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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글을 읽기 전 WARNING 해당 글은 캐릭터의 무력함, 우울감, 죽음, 절망, 좌절, 고독 등이 적나라한 묘사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글을 읽으면서 캐릭터에게 과도합 몰입이 되거나 이상 증세가 나타날 경우 구독을 중단하고 휴식을 권장합니다. 개인 캐릭터 해석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며 동인 해석에 따른 상황 날조가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654948.html#csidxfbe8405a8966a54a06bbe8d9085d9ef 올해 추석은 예년에 비해 많이 빨리 찾아왔습니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덧 가을이군요. 여름 시끄럽던 매미들의 열창은 지나가고 수많은 풀벌레 소리로 밤길이 가득 채워...
오세훈이 찍고 있는 영화는 아직 촬영 중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번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순위에 오르내렸다. 인정하긴 싫지만 김민석은 시나리오 하나는 기가 막히게 뽑아냈고, 오세훈은 20대 탑 배우중에 하나로 불리고 있었으며, 마냥 돌은 여자 같은 홍여주도 연기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했다. 서브인 찬열씨 또한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배우중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
후회했다. 그런짓을 하고도 후회를 안 할 리가 없지,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저를 믿어서 좋아하는 사람까지 말하던 그 맑은 눈동자를 나는 배반했다. 하루는 그때 그 밤의 일이 없었던것처럼 행동했다, 다음날 만났을때는 마치 자신이 그 날 자신을 불러내지도, 만나지도 옥상에 가 잊지못할 상처가 생기지도 않은듯 그리 아무일도 없던 듯 나를 보았다. 그 시선이 그 ...
* 본편은 <전지적 독자 시점> 284화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유중혁을 구하기로 마음먹은 지 ■■■■년이 지났다. 김독자는 자신이 보낸 세월만큼의 유중혁을 보았다. 까만 머리. 도드라진 윤곽선. 메마른 시선. 모든 것이 자신이 알던 유중혁이었다. 동시에 그는 한 명이 아닌 수천 명의 유중혁이다. 김독자를 잃은 유중혁...
준영이 형은 나에게 별이었다. 한 없이 빛났고, 한 없이 소중했다. 이별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소중한 별을 옆에 두고서 어떻게 이별을 생각할 수 있을까. 그러나 가장 밝게 빛나던 별이 어느 순간 하늘에서 보이지 않듯 형은 내 하늘에서 떠났다. 이제 내 하늘에 있을 수 없다고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그렇게 떠나버리고 말았다. 정말 밤하늘의 별 하나가 되었다....
http://posty.pe/5tugcx 하나에 이어서 ----- 승관은 자신이 민규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다 생각하면서 속상해하지만 그냥 별거아닌거 처럼 지냄 근데 그걸보고 더 속상한 사람은 솔임 그것보다 솔은 '니가 걔를 좋아했다고?'이런기분이 듬 평소같으면 누가누굴 좋아한다그러면 그럴수도 있지했는데 승관이 민규를 좋아했던걸 아니 먼가 기분이 묘함 제것을뺏...
오래전부터 생각한 스토리인데 자꾸생각만 하다가는 끝이 안날거같아서 우선 여기 박아둠 소제목에 적힌 애들 다 나옴 알파야 쿱 겸 호 민 준 솔 찬 오메가는 정 슈 우 원 잇 부 나이대는 현재 애들 나이에 플러스 하나 둘 정도 살짝 꼬이겠지만 뭐 규부라던가..홍윤이라던가 결론은 해피겠지만 과정은 찌통일수있음 근데 결국은 해피..로 생각중 오메가버스인 관계로 취...
아카아시를 처음 봤을때는, 혼자 다른 세계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탈리아에 있는 일본인 경찰인것도 한 몫 했겠지만, 분명, 같은 나라, 같은 도시에 있는데도, 아카아시만 다른 세계의 사람 같을 정도로 예뻐서, 꿈을 꾸는 것 같았다. 머리로는 나와 키가 비슷해서 작은 키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그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설령, 나보다 키가 더 크...
인준은 입에서 다 녹은 초콜릿의 맛을 괜히 한 번 더 음미 하다 작게 한숨을 쉬었다. 고맙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왜인지 문자를 보낼 용기가 나질 않았다. 조금 당황스러워서 그렇다는 게 아마 맞을 것이다. 그래도 인사는.. 해야 할 것 같아서 휴대전화 화면을 켜 번호를 꾹 꾹 눌렀다. 0..6..6..0.. 숫자도 되게 자기 얼굴같네. 인준이 짧게 생각했...
나 진짜 궁금한 거 있었어. 너.. 너 먹방을.. 어쨌든 너 먹방을 지금 하잖아. 지금 하고 있잖아. 원래 골랐어야 하잖아 한명을~ 왜 나를 고른 거야? 내가.. 그걸 좀 나중에 들었거든 찬이가 나를 골랐다고.. 뭐 이유가 있는 건가? ...정말 죄송한데 별다른 이유가 없어요. 오케~ 나만 혼자 의미부여하고 있었구나. “그럼 형이 생각한 의미는 뭔데요?” ...
딸랑-. "어서 오세요." "정장을 몇 벌 드라이 맡길까 하는데요." 졸고 있다가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든 원우는 제 쪽을 향해 걸어오는 이의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큰 키, 잘 빠진 몸, 자기주장이 분명한 이목구비. '모델이나 그런 연예계 종사자인가?'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이 저 복장을 하고 이곳에 올 리가 없다. 남색 양복을, 그것도 조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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