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는 무서운 호랑이와 눈을 맞추곤, 나는 헐레벌레 뛰었다. 사람의 맛을 알아버린 호랑이가 먹잇감을 놓을리는 없었다. 호랑이는 침을 흘리며 나를 쫓았고, 어두운 산에는 나의 공포의 비명소리로 가득채웠다. 그렇게 한 몇 시간을 달렸을까.. 산 끝에는 미세하게 작은 불빛들이 보였고, 거기가 마을이라 직시하고 그 곳으로 달려갔다. 그 곳에 도착한 나는 그곳의 광경...
내가 불리했다. 권총과 낫. 가까이 붙었을 때 밀리는 게 누구인지는 너무도 명확했다. 하필 네 능력은 순간이동이라 나는 위치 선정에서도 언제나 을이었다. 그러니 살려면 장검을 배울 수밖에 없었지만, 너와 싸움이 이어졌을 때 누가 밀릴지는 사실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이었다. 내가 너보다 나은 것은 더 큰 골격과 키 정도일까. 게다가 너는 내 정신을 뒤흔들 수...
생을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가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같은 시작점에서 시작한다 하더라도 언제나 무언가가 반드시 달라지게 되어있었으니까. 그래, 지금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이 가장 이상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다. 낯선 장소-본 적 없는 숲 속-과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분명 내가 살아왔던 세계에선 본 적 없는 사람...
죽지 않고 살아가는 것. 살아서 책임을 다하는 것. 생명의 무게를 깨닫는 것. 전부 조슈아 레비턴스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전제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사고는 필요치 않았다. 참모총장 체자렛 알티온이 들었으면 그날 가장 큰 웃음을 지었을 터요, 카르티스 대제 앞에서는 감히 입 밖에 내지도 못할 말들이었다. 그랬으니 그런 관념은 전부 인식 바깥에 있었다. 조...
본계 계폭 전 마지막 백업 플텍계에서 간간히 썰이나 올리며 살아갈 듯 합니다 이걸 마지막으로 한동안 뭐 안 올라올수도... 이거거울덕 #타장르_덕들에게_우리장르로_그럴듯한_뻥을_쳐보자 집에 잘 돌아갔어요 발레리나학생이랑 발레리노교수 졸업사진인데요 둘이 합동공연함 ㄹㅇ... 합동공연 영상 개이쁘니까 꼭보세요 파란엶청vs붉은엶청 예시문장) 정공룡이 아이스크림을...
처음 그 녀석을 보았을 때 감상이라고 하면 '불쾌감'정도였을까. 왜, 그런 이야기도 있지 않던가. 거짓말쟁이는 동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카노 아오구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면 되는 말이었다.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아소 코지'는 비호감이었다. 처음 시작부터 원진에게 쫓겨서 아까운 총탄을 낭비하게 만들질 않나, 연구를 모욕하질 않나. 호감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실 이번이 하편이 될 줄 알았는데 바쁘고 해서 짧게짧게 써서 올리게 되네요. 네. 저번에 보셨겠지만 이것마저 제목사기였습니다. 근데 그런거 있잖아요 그런거. 머릿속에 팍 하고 떠올라서 그 뒤로 다른 아이디어가 안 나올때요. 그래서 제목이 그모냥이 되었지만 내용이랑은 어울리지 않나요?? 개그물이지만?? 녹차 마시면서 썼습니다. 와플이랑 스콘도 먹었습니다. ...
나이 46세, 미혼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수석 전직 기쁨증권 투자2팀 팀장현재 채무액 60억 원 유인, 납치, 감금. 온갖 불법 행위를 하고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누군지도 밝히지 않는데 우리가 당신들 말을 믿어야 할 이유를 하나만 대 봐. 저기요, 차비는 있어요? 사발면값도 없는데 집에 갈 돈 있냐고요. 형, 옛날 생각 할 시간 있으면 다음에 무슨 게임 할...
11-16 이후의 스포+ 날조가 있습니다. 스포 책임지지 않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문장구조가 많이 어색합니다 ;ㅁ; 요한 테일드는 발켄슈트와의 면회를 청했다. 발켄슈트는 당연히 거절하였으나, 아발론의 검인 요한 테일드의 강력한 요청이 있었기에, 아발론의 병사인 클로이는 발켄슈트의 발악에 가까운 거절에도 이 일을 진행했다. 클로이의 행동...
for A 종말이 성공하자 바라던 대로 지구는 지옥이 되었다. 악마들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악으로 끌어내려 태웠다. 모든 것들이 불에 타 사라졌을 때 악마들은 생각했다. 이제 뭘 하지? 친애하며 그만큼 증오하던 천사들도 죽고, 인간도 사라졌으니 그들에겐 더는 악으로 물들일 존재가 남아있지 않았다. 불안에 찬 악마들이 수군대자 사탄은...
화려하게 붉은 머리카락이 우아하게 나부꼈다. 천천히 뜨였다가 감기는 긴 속눈썹. 부드럽게 떠서 하늘거리는 듯한 몸짓. 화려하고도 온화한, 금빛 눈동자. 나를 바라보는. "로드, 오늘따라 생각이 많아 보이시는군요." "음, 티가 났나봅니다. 아무래도 일이 예상보다 커지니 생각할 게 많아서요." 그는 이해한다는 듯 깊은 눈으로 미소지었다. 그는 엘펜하임에서 마...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최승호 ㅣ 눈사람 자살 사건 시간이 흘렀다. 찰나가 영원처럼 느껴졌다. 채 가현은 젖먹던 힘까지 짜내었으나 겨우 제 자리에 서는 것이 고작인 창 완을 바라본다. 찌그러진 캔마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