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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일순간 발이 멈추고 숨이 멎었다. 눈을 깜빡이고, 신기루가 아닌지 간신히 손을 들어 비벼도 인영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가 맞는 걸 확인하자 눈을 깜빡이는 사이 없어질까 봐 화평은 입을 조금 벌린 채로 굳어버린다. 자신을 보지 못한 것인지 집으로 향하는 걸 보며 발이 빨라졌다. 아까도 빨랐던 심장은 달음박질도 하지 않는데 튀어나올 것처럼 거세게 가슴을 때렸다...
사랑...? 아닐겁니다. 아마도 오늘도 대찬 캐붕. 2월부터 쓰기 시작한 글이라 앞이 좀 산만합니다. 앞뒤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글 검수를 안합니다... 더 묵혀뒀다가 안올릴 것 같아서 올려버리기... 여름은 좋지 않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공기는 꿉꿉하다.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햇볕은 강렬하고, 쉽게 탈수증세가 온다.몸을 움직이면 끈적거리고, 불쾌지수...
원래는 제품을 만들면, 제가 매달 몇개를 골라내어 통판을 진행하는 형식을 사용하였는데, 부자재 문제가 있다보니 현재로서는 제작하기 어려운 제품도 있습니다. 그런 제품들은 후에 부자재가 들어오게 될 경우에 통판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제품을 계속해서 판매하는게 어려울거라는 점을 고려하여 제품 판매 형식을 바꾸려합니다. 제품 판매 형식 공방 제품 ...
*안쓰러졌다고해주셛두되구.......하고싶은대로해주세요(넙죽
⚠️업데이트 알림 | 2021년 7월 19일2021년 4월 1일부터 구독자 및 포스트 상세 통계, 포스트 예약 발행, 대용량 파일 첨부(개당 최대 100MB) 등 포스타입 프로 요금제의 개선된 기능 일부를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합니다. 단, 포스터(PR) 기능은 보다 안정적이고 개선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잠시 중단됩니다.관련 공지 : 상세 통계, 포스트 예약...
채형원을 떠올리자면 흰운동화가 떠올랐다. 그건 그가 매일 흰운동화를 신기때문도 그만큼 허여멀겋기 때문도 아니었다. 신발의 밑창, 흰운동화의 바닥. 그게 딱 채형원이었다. "안녕,창균아." 복도를 지날때면 어김없이 채형원을 마주치게 된다. 그럴때마다 그는 꼭 내게 인사를 붙여왔다. 느린 말투와 반쯤풀린 눈, 헤실거리는 입가까지. 그러고는 어깨에 둘러진 친구의...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본 글은 어째서 님(@alphalex_sb)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기'를 주제로 연성 교환한 글입니다. 째서 님의 글을 보시려면 이쪽으로 : http://posty.pe/ebcv4n 공백포함: 17,883자 / 공백제외: 13,177자 절벽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 사이로 보이는 건, 인어의 꼬리였다. 늘 그렇듯 햇빛에 반짝이는 꼬리. 안녕. 오늘도 널 보...
두근두근..!
나는 겉으로는 그렇게 안 보여도, 꽤나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매번 말하지는 않지만, 사소한 기분 나쁜 일도 꽤 오래 마음에 담아두는 편이다. 사실,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이다. 하지만, 나의 부모는 둔한 편이다. 그들은 나의 그런 까다로운 면을 전혀 받아주지 않았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으며, 제제를 걸고, 창피하게 느끼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
피바람만 불어대던 이 건물 밖으로 나가기 전까지, 내내 했던 생각들. 이런 날 보면 다들 어떤 반응일까? 당신은, 당신들은 어떤 감정을 느낄까. 배신감? 실망감? 허무함? 분노? 증오? 전부 내게로 화살을 돌려버릴까. 궁금하네. 특히 당신의.반응은. 차라리 끝까지 가식적으로 굴어볼까, 치치를 제외하면 모두를 속이는 것쯤은 얼마든지 할 수 있을텐데. 마지막이...
<적당히 들으면서 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상배는 세상에 두가기 종류의 무언가가 있다고 믿고 있는 편이었다. 잘 끊어지는 것과, 질긴 것. 상배는 여러번의 실험에 따라 인간의 목숨이란 그 둘 사이의 애매한 어딘가에 위치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인간의 목숨이란 앞으로 넘어져도 뒤통수가 깨져 죽을 때도 있지만, 삽으로 머리를 힘껏 내리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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