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문득 허전해졌다. 공허함은 이렇게 순간순간, 너의 존재조차 잊고 있을때에 기습적으로 몰려오곤 했다. 꼭 어떻게 너를 잊고있냐고 깨우쳐 주는듯이. 그러면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허리를 더욱 곧게 편다. 구부정하니 휘어져있던 허리를 바르게 고쳐 앉고, 눈을 감은채로 목도 가볍게 한 번 돌리며 스트레칭을 해주다 꼿꼿하게 세워서 정면을 바라보고.. 이래야 습관처럼...
[슈준]뽀뽀해줘 w.초록레몬 "뽀뽀해줘!" 민석은 요 근래 들어 제게 뽀뽀를 요구하는 준면을 보고 머리를 쥐어뜯었다. 안아줘, 손 잡아줘로 시작한 준면의 스킨십 요구사항은 날로날로 늘어 이제는 뽀뽀까지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민석은 준면이 안아달라고 하거나, 손을 잡아달라고 할 때마다 그 요구에 순순히 응하는 건 아니었지만, 몇 번씩 들어준 게 화근이었...
*발키리 등장 기념으로 갱신해왔어요! 원래 쓰이던 조합은 회색 처리* ver.1 : https://kei-ensemblestars.postype.com/post/1879632 ver.2 (레오 등장 시) : https://kei-ensemblestars.postype.com/post/2044098 추가된 스킬은 있지만 아직 그렇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발키...
*괄호 안은 중국어입니다. 그 손님이 다녀간 날로부터 일주일 후, 원우는 그가 종이에 적어준 주소에 와 있었다. 주소는 건물을 가리키지 않았고 단지 'OO길 삼거리'라고만 적혀 있었다. 그것을 보고 원우는 따로 장소를 옮길 것이라고 추측했다. '나름 신경을 써서 옷을 입기는 했는데, 그러지 말걸 그랬나.' 얇은 파란 색 니트 안에 셔츠를 받쳐입었다. 제 딴...
* BGM: 마우스 우 클릭 (모바일에서는 꾹 눌러주세요) - 연속재생 체크 폭탄 발언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 사라지는 날이 없었다. 몇몇 신문사에서는 찍힌 줄도 몰랐던 사진들을 자랑스레 내걸곤 했다. 황태자, “우린 원래 사랑하던 사이” … 김 씨와는 어떻게 만났나2015-05-31 18:18:18 최종수정 오세훈 황태자(21)와 예비 황태자비 김준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벌써 집 근처를 서성이기만 한 게 몇 분째인지도 모르겠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왼쪽이면 오른쪽으로 한 번, 이쪽에서 오른쪽이면 한 블록 더 걸어가 오른쪽으로 한 번씩 빙글빙글 길을 돌아갔다. 말포이가 집에 데려다 주는 길은 항상 이랬다. 길을 잘못 들렀다는 사실은 말포이도 알고 해리도 알았다. 그저, 둘 다 헤어지기 싫은 것뿐이었다. 헤어지기 싫은 밤의 ...
해피엔딩을 위하여 w. 뉴욕 오랜만에 세 사람이 모인 한적한 휴일이었다. 준서는 오랜만에 장난감 오리를 가득 푼 욕조 안에서 준면과 함께 즐거운 목욕 시간을 가졌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었던 탓에 얼굴이 발그레 달아오른 준서의 뒤처리는 민석의 담당이었다. 포근한 수건을 넓게 펼쳐 아이를 받아든 민석은 능숙한 손길로 물기를 닦아내고 아이를 달랬다. 준...
공용 냉장고는 정해진 칸만 사용하기, 실내 금연, 11시 이후 소음 자제, 외부인 숙박 금지, 반려동물 금지, 도어락 비밀번호 유출 금지…. 현관에 붙어있는, 잘 코팅된 프린트물의 마지막 줄에 한 문장을 추가해야 할 듯 했다. 하숙생끼리 떡치지 않기. 비록 빽빽한 금기사항 중에 권현빈이 잘 지키고 있는 항목은 몇 없었지만 그렇게라도 적혀있으면 마음이 좀 편...
회빛 벽면 곳곳이 젖어난 게 보인다. 재촉해 계단 내려서는 발길들 사이, 시목은 묵묵히 멈춰서 주변 둘러보는 중이었다. 아침 뉴스에 비 소식이 있다고 했던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불어 닥치는 비바람에 앞머리칼이 눈썹 결을 스쳤다. 우산을 안 챙겨왔는데 어떡한다. 청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까지 못해도 2, 3분은 걸어가야 할 테다. 백팩 벗어 정수리...
열준온에 가져갔던 회지입니다 :) 이동과 저장은 금지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