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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한정하고, 마치 물건처럼 파는 곳이었다. 이 거리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들어서는 이들의 감정은 부정, 절규, 절망, 환멸, 탈락(脫落) 그리고 결국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텅 빈 눈동자로 쾌락을 찾아 하루살이처럼 자신의 몸을 팔며 스스로를 점차 감정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서서히 죽여가고 있었다. [미성년자 출입금지] - ...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뭔 개소린가 싶다면 여러분들 말이 맞습니다! 개연성 없어요! "ㅁ, 뭐야 이게?!" 윤종은 대문짝만한 흉터에 놀라 뒤로 자빠졌다. 분명 이곳으로 오는 길에 이렇게 큰 흉터가 날 정도로 부상을 당한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신이 이곳에 온 지는 아직 보름도 지나지 않았기에 상...
6시간 전 오후 2시쯤. 사무실의 모든 휴대폰이 동시에 굉음을 내기 시작했다. 재난영화에서만 보던 장면 같았다. 민정은 이어폰을 꽂고 일하고 있었음에도 삑삑 울리는 재난 문자 소리가 너무 커 신경질적으로 귀에 걸린 이어폰을 잡아 빼야 했다. 민정보다 먼저 메시지를 확인한 사람들이 패닉이 된 표정을 하곤 허둥지둥했다. 민정은 그때까지만 해도 방금의 메시지가 ...
"다자이씨, 지금 그거... 웃는 건가요?" 아츠시가 당황한 표정으로 물었다. "응, 왜? 혹시 뭔가 이상해?" "어음, 눈이 좀-..." "눈이, 어떻게 이상한데?" "뭔가 텅 비었다고 해야 하나-..." "그래?" '-딸랑' 탐정사 문이 열리면서 쿄카가 한 손에 꽉 찬 비닐봉지를 들고 탐정사 안으로 들어왔다. "다녀왔습니다." "엇, 쿄카 왔어?" 아츠...
"아, 진짜... 민정아, 오늘은 그냥 쉬면 안 돼?" "... 하루종일 쉬었잖아." "나 몸살이라고. 열나서 어지러워. 할 힘도 없고... 그리고 너 감기 옮아." "옮는 건 상관없어. 진짜 안 할거야?" 속았다. 속았어. 그 날 글램핑 중 내게 반지를 건넨 이후로 김민정은 틈만 나면 몸을 겹치려 들었다. 처음에는 내가 필요에 의해 김민정에게 카카오톡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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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사이비 교주가 되는 법>을 보았다. 요즘에는 뇌과학과 자기 계발을 활용한 사이비 활동이 늘어가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다시 깨달았다. 더 나은 삶을 보장해 주는 자기 계발의 멘트 속에 사이비의 원리가 녹아있었다. 나는 더 나은 나의 모습, 더욱 행복한 삶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좇다가 사이비의 늪에 걸어 ...
* 힐데 과거 스포 주의 * 스포캐 주의 * 중간에 커플링 연성 있음 주의(릭힐데) * 중간에 뇨타연성 있음 주의 * 낙서주의
네임리스 드림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장르 : 주술회전 1. 주인공의 정보는 마음에 드는대로 생각해주세요. 2. 전개에 필요한 최소한의 설정값 외에 외형묘사는 없습니다. 3. 작품 감상은 에스크로 부탁드립니다. - https://asked.kr/_Y0u_and_m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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