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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리는 나리입니다. 이 만화는 이번에 처음 만화 강의를 들으면서 만든 만화 입니다. 보시는 분들 모두 부디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오랜만이군 후후 이글은 저의 뇌피셜로 쓰는 글 입니다 시험보고와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오타 많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은 아츠무로부터 점점 거리를 두기시작했어 처음에는 가슴이 찢어질것같았어도 점점 거리를 두는것을 늘리다보니 (-)은 이 상황이 점점 익숙해졌어 소문이 퍼진날이후로 (-)은 가끔 아츠무와사겼던 여자얘부터 자잘한 추문이 돌았...
바쿠고랑 쇼토랑 결혼 해서 살림차리고 같이 사는 중. 쇼토 알파 X 오메가 바쿠고, 엔데버 알파 X 오메가 바쿠고 4. 바쿠고가 타의로 일을 치룬 그 날 이후, 돌연 입덧을 시작한 바쿠고는 자유롭게 히어로일을 잠정 중단 했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그 후의 1년의 육아 휴직이 명목이었다. 육아에 전념한 뒤 다시 체력과 몸을 만들어서 화려하게 복귀를 할 계획을...
저야 회사에 출근해서 하루 종일 DART를 살펴보는 일을 10년 넘게 했으니 공시를 해석하는데 아무런 거부감이 없지만 개인투자자 분들, 특히 투자를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공시를 가져다 드려도 막상 해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보통주(CS)가 아니라 우선주 종류들(PS, CPS, RCPS)이나 메자닌(CB, BW, EB)이...
본 프로필은 pc화면에 적합하게 작성 되어있습니다. ...왜 그렇게 쳐다보는거야..!!! 보지마 보지말라구!!!! 그렇게 보면 부담스럽단 말이야!!이름아리엘 케이틀린 첼시아/Ariel kaitlyn Chelsea성별XX혈통혼혈기숙사그리핀도르키/몸무게152cm/표준 -3성격 [ 고집불통, 자존심이 강한, 감수성이 풍부한 ] " 이건 다 너때문이야..!! 흐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늘 하는 날조를 합니다... ※ 마피아 규혁 x 회사원 도윤 나만 먹을 수 없다. ※ 분량 조절 실패로 상 중 하로 나눠 올립니다. 오늘도 지긋지긋한 야근이다. 주 52시간 근무니 뭐니 해도 결국 나 같은 인간은 블랙기업에 들어와 죽을 때까지 회사의 부품이 되어 과로로 쓰러질 때까지 일해야 하는 것이었다. 눈 밑에 내려온 다크서클은 족히 하루에 2시간을...
사는 게 늘 그렇지 뭐. 어제와 똑같은 오늘, 오늘과 똑같은 내일.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와서도 달라지는 건 없었어. 아마 대학교에 가도 그렇고, 취직해도 그렇겠지. 그나마 소설이랑 만화라도 있어서 내가 죽지 않고 사는 거 같아.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니까. 하루하루가 똑같은 현실이랑은 달리. 그래서 그런지 가끔은 이런 ...
“네 혹시 내 총애를 빌미 삼아 아씨께 무례하게 굴었더냐?” 문책하는 음성이 엄중했다. 온의 커다란 눈동자가 정처 없이 흔들리더니, 투욱하고 굵은 눈물이 창백해진 뺨 위로 부서졌다. 헌은 대청에서 내려와 답을 차마 못한 채 흐느끼며 고개만 내젓고 있는 온의 뺨을 내리쳤다. 그 서슬에 꿇어앉아 있던 온이 물동이를 놓치며 옆으로 엎어졌다. “당장 일어나지 ...
대기실에는 두 사람이 있었다. 베라와 엠마였다. 캠벨이 안으로 들어서자 베라는 인사말 대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이번은 좀 힘들겠네…. 다음 멤버는 용병일려나." 캠벨이 들어오고 좀 지나 벌컥 문을 열며 윌리엄이 들어왔다. "미안! 조금 늦었어! 어…?" "하…." 윌리엄은 대기실 안의 사람들을 보며 당황한 듯했고 베라는 안으로 들어온 것이 윌리엄이라는 ...
캠벨은 자기 방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보고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꿈을 꾸는 것 같았다. 내가 제정신인 것이 맞나? 무슨 정신으로 대기실을 나와 방으로 돌아온 건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로비에 꽂혀있던 자기 이름이 적힌 일기장은 챙겨왔다. 그는 천장을 바라보던 고개를 돌려 침대 옆에 놓인 협탁 위를 보았다. 갈색 양장본의 책등에는 자신의 이름...
아침 식사 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캠벨은 할 일 없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 장원을 돌아다니며 다른 생존자와 만나보려고 해도 식당에서의 두 사람을 생각하니 의욕이 사라졌다. 이제 캠벨은 정보 수집을 위해 안절부절하는 것을 관두고 게임에 참가할 때를 대비해 쉬기로 마음먹었다. 똑. 똑. 누군가 자신의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캠벨은 무슨 일인가 싶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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