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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희주, 환상통 본문 전체가 아닌 편집한 버전입니다. 필터링 없는 표현이 나옵니다. 일정 부분 잘라내긴 했지만 약 고어/식인 소재입니다. 읽을 때 유의해주세요.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바리스 조스 갈부스x레굴라 반 히드루스 기반 글입니다. 1. 아이는 넓은 방 안에 혼자 앉아있다. 시선은 멀뚱멀뚱 작고 낡은 벽장에 고정한 채로. 벽장은...
나노하x비타. 약한 성적 묘사가 존재합니다. "왜 나야?" 응? 그 말에 나노하가 한참 연인의 허벅지 위로 입술을 떨어뜨리던 것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올렸다. 크고 둥근 보라색 눈동자가 의문을 가득 담은 채로 깜박였다. 그녀가 머리를 비스듬히 기울이며 반문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리야?" "그거야 뭐..." 비타는 대답 대신 살짝 목을 비틀어 자신의 가슴을 ...
쑘 : 난 곧 완결이라고 분명 말했어 여러분 : 아니저ㄱ 쑘 : 가자!!! 여러분 : - D - day - "야, 노래 좀 다른 거 틀어." "무슨 팩을 하고 있냐 가지가지 진짜." "형 똑바로 앉아." "은근슬쩍 더듬지 마라." "운전은 맨날 내가 하냐?" "힘들면 바꿔줄까?" "아니? 쉬어. 안 졸려? 오래 걸리는데 한숨 자." "와 박찬열 나쁜새끼. ...
헤어짐이란 나에게 모순적인 겁니다. 나 혼자 그대를 사랑하고 나 혼자 그대를 떠나보냈으며 나 혼자 이렇게 또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나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는데 그대가 나와 헤어짐은 있었을까요. 꿈이라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당신과 나는 무엇 하나라도 핑계 댈 수 있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과 내가 닮은 거라곤 눈, 코, 입, 귀가 있는 것이고 ...
※※폭력적이며, 유혈적 소재 및 잦은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복재생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포산산인의 제자가 야렵을 하다 죽었다지 뭔가!’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포산산인의 제자 중 한 명, 장색산인의 소문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여자 선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장색산인과 운몽의 하인이었던 위장택 부부는 유람을 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구제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좋아했기에 그들의 죽음은 큰 슬픔을 주었다. 소문은 입에서 입으...
나랑 만날래의 이번 멤버 모집은 2 월 13 일 자정부터 16 일 오후 10 시까지 실시됩니다. 시간 혼동 및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공통 양식 - 본인이 사용 중인 카카오스토리 계정 프로필 링크 전부 첨부 및 모집 글 공유 링크 첨부 (*사용하지 않는 계정으로 신청 불가능합니다) - 평군을 제외한 본인의 전직과 현직 (전현직 둘 다 없을 시 신청 불가능...
세상에는 돈이 있는 사람과 부자인 사람이 있다. There are people who have money and people who are rich. 치직 황인준 군, 이제노 군, 이동혁 군 그리고 나재민 군. 머니게임에 참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가자 인준, 제노, 동혁, 재민 군에게 함께 다니는 교회에서 4박 5일간의 수련회를 한다고 모아 컨테이너로...
* 김태희 / 유은결 / 강비오 / 하현 * 워너비챌린지 발렌타인데이 반응을 생각하며 써보았습니다. * 기타 문의 @malkuth7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누군가에게는 특별할 수도 있는 날이지만 나에게 기념일이란 매주 돌아오는 주말과 다를 게 없었다. 그러다 며...
올리브 그레이에게 써내려가는 편지란 참 우스운 것이었다. 올리브 그린이 올리브 그레이에게. 친애하는 따위의 수식어구를 가져다 쓸 필요도, 격식을 차릴 필요도, 번듯한 말을 가져다 붙일 필요도 없는 참으로 간결한 편지였다. 부디 올리브 그레이가 이 편지를 읽기를 바라며 글을 써내려간다. 너무나 멍청하며 정을 갈구하는 자에게는 지독한 현실이 답이었다. 무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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