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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영현성아, 영원성진, 영원성아 +(막내둘) 별거 없음4😸 겸사겸사 같이 그렸던 막내✌도 있어요 여고식스 완성~
*준호영우 사별입니다. *계정주의 실수로 다시 올립니다. *이미 결제하신 분을 위하여 삭제는 하지않습니다. *내용은 같습니다 그 사랑은 영원할 줄 알았고 그렇게 믿었다. ——————————————————————————————-————————————
. . 게토 스구루는 늘, 꾸준히, 주변의 '괴물'을, 아차, 이제 새 단어를 배웠으니 '주령'이라고 불러 보자. 주령을 정리해 왔다. 자신의 '능력'에 힘입어. 퍽 탐욕스럽게 그것들을 삼켜왔다. 거진 눈에 보이는 대로 거둬들인 터에, 몇 년의 시간을 거치자, 게토가 사는 주변은 '시즌'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깔끔해졌다. 특히나 게토 본인이 다니는 학교나, ...
새하얀 한 숨이 심히 차갑기도 한 겨울이다. 오랜만에 서점으로 갔다. 편지지 하나와 편지 봉투 하나를 사와 집으로 들어 왔다. 잠깐 나갔다 왔음에도 코가 시려 새빨개져 있었다. 코에 핫팩을 대곤 책상에 앉았다. 그리곤 그에게 전하는 편지를 써 내려 갔다. 지금 많이 춥겠지? 너 추위 많이 타잖아. 걱정된다. 또 장갑도 안 끼고 핸드크림도 안 바르고 핫팩도 ...
내가 고딩때 소문이 많이 안좋았음 원래내가 노는 애들이랑 어울려서 날 되게 안좋아 하는 애들이 꽤 있었음 나도 어느정도 눈치챈 사이였고 그러다가 2학년때 3학년 이재현 선배랑 만났는데, 3학년 사이에서 그 선배가 성격 ㅈ같기로 소문난 선배였던거임;;; 우리학년이랑 1학년들은 그걸 당연히 몰랐음 그래서 난 그냥 선배가 고백하길래 만나줌 사귀면서 내가 재현선배...
“세리자와, 어째 매번 이 시간 때 쯤에만 오는 것 같은데.” “아, 목요일엔 수업이 없거든요.” “그래서였나..” “네, 앞으로도 이 시간이면 언제든지 올 수 있으니까요. 편하게 불러 주세요.” “아니, 앞으론 오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무슨 소리세요?” “접기로 했거든, 여기.” 그것은 너무나 갑작스런 얘기였어서 세리자와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몰...
1기 프로필 (클릭) 성장 전 프로필 (클릭) [한마디] " 그건 바로 사랑이라는 마법! " [캐치프레이즈] 여자 아이는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지? 여자아이는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지? 설탕과 향신료, 그리고 온갖 근사한 것? 아니야. 그건 바로 사랑이라는 마법! 정말이라니까! 나 참, 자기는 속고만 살았어? 사람 말을 왜 못 믿어! 여기 있잖아, 그 산 증...
1기 프로필 (클릭) 성장 전 프로필 (클릭) [한마디] " 오늘도 저랑 같이 물놀이해요 " [캐치프레이즈] 백색 나무의 춤 [외관] [이름] 마린 모 [성별] 여 [종족] (인외) 물 요정과 인간의 혼혈 물의 감정을 알 수 있다. [신장] 160cm [반] 대나무 [성격] #순하고! #씩씩하고! #말랑말랑~ 성장할수록 씩씩한 모습이 자주 보인다. 상대방 ...
여름이 간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새 밤바람이 꽤 쌀쌀해져 있었다. 엊그제만 해도 반팔을 입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맨투맨을 입고있어도 찬바람이 옷 안쪽에 파고들어 절로 몸이 으슬으슬 떨리기도 했다. 언제 이렇게 추워졌나 싶은데 가늠할 수가 없다. 아직 옷장 정리도 덜했는데 이제 여름옷은 몽땅 집어넣어야겠다. 이불도 죄다 바꿔야겠다. 조만간 코인세탁소...
1기 프로필 (클릭) 성장 전 프로필(클릭) [한마디] " 나는 이제 준비가 다 되었소! " [캐치프레이즈] 웅크린 범은 어둠 속에서 눈 뜰 때를 기다린다 [외관] [이름] 하 리랑 [성별] 여 [종족] (인외) 호랑이수인 (백호족은 대부분 호랑이의 귀와 꼬리가 달려있지만, 리랑은 귀의 무늬를 빼면 평범한 인간의 모습이다. 자세히 보면 동그란 인간형 귀에 ...
단어는 참 많은 힘을 가졌다. 사람에게 감정을 가져다 주고, 혼자서 의미를 부여하게 하고, 어쩔 때는 단어로 인해 사람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최연준의 인생을 바뀌게 한 단어는... 짝사랑이었다. 옛날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그랬다. 짝사랑은 어찌보면 청춘의 증표였다. 연준 역시 어느 정도 인정하는 표현이었다. 그리고 그건 대다수의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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