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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12편에 한 줄로 끝난 하룻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얍얍 님의 권태기라는 글이 있는데 같은 일을 두고 두 사람의 심리 묘사가 다른 면이 재미있어서 저도 써 봅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읽어주시고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재호는 품 안에 우는 현수를 달래기 위해 머리를 쓰다듬고 우는 눈과 입술에 가볍게 입술을 대었다. 귀...
Epilogue C 3년 후 "다니엘, 화 풀어." 성우가 다니엘의 팔짱을 끼고 흔들었지만 다니엘의 굳은 표정이 풀리지 않았다. 왠만해선 잘 화내지 않는데, 이렇게 화난 적은 처음이라 성우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다니엘을 쳐다봤다. "내 그래도 화 안풀린다 아이가." 서울에 산지 몇년인데도, 아직 사투리를 온전히 버리지 못한 다니엘의 입에서 무뚝뚝한 부산사투...
Solace Man From U.N.C.L.E. 2차 창작 Napoleon Solo / Illya Kuriyakin Celeste / celeste81@live.co.kr Solace 몹시도 피곤했지만 기대했던 잠은 찾아오지 않았다. 끈질기게 은은한 아픔을 호소하는 몸 때문이었을지도 몰랐다. 긁혀 벗겨진 피부는 쓰라렸고 아물어 붙었다가 다시 피가 스며나온 ...
1집 공식활동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멤버들의 스케쥴은 뻑뻑했다. 밤마다 라디오를 진행하는 커크, 고민 상담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동하는 스팍, 새 요리 프로그램의 MC로 발탁된 체콥, 드라마를 준비하는 술루까지 맥코이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개인활동이 있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는 이 점을 우려했다. 자칫하면 엔터프라이즈의 팬이 아닌 멤버 개개인의...
가끔 당신의 목을 조르는 꿈을 꾼다. 진물과 피고름이 얼룩진 상처 위를 뒹굴며 맹렬하게 알몸을 뒤섞다가, 어느 순간 나는 굵을 목덜미를 쥐어뜯는다. 피가 고인 매혹적인 웅덩이. 그 부글거리는 붉은 액체 속 더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는 당신과 나를 본다. 죽은 감정들의 무더기, 쓰레기 더미에 묻혀 더 질척하게 얽혀 악취만을 풍기는 관계.
[국뷔] Animal J 외전W. 국빛 전쟁엔 영웅이 필요한 법이다. 그래서 늘 그럴싸한 인물 한 명이 포장되어 영웅으로 군림하는 법이다. 그게 법의 심판을 내리는 검찰이든 대법원의 판사가 됐든, 영웅 한 명이 탄생하면 이 나라 사람의 냄비 근성은 더 활활 불타기 마련이니까. 그게 비록 보여 주기 식으로 하는 벌이라고 해도 사람들은 늘 새로운 것을 원했으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존의 방 존은 이성애자였고, 9살에 옆집 여자애와의 어설픈 입맞춤을 시작으로 그와 입을 맞춘건 모두 여자였어. 존은 이성애자였고, 학교, 대학, 군대를 거치며 수많은 남자들과 어깨를 맞대고 축구를 보고,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으로 엉켜 쓰러지고, 언제나 그의 침대 아래에 있는 적나라한 여성들의 사진으로 가득찬 포르노 잡지 한두권과 함께 자위를 했지. 존은...
니 목선이 너무 예뻐서 물고싶어. 뒤통수가 너무 동그래서 한 손으로 움켜쥐고 싶어. 눈이 너무 반짝여서 피하고 싶어. 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허리 선까지를 쓸어올려보고 싶어. 볼이 부드려워서 입술을 대어보고 싶어 나를 체념하게 하는 말들을 하는 그 입을 절대 떼지 못하게 내 입으로 틀어막고 사랑한다는 말을 목구멍 안으로 토해 넣을 거야. 니가 괴로워하고 헛구...
섬유유연제 뭐 써. 라고 묻고 싶었지만 사실 그 향이 너의 체향이고, 태생적으로 너의 뼈와 살과 근육 그 아래 깊은 향 주머니가 있어 네 수명이 다할 때까지 동나지 않는 거라는 걸 난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 그 향은 빨래가 말라 나는 보드라운 향에 가까우면서도 .항상 다른 옷을 입는데도 늘 일정하게 풍겨 오는 걸 보니. 너라는 사람이 참되게 잘 말라 보...
감히 이걸 들으며 썼다고 말해봅니다 여름부터 이 노래를 들으며 그냥 메이드복 입은 아르보가 보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건 무슨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바이트 낭비ㅎㅎ... 게다가 퇴고가 좀 거칩니다. [카일아르보] maid with the flaxen hair 전쟁이 끝났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이었다. 마을의 변방은 거의 모든 것이 무너졌다...
Vampire Spiderman *자비스가 살아있다는 설정하에 쓴 글입니다. 흡혈거미에 관한건 사실이 아니라 허구입니다. @ 넓은 거실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비싸보이는 가죽소파. 그곳엔 앉아 다리를 꼬고 신문을 보며 아침을 보내고 있는 토니스타크가 있었다. 그는 뭐가 그리도 마음에 들지 않는지 인상을 쓰며 신문을 본채 만채 하고있었다. "자비스, 그녀석 ...
- 카라사비타 빅토리안 에이지 au 입니다. - 드라마 내의 사비타의 타임라인 잔여 설정과 카라의 크립토니안 설정은 본 연성에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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