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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The_C님의 밀레 슈타인을 빌렸습니다. * 자다 깬 것도 아니었고 기절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두 남자는 새하얀 방에 덩그러니 서 있었다. 정육면체 모양의 그리 크지 않은 방에 떨어진 멀린은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옆에 서 있는 남자를 보았다. 밝은 백금발의 남자는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날카로운 눈으로 방 안을 살폈다. 이 방은 마나가...
1. 어느날 스크래치가 날뛰어서 리아가 발목 다치는게 보고싶다 조슈아가 다쳤던 날 처럼 손님들이 많은 날이었는데, 하필 그날 리아도 조슈아와 같은 실수를 한거야. 다행히 스크래치가 날뛰려다가 정신을 차리고 리아도 요정화가 제법 진행돼서 크게 문제될 정도로 다치진 않았지만 그래도 걷기엔 힘듦. 리아는 바닥에 앉아 아픈 다리를 붙잡고 끙끙대고 있는데 누군가가 ...
제목 그대로 SM입니다. 성애적 요소는 거의 나오지 않아요. 스토리 개연성 없어요. 나는 조금 긴장해 땀이 배어 나오기 시작한 손으로 채찍을 그러쥐었다. 솔직히 워린이 이 제안을 수락할 것이라곤 생각 못 했다. 대체 또 무슨 꿍꿍이를 꾸미는걸까? 여전히 그가 이런 성향을 갖고 있을거라 생각되진 않는다. 차라리 그가 S였다면 모를까- 나는 워린에게 SM 플레...
[한나라 12년, 4월, 갑신일. 고조 유방이 장락궁에서 눈을 감았다. 그러나 나흘이 지나도록 발상하지 아니하였다.] 여후가 장락궁 황제의 침소 가장 깊은 곳에 아무도 들게 하지 못하니, 나흘간 시체를 방 한간 사이에 두고 황후가 무엇을 하였는지 아는 이가 없더라. - 한나라 12년, 4월, 갑신일. 고조 유방이 장락궁에서 눈을 감았다. 그러나 나흘이 지나...
#09 처음엔 조금 즐거웠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은 내게 지나친 흉기였다. 인간 리아를 기억할 만한 사람은 전부 죽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다음 그리고 다음다음 놀이공원 관리자가 바뀌는 것을 나는 지겨운 시간 속에서 보기만 한다. 무상함을 느끼면서도 허무주의에는 빠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을 향해 친절하게 웃어주다가...
#08 워린의 말에 데일은 완전히 낭패라는 표정을 지었다. 아직 비어있는 자리가 있긴 있었다. 바로 역마차. 네이선이 풀려난 이후에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을 뽑으려는 시도는 있었다. 그런데 역마차가 거부했다. 거부했다기보다는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정을 건너들은 네이선은 자기가 다시 일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했고, 나와 데일이 강경한 태도로 나섰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린님 밥드시라고 썼어요.... 썰 : 그 황호저택에서 황호랑 은호후예들 몰래 키스하는 백호의신... 황호의신도 괜찮아요... 물론 결계 치면 되지만 눈앞의 의신이가 너뮤 예뻐서 결계 치는 것도 잊어버리고 방 안으로 끌고가 키스하는 황호...나 백호....요.. 포타 제목은 동동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ㅎㅎ! 1. 황호 기본적으로 진족은 뻔뻔한 속성이 있다. 칠...
#07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약은 인간이 아닌 것들과도 할 수 있었다. 워린은 자신이 무엇과 계약했는지는 알려주지 않았다. 단지, 그다음부터 내가 반응을 해주지 않자 내 발목을 가리켰다. 덩굴 같은 것이 엉켜있었다. 워린을 숨어서 조준하다 발을 헛디뎠던 건 실수가 아니었다. '식물?' 그럴 리는 없었다. 인간이 아닌 것들과도 계약은 할 수 있었지만 계약에는 ...
1인칭 시점 꿈은 꾸는 건 행복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나는 꿈을 싫어한다. 갑자기 구역질이 나 담배를 비벼 껐다. 금단증상도 아니고 담배가 역해? 벌써 내 몸은 풍이에게 맞춰버린 것 같다. 풍이가 오기로 약속한 날 나는 그 주 내내 금연 중이었다. 신기하게 그날 이후 담배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분명 손 뻗으면 닿을 담배였지만 내 눈엔 마...
청주의 번화가에 있는 베이커리. 성민은 마지막 계산을 하고, 알바생은 바닥을 쓸며 퇴근 준비를 하고 있다. 알바생은 주방 입구에 걸린 사진을 곰곰이 보다 성민에게 물었다. "2019년이면 고2 맞죠? 이건 왜 걸어놨어요?" "재수 없는 애가 있어서 그래. 진짜 짜증 나는 애 거든. 너 먼저 가라, 내가 치우고 갈게." 성민의 말에 알바생은 신이 나서 휙 사...
때는 아주 어린시절 가족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갔다 나는 무엇을 열심히 줍고있었다 그것은 바로 조개껍질 내가 조개껍질을 한참줍고있을때 한 어린소녀가 내에게다가왔다어린소녀:저기 뭐 하구있져?어린기이:조개껍딜을줍고있습니댜 후후 어린소녀:조개껍딜?우와 예쁘겠댜 어린기이:후후 하나드릴까여?(라고하며조개껍질을내민다)어린소녀:우와 이거정말 나줘도데?어린기이:(살며시웃으...
사고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눈물 때문에 키스하기가 힘이 들었다. 코가 막혀서 자꾸 숨이 턱 밑까지 차올랐다. 이재현 역시 사람 좀 만나본 놈답게 억울할 정도로 능숙하게 숨 쉴 틈을 만들어주었다. 김선우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겠다 싶으면 입술을 잠시 떼고 아랫입술을 빨았다. 그러면 김선우는 참았던 숨을 몰아쉬었고 다시 틈 없이 맞물린다. 축축한 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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