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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 사랑은 그러니 처음부터 불행과 동의어였다. 네 옆에 서 있는 것보다 언제까지고 너 뒤에 서 있는 게 잘 어울렸다. 태생이 이렇게 태어난 건지, 아니면 우리가 그만큼 죽도록 어울리지 않는 건지. 아무리 발악해보고 부정을 해보려고 해도 돌고 돌아도 결국 너에게로 뛰어가는 걸 택했다. "차라리 고백을 해." "뭐래. 걔 남자친구 있어." "니는 시발 김여주가...
특수능력 관리청 - 닌니 센티넬 클리셰 - 눈덩이 가이드 안 할래요 - 산호섬 광수와 다섯 꼬맹이들 - 개구리수인 사표] 가이드 ♡ 그만두 갯습니ㄷt - 도스 센티넬들로 삼파전 찍는 ssul - 블루 목줄 쥐여주는 센티넬들 ssul - 블루 백수가 체질 - 온차 센티넬 클리셰의 역습 - 미몽 후회물?좆까라그래 - 마스 좆까는 아이돌(?) - 마스 후회물의 ...
1 . 안녕하세요 저는 시준히 고요.. 평범한 7년차 엔시띠 데뷔 팬 입니다.. 최근 드림에 해찬이라는 멤버가 들어온거에요! 다들 아시죠! 근데 이번 컴백으로 목소리를 처음 들었어요! 제가 잼프라 재민이만 보느라 한번도 듣지 않았었는데 이번 컴백으로 들어보니 제가 옛날에 사귀었던 애랑 목소리가 너무 똑같은거.. 뭔가 걔도 특유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걔도 그런...
여주는 정재현의 말을 듣자 마자 정재현의 멱살을 잡고 개빠르게 집 안으로 튀었다. ㄹㅇ 인생에서 제일 빠른 속도. "야!!!!!!!!!!!!!!! 모홈? 모홈?을 비벼???? ㅜㅜㅜㅜㅜㅜㅜ 이및놈아 말을 아후...,." 여주는 정재현의 그 넓은 등짝에 풀스매싱을 날렸다. 뭐 정재현은 꿈짝도 안했지만. 제노는 날 뭐라고 생각하것냐.. 어제 자기랑 키스하고 오...
이동혁은 확실히 난 놈이었다. 겨우 스무 살하고 반절 정도 살아놓고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알바가 없었다. 지난 이동혁의 삶은 겨우 귀동냥으로 들었을 뿐인데도 다소 버거웠다. 고등학생은 당연히 공부를 해야 하는 거 아냐? 내가 가진 편견은 생존 앞에서 사소한 것이었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편견에 갇힌 내가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세상...
7월 초, 지옥의 장마기간이 시작되었다. 덥고, 꿉꿉했으며, 빗소리는 지루했다. 교실에 있는 우산꽂이가 비어있는 꼴을 보지 못한지도 오래, 우산의 빗물은 마를 겨를이 없었다. 딱, 한 명의 우산을 빼곤 말이다. 그 애는 항상 우산을 쓰지않고 하교했다. 우산이 없는 걸까, 가지고 다니지 않는 걸까, 그냥 비맞는 걸 좋아하는 애인 걸까. 한 여름에 꿉꿉한 장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무명 아이돌 여주. 오늘로 데뷔한지 약 5년 차임. 아무도 자길 모르고 심지어 마스크를 안 쓰고 대놓고 식당에서 밥을 먹어도 여주가 연예인이란 사실을 그 누구도 인지 못하는 중임. 편하다면 편하다 할 수 있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조금씩 마음이 우울하고 허한 기분이 생겨나는 여주였음. 그쯤되면 가망이 없다 판단해서 그냥 포기할 법도한데...
승리는 따 놓은 당상 “전화는.” “....응?” “어제 전화는 왜 안 받았어.” 원빈은 대학 입학 후 처음으로 수업을 빠졌다. 하지만 그 불덩이 같은 몸을 이끌고 스터디는 또 참여했다. 검은 마스크에 비니를 쓰고, 상태는 최악이었지만 하루라도 여주를 보지 않으면 영영 잡을 수 없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여주는 원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종일 핸드폰을 ...
"긴 입학식에 학생들이 피곤해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당부하고 끝내겠습니다." 아, 또. 대체 입학식은 언제 끝나냐는 학생들의 야유가 들리는 듯도 했다. 인생 4번째로 겪는 입학식은 여전히 지루했다. 이제는 마지막이라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였다. 끝이 보이지 않는 교장 선생님의 훈화에 결국 꾸벅꾸벅 졸다가 침까...
[결제 전] 맛보기 3개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이 더 있습니다. 🍽️ : 크리스마스니까 TALK (정재현,이동혁,나재민,김정우) : 본격 이마크 덕질하는 TALK : 오빠 친구들 TALK 01 🪧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PLAYLIST Ruel - Distance 말은 꿋꿋하게 괜찮다며 굳건함을 표했지만 사실 하루하루가 아쉬웠다. 물론 가면 연락이 두절되는 것도 아니며 평생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 것도 아닌데 지나가는 시간들이 뭐가 그리 아까운지.. 뭔가 특별할 것 같았던 남은 일주일의 시간들은 평소와 다름 없었다. 여행이라도 가볼까 했던 우리의 생각들은 명동의 수많은 인파...
양아치라 쓰고 이동혁이라 말한다 1. 아 왜 그런 날 있잖아. 전기장판은 기분 좋게 뜨끈하고 오늘따라 이불 밖에서 나가기 싫은 날. 그런데 그런 날 엄마가 하필 거실에서 내 이름을 쩌렁쩌렁 크게 부르더니 나와보라고 하는 거야. 귀찮긴 했지만 겨우 몸을 일으켜서 거실로 나가보니 편의점 좀 잠깐 다녀오래. 나는 당연히 거절했고 다시 이불 속 안으로 들어가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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