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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다가갈수 없는, 그래서 더 하얗게 빛났던 너인데 한 마리의 아름다운 새처럼 창공을 누비고 다니던 널 새장에 가두지 않았다면 깨끗하고 순수했던 너의 하얀색을 검은색으로 물들이지만 않았다면 너의 포커페이스를 내 손으로 없애지 않았었다면 너의 세상의 끝을 내가 안 봤더라면 넌 지금도 순백의 정장을 입은채 아름다운 밤하늘을 날아다녔을까 달을 보며 매일 빌어보는 너...
옆집 인최마가 카르나처럼 아르주나를 울부짖는모습에 마음이 동하며 돌을 소매넣기해줬습니다... 행아웃을 켜놓고.,., 온갖 가챠 민간신앙들을 다 꺼내다가 가챠를 돌린결과,.,. (이건 행아웃 같이해주신 지인들이 픽업 동굴벽화로 그려준 신준이들 ㅜㅠ) 뽑았습니다.,,. 20연 제일 첫번째로 나와줬다.,,. ㅜ ㅠ 인사하세요..저희 칼데아 860돌 호부7장입니다...
가스라이팅 소재가 있으니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성산남고는 평범한 남고였다. 적어도, 차은우가 입학하기 전까지 그 말은 옳은 말이었다. 차은우가 입학한 이후, 성산남고는 평범과는 거리가 먼 학교가 되었다. 남자 고등학생들의 생태계는 단순했다. 힘 센 사람, 공부 잘 하는 사람, 잘생긴 사람, 집안에 돈이 많은 사람이 권력을 잡고 그 아래로 서열이 자동적으...
피곤해 죽겠는데 뭔 회식이야... 잔에 반쯤 남은 소주를 착잡하게 흔들어보며 성재가 주위의 눈치를 살폈다. 신입들 환영 회식이라고 말은 번지르르하게 해 놓고, 정작 잔뜩 취한 건 저기 상석에 앉아 계신 분들이다. 사장님 곁에서 지친 얼굴로 수발을 들고 있는 팀장님들도 꽤나 불쌍해 보였다. "자! 우리 회사의 일원이 된 여러분도 한 잔 더~!" 에라, 씨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댄스부 센터 경력 일 년 반째에, 김건학 짝사랑 경력 반년째. 이 두 가지가 친구들이 이서호에게 붙여 준 수식어의 전부였다. 그래서 이서호가 반년씩이나 짝사랑 중이라는 김건학이 누구냐. 이서호가 이 지역에서 댄스부 센터로 이름을 날렸다면, 김건학은 이 학교에서 입학식 신입생 대표로 이름을 날린 이서호의 한 학년 후배였다. 입학식 전까지는 일면식도 없던 신입...
0. 무언가가 부족해요. 그런데 무엇이 부족한지 모르겠네요. 아르스는 쓰게 중얼거렸다. 아르스 레베나라는 이름을 신이 아닌, 인간의 이름으로 격하시키기 위해 그리 노력했는데, 신앙이란 삶에 새겨진 문신과도 같고 이름이란 존재의 증명과도 같아서… ...이 이름을 지니고 있는 이상 영원히 인간으로 살 수 없을 거 같았다. 이 이름을 지니고 있는 이상 아르스 레...
사랑이란 뭘까? 듣기만 해도 물어본 사람을 때리고 싶어지는 질문이다. 내가 이런 걸 어떻게 아나. 현세에 저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가장 때리고 싶은 건 "왜 이런 본질적이고 실존적인 걸 묻냐"며 핀잔을 주면서도 저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앉아 있는 나다. 예술(원문은 문학이지만)의 무용함을 신봉해서가 아니라, 태생이 그래서 지금 내가 ...
정처없이 걷던 여주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 가까워지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하지만 더이상 앞으로 걸어나갈 힘이 없었다. 여주는 바닥에 주저앉은 채 눈 앞에 나뒹구는 빈 가마니를 붙잡아 몸에 덮었다. 바람따라 가마니가 펄럭거려서 아예 가마니 안으로 들어갔다. 여주는 사네미에 의해 가마니 채로 내던져졌던 그 때를 추억하며 절로 엉덩이가 뜨끈해짐을 느꼈다. ...
Sweet Apocalypse-Lambert 화면을 길게 눌러 연속 재생 해주세요! (꼭...ㅜ) 만화 원작 '반딧불이의 숲으로'의 내용을 각색하여 쓴 글입니다. *자살 소재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마을에는 요괴가 살아. 요괴? 그게 뭔데? 이 마을과 산을 지켜주는 분이지. 과거로부터 오랫동안 이 할미가 살 터전을 주신 분이...
전독시를 처음 본 게 2018년 겨울인가 그랬던것같은데 그때 중독 잡고 아직까지 탈덕을 못함...근 3년간 중독파면서 온갖 정병들의 출몰과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았는데도 그때마다 좀 멘탈 흔들리는 정도로 끝나고(가장 타격입었을때 한 한달정도 휴덕했나) 놓질 못해서 아직까지도 파고 있다고~~~~ 덕질이란게 좀 새로운 물이 들어올때가 제일 재밌는데 왜 완결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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