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동매는 양화를 업고 어슴어슴히 빛나는 가로등들을 길동무 삼아 그렇게 걷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새벽녘, 두 사람의 말소리만 온 길을 울렸다. "이양화." "....왜." "내 이름도 불러주지." "......왜. 구동매." 좋다ㅡ 동매가 양화를 추켜올렸다. 이제 술이 어느 정도 깼으니 내리겠다는 양화의 말을 듣지 않고 이리 업고 걸은 지 벌써 30분...
十五歲, 十九歲 추영도 목욕에 손을 놓았다. 의건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었고, 추영에게 몸을 보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기도 했다. 열다섯이 되니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뚜렷해졌다. 추영은 어느 새 제 키만큼이나 불쑥 자란 의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이고 깜짝 놀라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목소리에도 제법 굵직한 변이가 찾아왔다. 이러한 의건을 ...
"사장님. 이렇게 갑자기 퇴원하셔도 되는거에요?" "응. 괜찮대두." 하루가 지났다. 멀쩡하게 돌아와 저와 함께 유리컵을 닦고 있는 제 사장을 걱정스레 쳐다보던 수미의 물음에 빙긋 웃으며 대답하는 양화였다. "어제...왜 그러셨어요?" "뭐가?" "그 두 분 왜 피하신거에요..?" 지난 밤, 양화가 사라졌다는 수미의 전화를 받고 달려온 희성과 동매가 온 병...
월한강천록 반전홍륜이나 여소월 주의
모든 게 끝난 뒤, 살아남은 건 최윤과 길영뿐이었으면 좋겠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소소한 삶으로 돌아가는 최윤 보고싶다. 하나 남은 손자를 잃은 노인으로부터 동해 계양진에 있는 집을 물려받아 오래되어 낡은 집을 보수하고 텃밭 가꾸는 최윤 보고싶다. 신부님이라는 호칭에서도 벗어나 마태오란 이름도 보낸 채 그저 최윤으로써 살아가는 윤이 보고싶다. 화평이 유년시...
“인준아, 창문 닫으레이.” “네, 할머니.” 인준은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뻑뻑한 창문을 밀었다. 창틀이 밀리며 기분 나쁜 끼익 소리를 내자 그는 인상을 구기며 손가락에 더 힘을 실었다. 창문이 끝까지 닫힌 걸 확인하고 구석에 이부자리를 피기 시작했다. 뉘렇게 얼룩진 이불에서 희미하게 나는 분의 냄새를 맡으며 먼지를 털어냈다. 그의 할머니는 문 앞에서 그...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늘 하루를 보내며 쓴 글입니다. . . . 오늘 하루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날이었다. 예를 들자면 기쁨, 슬픔, 외로움, 애틋함 등을 말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하지 않을 것은 오늘 하루 중 가장 잘 한것이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알바를 하고 있는 곳의 점장님이 항상 한 아이의 실수를 단톡방에서 고치자고 일장 연설을 하시고는 하시니까...
오래 바라볼 거야 떨리는 두 손을 얹을 거야 거기, 당신의 뺨에, 얼룩진 - 한강, 서시 "이양화씨 담당, 제가 하겠습니다. 교수님." "네가?" 김 교수는 차트를 살피던 중 동매의 단호한 부탁에 시선을 그에게 옮겼다. 이 친구가 이렇게 본인 의지를 표출한 적이 있었던가, 싶어서 살짝 놀라기도 했다. 동시에 능글맞은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선배...
이메일: ehi0731@naver.com 신청하시는 커미션: 두상 신청 캐릭터 이미지 첨부: (헤어스타일 사진 참고) 머리색 #cffefc 눈 색 #e0e0e0 눈은 동글동글한 강아지같고(마케님 커미션 페이지 두상 샘플의 두 번째 아이(남색 머리를 한)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겉쌍커풀이 진하지 않은 정도로 있습니다. 눈썹은 얇은 편이고, 끝이 쳐져 있습니다...
스바코_고양이 딩-동- 쿠도저, 일이 없는 한가로운 점심 직후의 시간, 햇살이 따스하게 창문으로 들어와 실내를 온화하게 만드는 시간, 누구나에게나 찾아오는 오후의 나른한 수마를 즐기고 있던 스바루는 스윽 걷어지는 그것에 살짝 눈을 떴다. 연한 녹안이 살짝 드러났다 숨었다. 남자는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앞머리를 뒤쪽으로 쓸어 넘기며 천천히 걸었다. 손목을 감...
“승민아, 너 전화 오는 것 같은데.” 전화가 왔다. 발신자는 한지성이었다. DIRTY CUBE Z+After.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