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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뛰어난 재능 탓에 은연중의 따돌림을 당하는 구 화산 청명 ※ 매화검존의 명성이 한창 활개 칠 때의 이야기 “청명아, 약자에게는 늘 베풂이 필요한 법이다.” 청문은 답답하고 화가 날 텐데도 인내를 잃지 않고 말했다. 우리는 검 휘두름 한 번에 산을 쪼개고 발돋움 한 번으로 창공을 거니는 무인이기에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상실해서는 안 된다고. 청...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모현우는 27의 나이로 죽었다. 그는 헌사 주술의 실패로 목숨을 잃었으며 그 분노와 울분에 악귀가 되었다. 악귀가 된 모현우는 그대로 모가장을 쓸어버렸다. 그리고 그 뒤에 바로 흑무상에게 자진해 잡혔다고 들었다. 그 점에서 죄가 감형되어 아슬아슬하게 상대의 죄와 그의 죄가 수평을 이루어 지금까지 처벌이 보류되고 있었다. ...
* 본 내용의 나오는 지명이나 인물 등의 이름은 모두 픽션입니다. * 날조 주의, 공식 스토리가 아닙니다. * 미수반이 해체하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 전개됩니다. * 편의상 님자 제외 *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해 주세요. _ 전학 첫날부터 평탄하지만은 않다. 어떻게 한 교시도 가만히 놔두지 못해 안달인지.. 우선 어떻게 된 일 인지 확인할 필...
공포 약 1만자 범천산즈(27) x 일반인 새내기 대학생 타케미치(18) 소설 속 나이는 만 나이를 따릅니다 소설의 내용은 제 사상과 윤리관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소설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법적 고증 그런 거 모릅니다 아무거나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Episode 02 자해 공갈 바나나와의 재회 다행히 떠 먹여준 것...
*본글의 내용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수인들은 대체로 하나의 삶을 선택해야했다. 인간이 아닌 것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또다시 인간이 아닌 것으로 살아가는 변화무쌍한 삶은 결코 안정적일 수 없었고 수인 사회가 수면 밖으로 드러났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살아가며 느낄 수 있는 것이라 대부분의 수인들은 성인이 되기 전 인간의 나이로 열 일...
청잠소화지몽 靑湛霄花之夢 청잠이 나인지 내가 청잠인지 성주(成州). 섬서성 외곽에 있는 마을로 토지의 질이 좋아 농사로 생업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한밤중이 되었을 때 성주에 도착했으니 하루 묵을 곳을 찾아야 한다. 나 혼자 왔으면 적당히 누울 자리를 찾았겠지만, 일행이 있어 그러지 못하겠다. 아, 맞다. 청잠은 청명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화산에...
그남들의 반응.. 고죠 사토루 젠인 나오야
햇무리 수인 고등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뽑으라고 한다면 인규린을 빼놓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아니, 애초에 수인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한 명을 뽑으라고 한다면 인규린의 아버지 인재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이유는 인간과 수인 사이에 차별과 멸시가 남아있는 사회에서 인재우는 수인임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협업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라더를 죽인 범인은, 수현이야." 아. 들켜버렸네요. "맞아요. 제가, 오르골을 깼어요." "그 이유를, 말해드릴게요" 아아. 당신은 어째서, 나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나요. 나를 향한 당신의 시선이, 비수가 되어 나에게 꽂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나를, 나만을 온전히 보고 있다는 사실에 벅차오릅니다. ㅡㅡㅡㅡㅡ "잠뜰님, 기억나시나요? 오르골이 ...
동일한 형태의 결핍을 앓는 이들은 상실이라는 교점 아래 천체의 인력처럼 이끌린다. 외로웠던 유년의 치기를 공유하고, 불친절한 삶이 도려낸 상처를 어루만지며, 하릴없이 부유하던 상실의 궤도 속에서 기어코 서로를 붙잡는 것. 삶은 가변적 희망과 영구적 불행의 연쇄. 확신과 불확실의 연속. 갈구하던 애정에 대한 낙담은 오랜 상흔이 되었고, 돌아오지 않는 반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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