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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일부 가필 백업 * 전반적으로 개그풍 * 감독생 커플링 관련 언급이 일부 존재 * 게임 내 설정에 대한 대단히 주관적인 해석이 있습니다. - 사랑의 무게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정과 인간의 사랑은 그 무게 자체가 다를 것 같은데,요정에게는 찰나지만 인간에게는 평생일 그 사랑의 무게와 책임감이 어떻게 같다고 할 수 있단 말이...
지인 나눔용 포카 그리다가 그냥 자이롭 ver 큰세진 배포합니다. 배포하는 이유 = 세진이가 넘 좋아서...^//^)> 100원 걸어뒀어요. 주의사항 꼭 읽어주세요! [이미지 정보: 55x85mm / 600dpi / RGB ] [!!!불가능!!!] -도안을 이용한 판매 -만든 굿즈의 양도, 끼워 팔기, 교환, 배포 -그림 내 인물 리터칭 -포카 외 다...
1)사라다의 쥐기반사가 신기한 사스케가 보고싶다 사라다 너무 작고 소중해서 안아보지도 못하고 사쿠라가 안는거 옆에서 바라만 봄 보다못한 사쿠라가 사스케 손가락 사라다 손바닥에 올려놓았는데 사라다가 쥐기반사로 꽉쥠 나랑 똑닮은 사랑스러운 딸이고 꽤 긴시간 기다려온 결실이지만 내가 품은 것도 아니고 갓태어난 어린 아기가 너무 생소했는데 자길 꽉붙잡는 작은 손가...
복잡하고 선명했던 세상이 모호해진 날이었다. 슈가파우더가 뿌려진 듯이 지면이 하얗게 물들고, 푸르고도 깊었던 하늘의 색은 부끄러움에 구름 뒤로 숨어든 날.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모두 빠짐없이 눈으로 덮어져서 태초로 돌아가고 있었다. 너무 작고도 여려서 땅에 닿으면 언제 내렸냐는 듯이 작은 물 흔적만 남긴 채 녹아버리는 눈송이인데, 그것들이 모이고 모이면...
고민에 빠졌다. 스스로도 이런 고민을 하고있음에 어이가 없어졌지만 그럼에도 마르고트한테 신세를 져버렸으니까 어쩔수없다고 생각해버린다. "뭘 그렇게까지 사랑에 빠진 얼굴을" 귀찮은 자식이 다가왔다. 무시하면 아예 자리를 잡아버렸다. "마르고트라고 했나 설마 파트너?" "그이상 말하면 죽인다..." 파트너라고 하는 존재는 이쪽 망할 문화다. 비즈니스...가 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하이큐 세이죠 대학au 드림썰. 친구 이상은 맞지만 절대 연인은 될 수 없는 세계관 속 드림주와 세이죠 3넨세들~
달조차 없는 어두운 밤.세상에 정전과 함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이 찾아왔다!어둠, 어둠, 그리고 또 어둠!빛을 찾아, 불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 그거 아는가?계속되는 어둠은, 사람들에게 환각을 보게 만든다고 한다....환각? 저것이 정말 환각인가?어둠 속에서 보이는 선명한 저 눈을 봐라!저 눈의 시선 끝에서 따갑다 못해 갈라지는 느낌까지 드는데 ...
오늘도 면접이 있던 날. 전날에는 내야하는 서류 마감을 급히 끝내고 준비가 미숙했던 면접 준비를 위해 서둘렀다. 기존과 다른 듯 비슷한 직군이라 질문 응답 내용을 조금씩 수정해 답변을 준비했고 면접 후기를 찾아봤을 때, 제출된 자료와 직무 관련 이해도, 회사 제품 이해도 질문이 많다고 해서 해당 내용들을 보다 자세히 준비해갔다. 준비하면서 다행이라 느낀 점...
시간이 어느 정도로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집사는 갑자기 쏟아지는 빛에 눈을 감았다. 포탈 너머 새로운 세상에 온 건가. 그렇다면 이곳은 마왕이 그토록 바랐던 곳일까. 아니면, 집사에게 말했던 그 좋은 마왕이 있는 곳일까. 어찌되었든 집사의 소망과는 아주 거리가 먼 곳일 것임은 틀림없었다. 그는 언제까지나 그가 선택한 그의 마왕을 보필하는 것을 업으로 삼았으...
사람들이 기억을 전부 잃어가는 병에 걸렸다. 20 - twenty 싫어하는 것을 제일 먼저 잊는다는 건 좋았다. 나는 가장 처음에, 이걸 스스로 축복이라 일렀다. 다른 사람들은 먹기 싫은 채소, 수학 문제를 푸는 방법 등을 잊어가는 와중에 나는 사람을 잊기 시작했다. 애당초 내가 잊을 만큼 질기게 싫어하는 것은 그들밖에 없었다. 어떻게 잊었는지는 남의 입으...
상담에서 실천적인 지침을 받을 때면 엄청 열심히 실천해보는데 세상과의 접촉면을 늘리라는 게 최근의 실천적 지침이었거든 그래서 오히려 그런 이유로 트위터 계폭한걸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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