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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천선란의 소설 [천 개의 파랑]을 참고 했습니다. *수위가 있습니다. [ bgm 함께 감상해주세요.] 파란 인어는 사랑했던 기억을 안고 살아간다. "상상해봤어?" "뭘?" "인간 세상 말이야. 모든 파란색이 조화되는 곳." "아니." "믿지 않는구나." "응. 이상하잖아. 모든 파란색이 존재 한다니. 파란의 속에 사는 우리도 상상하지 못하는 색이...
"흐음." 호두는 돋보기를 들고 유심히 한 편지를 살펴보는 중이다. 그녀의 앞에는, 콧수염을 기른 한 남자가 안절부절 못한 표정으로 그녀의 안색을 살피고 있었다. "어떠신가요? 역시 맞는 거겠죠…?" 근질거리는 입을 참지 못한 남자는 호두에게 질문을 건넸다. 호두는 몇 초간 더 살펴본 다음에 편지를 탁자 위에 내려놓았다. "위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래...
*소재가 소재인데 미연시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쓰고싶은대로 쓴거라 bl hl 애매하게 썼음 후배의 머리 위에 반짝거리는 두 개의 붉은 하트는 현재로서는 카일에게 고민거리밖에 안겨주지못했다. 애써 시선을 돌려도 그것들은 시야 한구석에 계속 머무른다. 그렇다고 제 대답을 기다리는 사람을 완전히 외면해버릴 수도 없다. "...저, 선배?" 고민하는 모습...
다 섞었더니 나온 이상한 부대찌개 같은 스토리올릴까 말까 고민한 스토리귀신 고죠 x 이타도리캐붕주의/막장주의18,660자 정도. 나누기 귀찮아서 그냥 한번에 올립니다.오탈자는 한번 슥 둘러보면서 점검은 했습니다. 다 고쳐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ㅎ뇌 빼고 읽으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나홀로 숨바꼭질 하는 방법은 간단했다. 먼저 인형을 고른다. 이타도리는 언...
전화부터 껐다. 지금 내가 간다고 해서 당장 달라질 건 없었다. 아버지가 어떤 죄목으로 검찰에 소환된 지는 모르겠지만 풀려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였다. 내가 한진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는 것, 그가 바라는 인형이 되어주는 것. 소유욕과 자존심 밖에 남지 않은 인간에게 평생을 휘둘려 살아주는 방법밖에 없었다. 아직 자는 선호를 물끄러미 보았다. 찬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자기야아.." "어엉~?" 심심함이 묻은 순영의 목소리에 음을 맞춰 대답해준 지훈은 시선까진 주지않고 귀를 기울였다. "..." "얼른 자, 거의 끝나가니까 나갈 때 불 꺼줄게." "나가지 말고 여기서 나랑 자." "좁지 않아? 바닥에서 자거나 해야 돼." 저런면이 좋다. 원래는 남자끼리 징그럽게 자기야가 뭐냐, 좁아터졌는데 무슨 한 침대에서 자냐고 쪼아...
* 해당 글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로, 본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의 캐릭터 해석과 맞지 않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그런데 저도 모든 글 캐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모습의 호열준호를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 군대 생활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으로, 군대와 관련된 설정에 있어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맞춤법 ...
보글보글 수면을 향해 떠오르는 공기 방울이 유리를 투과해 망막에 닿는다.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으면 서글프리만큼 안타까운 숨이 부유한다. 지금 저 숨은 물고기의 숨일까, 인간의 숨일까. 절반으로 나누어지지 않는 물음에는 답을 할 사람이 없었기에 강박증처럼 똑딱이던 펜을 내려놓았다. 유리관에 손바닥을 맞대면 서늘한 감각이 체온을 빼앗았다. 그 위로 낯선 체온이...
좋다,,, 나의 안방장르.. 호오즈키의 냉철,,, 어제 공식굿즈 지르고 애니도 다시 생각나서 보려니까 1기 판권만료됬어 ㅠㅠ!!!! 그래서 2기부터 재정주행 하는중 제일 애정하는 캐릭터는 제일 못그림... 호오즈키는 지금 그려도 제대로 못그리겠다 넘 어려워.. 보면서 다른애들도 시간나면 그려야지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의 도발 (카레카노 애니메이션 8화 中 c...
‘태양처럼 타오르는’ 을 마치고, 견제표를 몰아 받아 침울해진 녀석들을 류청우가 열심히 위로해 주고 있었다. “고생했어. 우리 최선을 다해서 멋있었을 거야. 걱정하지 말자.” “예…!” “맞아요. 우리 잘했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온 애들이라 그런지 멘탈은 다들 튼튼한 것 같다. 잘만 해 놓고 기분이 다운된 놈들을 토닥거리던 류청우를 별 생각 없이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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