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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비록 우리 사이의 이야기가 진정 다툼으로는 성립할 수 없다지만. - 나는 늘 웃었으니까, 지금도 나름 웃고는 있는데요. - 2주 뒤쯤엔 괜찮을 거 같은데요. 해줘요. 따딱따닥, 스타카토를 붙인다기엔 꽤 맥없이 흐려지곤 하는 말. 얼굴에 선명히 새겨진 사선의 흉터, 그 아래에 자리 잡은 입. 거기에서 꺼내곤 하는, 정교하게 다듬어진 도구들보다 더 맥없는 언...
어제 일기예보에서 나온 그대로,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이른 봄에 내리는 비 치고는 상당히 거셌기 때문에 그녀는 오전 내내 동물들에게 줄 사료를 챙기고 창틀을 점검하고 비가 새는 곳이 없는지를 확인해야만 했다. 그러고 나서야 마니는 얼마 전 동네 목수 로빈에게 증축을 부탁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신발에 묻은 진흙을 꼼꼼히 닦은 뒤...
Chapter 10 (2) 묘비 앞에 놓인 오르골 상자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탕이는 몸을 돌려 무덤에서 몇 걸음 떨어졌다. 그는 조용히 담배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물고 재킷 안쪽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였다. 이내 하얀 담배 연기가 가늘게 피어오른다. 꽃다발을 손에 들고 멀리서 걸어오던 첸원하오는 무덤 근처에 서 있는 청년이 탕이임을 알아보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노래가 좋습니다... 들어주세요... 틀어놓고 보시면 더 좋구... 원작자 링크> https://youtu.be/ZXorliBQMxg 원본은 노래걸기가 안되더라구요 ㅠㅠ 독의 방향이 바뀌어 일종의 치료제가 된다는 설정. 모든 디스럽터와 커넥터들이 부작용과 리스크 걱정 없이 살수 있도록. 알테이라는 외부로 나가 홀연히 사라지고 자리를 대신하듯 나타난 흰...
March 10th, 2011 불빛이 희미하게 새어 나오는 비상구 틈에서 인기척을 느낀 샬롯은 손에 든 상자 속 케이크가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달려갔다. 딱딱한 문을 열자 버키가 보였고 샬롯은 그에게 안기며 말했다. "보고 싶었어요!" "나도 보고 싶었어요." 버키는 자연스럽게 샬롯을 들어 올렸다. 놀란 샬롯은 케이크 조심하라고 말했지만 버키에게서 떨...
▶황시목 검사님 밥먹이려고 하는 비즈니스&우정 드림 겸사겸사 비숲 올캐러 드림 (이자리를 빌어 저를 국쩜오 발담그게 하신 은경님께 감사를...) ▶프로필 이름: 나나 (羅 娜, 외자, 예명아니고 본명임) 나이: 20대중반 키/체중: 168/적당 외형: 오대오 앞머리, 조금 부시시한 연한 갈색 허쉬컷, 채도 낮고 살짝 밝은 눈동자, 처진 눈매, 눈매에...
너는 지오반니 가문의 실패작 이라고. 네가 날 좋아한다는 것 쯔음, 알고 있다니까. 부끄러워 하기는. 어서 고백이라도 해주지 그래? 우리 귀여운 고양이는 어떻게 사랑고백을 할까. 그리 말하며 그는 손 뻗어 네 어깨에 손을 얹으며 웃었고, 난 너랑 스킨쉽할 때가 제일 좋더라. 경멸하는 그 표정이, 정말 사랑스러워. 이어지는 네 말을 들으며 가소롭다는 듯, 그...
* 3분 9초가량부터의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편히 받아주세요. 다른 이의 미소를 보면 절로 자신도 미소가 지어진다 하였나. 분명 이리트도 그러했다. 단지 상대의 웃음에 담긴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므로 마음 한 구석에서 불안해 할 뿐. 그래, 그 뿐. 입을 열기 전 너를 향해 미소지었으리라. 환한 웃음은 아니었으나, 타인이 본다면 무슨 의미를 담은 웃음일까...
* 밀빵쥬, 선빵선 요소 있음. 고맙다는 말을 뒤로 미루면 안 된다. 미안하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때를 놓친 기회는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 한 번 떠난 기차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이 괜히 있겠는가. 영훈은 분명 그렇게 생각했다.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만져줘?' 미친놈. 재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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