥, 멍청하게 가만히 서 있었다. * "야, 권순영! 일어나!" "…...
*한유진이 27세인 회귀전 배경입니다. *모든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이 등장 할 수 있습니다. *한유현의 언급 및 등장 비율이 높습니다. [현제유진] Six feet under 02 w. Summer 다행스럽게도 유진은 시원한 바람이 솔솔 흐르는 병실에서 눈을 떴다. 카트와 도구반납 차트를 확인하던 소장이 비어있는 유진의 칸에 의아함...
안녕하세요 아까 내용이 길어질까봐 따로 올리고 있어요 제가 점심을 먹은후 운동겸 외출을 했는데 누구인지 모를 양심 없는 분이 인도에 주차를 하셨더군요 저는 제발 이런 양심 없는 주차 안하면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막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봅니다^^ 물론 블로그말고 유튜브또한 오늘 처음시작했구요 오늘 오전 11시쯤 백화점에 구경만 다녀오려는 저의 목적과는 다르게 시계를 사와버렸네요...처음에는 약간 후회 했었는데요 계속 차면서 처다보고 있으니 신상품이어서 좋은면도 있었지만 그래도 매쉬밴드 타입에 시계가 처음이라 신기했는데 30분동안 시계 못풀었습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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