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 조용히 해줘요. 내 소개를 할게. 이름 유유. 悠悠. 성별 XX. 나이 스물넷. 지부 베이징. 계급 키/몸무게 168, 43 외관 댓글 첨부. 성격 즉흥적인, 우아한, 잔혹한, 부드러운. 그녀는 자신의 상부든 후배든 간에 늘 존댓말을 사용했다. 말투며 말이며 하는 것이 부드럽고 다정했으며, 주변인에게 이타적이었다. 그러나 이 바닥에 악착같이 기어올라...
머피의 법칙. 일이 진행될 수록 나쁘게 꼬여가는 상황을 이르는 말이다. 가령 누군가 오늘 아침에 우연히 핸드폰 배터리가 바닥이 나서 늦잠을 자게 되었다. 그는 가까스로 일어나서 부랴부랴 옷을 입고 외출을 했는데 어쩐지 하필이면 바로 그 앞에서 그가 타려했던 버스가 출발해 버리고 만 것이다. 두 번째 버스가 오기 전, 숨 좀 돌릴 겸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 새벽 자기 전 재민은 씻고 침실로 들어가 인준이 준비해 놓은 잠옷을 입었다. 옆에 누웠는데 인준이 곤히 잠들어 있었다. 처음 같이 자는 건데 먼저 잠들어서 살짝 서운한 마음이 피었지만 인준이 몸을 틀면서 제 품을 파고들어 안기는 걸 보고 풀어 주기로 했다. 잘 때는 언제 봐도 천사 같다. 한참을 인준의 얼굴을 보고 있는데 재민의 다리 사이로 인준이 다...
탄랑도(呑浪島). 일명, '파도가 삼킨 섬'이라고 불리우는 작은 섬은 그 주변에 이명에 어울릴 만한 거대한 파도가 항상 치고 있는 탓에 사람이 다가갈 수가 없었다. 크기는 작고, 가까이 갈 수는 없으며, 따라서 그 안에 어떤 것이 있는지도 모르는 작은 섬을 사람들이 계속해서 떠올릴 이유는 하등 존재하지 않았고, 섬은 자연스레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희미해질 수...
*근황 : 게임이....재밌네요......... 딸기.조와 춤추는 중 결파를 가져가겠다 그럼이만! (결파들고 도망가는중) (채팅을 못친다는 뜻) 삼진콩뱅에바로 기각되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추워 콩트라슈 잘 보면 있습니다 콩뱅도장 쥐구멍쏘옥 쥐구멍친구 치즈 이불동굴행 에쎔클럽아니구요 괴돕니다 콩껍질에서 머랭쿠키먹는중 거북먹는콩뱅 그려달랫는데 콩뱅먹는 거북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