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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정윤호 = 1황자 이런 캐릭터 특.........어릴 때부터 탄탄대로 황금길만 걸었고 황위도 너무나 당연하게 자기 것이었어야 함. 자신이 원하는 건 다 가질 수 있었기에 여유롭고 마음이 넓으나 다소 오만하단 첫인상을 심어줌. 막상 대화해보면 서글한 면도 있고 소탈한 부분도 있음. 자기가 직접 새끼를 받았던 말을 키워서 타고 다니며 엄청 아낌. 유년기 때 부...
'2022 크리스마스 계연 로그'와 이어지는 글입니다.1. [해몽] https://posty.pe/e38m6b2.[에본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9S9dRCUHvgYzcslbIRrqVxbIm3a7aGgya9YxR5shs/edit?usp=sharing xx.12.26 아침에 일어났을 때 사방은 적막했다. 일관적인...
지혜의 나라라 불리는 이곳 ‘아르테니아’. 아베트 대륙 중 한 곳으로 그 중 가장 큰 도시인 아르위뉙은 학술의 도시라 불리었다. 왜 학술의 도시냐고? 이곳의 가장 큰 교육 기관인 아르테니아 아카데미아. 무려, 아베트 대륙 최대 최고의 학술기관이자. 아르테니아의 중앙행정기관이 바로 이곳, 아르위닉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
*청게로코? 1. 한동민은 인기가 많았다. 뭐, 멀리서 봐도 팔척장신에 인기가 많을 타입이긴 했다. 싹싹한 성격은 아니다만 적당히 재치 있고 사교성이 괜찮았다. 잘생긴 얼굴은 당연하고. 근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돈이 많았다. 금수저 아니고 자수성가 타입이었다. 한동민은 일찍이 제 직업을 찾아 나섰다. 힙합, 발라드, 가요 등 가리지 않고 다 잘 듣던...
여기 썰에 이걸 보고싶어져서... 이픈님의 썰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준상이 키스하고 성준수에겐 보이던 색이 안 보이게 되고 기상호는 안보이던 색이 보이게 되었다는 설정 두 사람의 색상 도감 아래로 아무것도 X
연주는 자신이 기억하는 민혁의 마지막 주소로 편지를 부쳤다. 이번에 연이 닿지 않는다면 여기까지가 우리의 인연이라고 생각하면서. 우체국에서 나오니 쌀쌀한 공기에 코끝이 시렸다. “이제 가을도 다 갔네..” 종종걸음으로 서둘러 학교로 향했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아침이었다. _ ‘띠링’ 자고있는 민혁을 문자 한통이 깨웠다. [누나] 민혁아 아버지 집 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세상 가장 따뜻했던 당신의 눈동자 색 그 아래로 흐르던 피 순간 휘날리던 밝은 머리칼 우리의 눈물 동료들의 비명에 섞인 당신의 마지막 말을 잊을 수가 없어. 분명 반복되는 악몽이었지만 그 입에서 나온 말은. 가장 따뜻한 우리의 손을 잡아준 당신의 손과 같은 그런 색.
주용빈. (용용,빛나는빈. 빛나는용. 뜻촌스럽다고놀림많이받았다) 스물여섯, 생물학적 남성. 백칠십구, 정상. 짙은 피부색에는 주근깨가 깔려있다. (콤플렉스) 느긋한 여우상에 짙은 고동색 눈동자, 머리카락은 그보다 살짝 연한 고동색. (가끔썬글라스를쓸때가있다) 머리 스타일은 고정 없이 매번 바뀌는 편이다. 어떨 땐 머리를 올려 머리띠로 고정하거나, 5:5 가...
여기.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싶어 하는 한 소녀가 있다. 가슴엔 크고 일그러진 구멍이 나 있는 소녀. 이 소녀. 항상 조용히, 사람들이 없는, 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세계에서 조용히 숨어 죽은 듯이 울고 있다. 시야를 가리고 소리를 가려 혼자 지내려는 소녀. 어느 한 소녀의 그러고 싶어 하는 그저 그런 꿈 이야기다. " 언제쯤이면 조용해질까? 언제면 사...
(똑...똑..) 이 둥그런 공간 위엔 물이 들어찬 듯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가득 들어차 있다. 모험가 다린은 이 축축하고 어두운 공간에서 손전등만을 의지한 채 이 공간을 나아간다. "넌 누구냐..." 어둠의 한쪽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곳을 향해 다린은 한껏 긴장하며 서서히 손전등 비추었다. "오랜만의 빛이구나.." 분명 두 눈으로 보고 있어...
코 끝에 고기 굽힌 냄새가 걸쳐졌다. 갈비뼈와 그 사이 뼈에 단단히 꽂힌 철제 무기에 아파 움직이지 못했다. 뒤집어지듯이 일렁이는 여름, 미약한 숨에 기대어 죽어가는 봄 그리고 무참한 종말이 겨울을 종용한다. 그간의 사랑은 두통이었고 결혼은 끝내 후회로 점칠 된 무간지옥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낼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그것의 크기가 컸기 때문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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