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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많은 소동이 지나간 후. 슈팅은 본인의 배를 부여잡곤 치료실로 향했다. "으윽...ㅅ발 더럽게 욱신거리네.." "앗, 슈팅님?" "저기... 내 치료는 아직이야?.." 쟁몬과 하양은 아차 싶었다는듯 표정이 굳어있었다. '잊고있었다.' '잊어버렸었다.' 둘의 생각은 통했다는듯 하양은 바로 슈팅의 옆에가서 힐링을 하고 쟁몬은 귤을 쥐여주고 있었다. "미안.."...
[ 꼭 재생해주세요:) ] 세계의 종말론에 대해서 변백현과 얘기한 적이 있다. 그렇게 울적하고 끝밖에 없는 얘기는 당시에 우울을 동반했다. 그때의 나는 여러 가지로 복잡한 관념을 가진 고2였고 변백현은 다른 학교의 고2였으니까. 내가 아무리 내 상황에 대해서 설명한다 한들 녀석은 이해할 리가 없었다. 남고에서 밴드부나 하던 걱정 없는 인싸인 변백현과, 계획...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60 W. Serendipity. "오라버니, 무슨 생각을 그리 하십니까?" "그냥 그간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는 중이다. 현아, 아바마마가 밉지는 않느냐?" "예, 밉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오라버니가 만나자 하여 궁에서 며칠 간 머물게 되었다. 그간 오라버니께서 바빠 뵙지 못하였는데 오늘은 괜찮다 하여 집에 가기 전 오라버니를 만나기 위해...
13. 혼란 쿠르릉- 마나가 울어대는 소리가 귓가를 울리는 와중에 엘리시온의 입구에서 쏟아져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저절로 혼란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마법사야 마나가 울어대는 요란한 소리에 심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다지만, 사람들은 왜 엘리시온 측에서 모두를 내보내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한 얼굴이었다. “아 따고 있었는데!! 왜 나가라는 거야?” “내가...
자다 일어나 겉옷을 걸치지 않은 터라 꽤 추울 테지만 원태는 추위를 잊은 채 서서 방금 들은 말을 곱씹어 보았다. ‘신경 쓰고 싶지 않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네가 이상하다’, ‘신경 쓰고 싶지 않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네가 이상하다’ 하나하나 분리해서 생각해봐도, 원래대로 하나로 합쳐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었다. 같은 건물에 살고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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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상의 죽음은 실제로 정치적인 파장도 몰고 왔다. 군 상층부의 동요를 다 달래기도 전에 외부의 위협이 시작되었다.
Character settings.1.LiaGender, female.He is over 800 years old.Favorite snack: Macaron (Human macarons are different). It is a macaron that only the spirits of the forest eat. Everything spirits eat ...
위화가 옳은 말만을 입에 담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왕궁의 일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명한 적은 없었기에 한새는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위화는 단호한 말투로 덧붙였다. “무언가 명확한 대책이 없습니다. 효과적인 대책도 역시.” 매화는 흥미롭다는 표정으로 슬쩍 웃다가 물었다. “그래도 명을 받았으니 오늘부터 불침번을 설 계획이겠지?” “예. 일단 오늘은...
“채식주의자 늑대? 굶어 죽은 늑대 아냐?” 피식 웃으면서 어이없는 말에 우스갯소리로 대꾸했다. 그러나 호는 예상과는 달리 웃거나 장난치지 않았다. 그저 내가 다 웃을 때까지 기다릴 뿐이었다. 그의 태도에 멋쩍어져서 입꼬리가 슬며시 내려갔다. 그제서야 그는 말을 이어갔다. “늑대보다는 개에 가깝겠지만……. 고기라면 환장할 것 같이 생겼는데, 전혀 먹지 않는...
차라리 또 다른 하나의 눈이 생겼으면 좋겠어. 그들만 안 보이는 또 다른 눈. 솔직히 그게 더 편하지 않아? -2003. 12. 21. 일기 中- 오늘도 변함없는 하루다. 아침에 병원 밥을 먹고 침대 위에 누운 뒤 시간이 지나면 의사와의 상담,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누운 뒤 저녁이 되면 밥을 먹는, 단 하나의 변화도 없는 하루가 오늘 또 다시 반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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