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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제 '자음과모음 2019 가을호(42) SF 비평의 서막'을 쓰면서 언급했던 '비주류선언'의 일부를 썼다. 오늘 필사를 하다가 문득 깨달았는데 그냥 이미지만 올릴 걸 또 뭘 이렇게 서두에 쓰기 시작해서 갑자기 도서 목록 공개 같은 게 되어버렸는지... 이러다가 어느 날 쓸 걸 못 고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비주류선언'은 장르비평팀 텍스트릿(ht...
이름 : 호커스 나이 : 81세 키 : 148cm -호커스- 늘 웃고있지만 음습한 성격. 목과 팩을 연결한 억제 장치를 스스로 착용했다. 억제 장치 덕에 성격을 숨기고 웃을 수 있다. 자신 이외의 모든 것을 실험체로 생각. 전투를 좋아하진 않으나 적당히는 하는 편. 얼켄 인베이더 후보생이었으나 주먹질 같이 야만스럽게 몸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군에서 나...
한국식 이름 - 은도택 ( 銀도택 ) 외국식 이름 - X 나이 - 25세 한국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어린시절을 아주 잠시 보낸뒤 한국으로 거쳐를 옴겨 약 5살 이후부터 한국에서 쭉 거주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은 형제로는 본인, 은행, 은세비, 은요셉(잭), 은천묘, 은한묘가 있으며 아버지가 같은 형제로는 은동남이 있다. 외...
이름 : 톨가 (Torgar) SIR 이름 : 씬시 (Thinty) 키 : 151cm 나이 : 93세 -톨가- 걸려오는 싸움을 피하지 않는다. 전투중 자기 몸이 다치는 것을 신경쓰지 않아 더듬이가 부러지고 왼눈을 잃었다. 왼쪽 눈이 있던 자리를 긁는 버릇이 있다. 약간 신경질적이지만 크게 날카로운 성격은 아니다. 같은 얼켄에겐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편이...
2018.10.31 작성 ( * https://www.youtube.com/watch?v=_HudC71bmlg ) 세상은 혼란스러웠다. 서로 질투하고, 시기하고, 헐뜯었으며, 폭력을 일삼고 차별에 무뎌졌다. 그곳은 전장이나 마찬가지였다. 피로 물든 희생은 아주 당연한 것이었으며, 강자만이 살아남는 세계에서 약자는 무력하게 짓밟힐 뿐이다. 그 모든 광경을 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짜쯩나는 조선족과의 보조작업이 이틀로 끝이났다. 하는 일이 자꾸 바뀌니까 안 좋은 점도 있지만 꼭 나쁜것만도 아니다. 오늘이 나쁘다고 내일까지 나쁜건 아니니까..반대로 오늘이 괜찮다고 해서 내일까지 괜찮은건 아니다. 정말 그지같은 사람들도 너무 많고.. 관리자들이 지시를 내리는 방식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공장자체가 시스템이 없다. 불량종류가 엄청 다양한데...
*공지 미숙지로 인한 사항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저(봉봉)에게 있습니다.외주는 별도의 문의 부탁드립니다. Ai 학습 또는 업로드 절대금지🚫🚫🚫 - 2차 가공(ex::리터칭)이나 다수배포, 상업적이용을 금지합니다.- 2차 가공의 경우 프로필 사용으로 인한 크롭, 간단한 스티커 부착 신청 시 문의 후 허락한 가공 커뮤 상황으로 인한 흑백...
※하나하키 01. 목에 무언가 걸린 느낌에 계속해서 헛기침만 내뱉다가 황급히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 몸이 덜덜 떨리고 속이 울렁거리는 게 감기몸살인가 했다. 화장실로 향해 변기를 붙잡고 목에 걸린 것들을 쏟아냈다. 투명한 물 위에 보라색 꽃잎이 하나, 둘, 셋..... 눈물이 고여 흐려진 시야에 겨우 눈물을 벅벅 닦아내고 한동안 눈앞의 것들을 바라보았다....
'네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친구이기 이전에 경쟁자이다.' 12년 간 대한민국의 입시과정을 거치며 들었던 수많은 말들 중 나는 이 말이 제일 싫었었다. 나에겐 그깟 성적보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더 소중했는데 그 말들을 들으면 마치 친구는 하나도 안 중요한 것마냥 느껴졌기 때문이다. 지겹고 싫은 경쟁사회 속 승부욕과 자존심을 건들며 공부를 하도록 만드는 게 ...
" 귀찮아... 구석에 있을테니까 알아서 불러. " 이름 주민 ※성씨를 쓰지 않습니다! 이름이 주민입니다...성별 남성키/몸무게 170 / 58외관 머리카락은 풀면 목을 덮는 단발머리이다. 주황색 실은 피어싱에 묶어두고 있다. 입술에 피어싱. 밴드가 꽤 많이 붙어있다. 짙은 녹색 눈에 채도가 높은 빨간 눈. 가방에 토끼와 고양이 고리를 달고 다닌다.성격 조...
작가의 말 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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