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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년 8월 27일, 루체른에서 (스위스의 도시) 지금부터 쓸 오페라가, 이 이후에 쓸 두 번째 오페라에 비해 더 잘 써지지 못할 거라는 생가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제 앞에 놓인 길을 얼마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가능성이 있는지, 이 길은 어디까지 뻗어있을지를 탐색해보아야겠습니다. 이제 기악에 있어서는 제가 뭘 의도하고자 하는지 정확히 알아낼 수 있는...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어째 낙서만 하면 쿠로+슈 위주밖에 없네요 대체 우째서...? 이것은 어쩌면 사랑이겠죠 학원물쿨슈 그런데서 주무시면 감기걸려요 메리쿨슈마스 대체 뭘하길래 기절하고 쓰러지는걸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 정말 추워요 김쿠로가 아픈건 아직 상상이 잘 안되네요 오니와 인형 월광쿠로와 솔레유슈 조합을 엄청 좋아하는데 기회가 되면 잘 다듬어보고...
* 이 글은 서로이웃전용 단편글으로 서로이웃이신분은 구매해서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서로이웃이신분은 공슈 블로그 서로이웃전용 단편글 칸에 보시면 다 있습니다. * 본인의 착오, 오해, 잘못으로 구매한 글은 환불, 교환이 안됩니다. * 이 글은 수위글이 아닙니다. 네가 말한 섹시가 이거야? "여긴 내 이상형에 맞는 남자가 없어서?" "너 이상형 뭔데." ...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조이 동생한테 나 유도학과라고 뻥치고 다니라 했거든 근데 누가 나 소개시켜달라 했대 | 익명친목게시판 익명 조회수 127 2021. 04. XX ㅈㄱㄴ 사연이 길다... 댓글 4 엥 왜 뻥을 쳤어 ㄴ ㄱㅆ 이게 사정이 있어... 뭐여 ㄴ ㄱㅆ 하... 새 글 팔게 봐주라 동생한테 나 유도학과라고 뻥치고 다니라 했다는 앤데...
친애하는 판도라 씨에게! 당신이 정말 걱정됐어요. 편지가 덩달아 또 날아오지 않았더라면 저까지 무릎을 꿇을 뻔했습니다. 앞선 종이에 함부로 꿇지 말라는 말을 비스름하게 한 주제에 그랬을지도 몰라요. 농담이라는 걸 아는데도 제 심장은 너무도 쉽게 훅 떨어집니다. 곤란하군요. 그래도 마냥 나쁜 것 같지도 않으니 희한한 일입니다. 저는 본래 예상에서 벗어나는 걸...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번에 열리는 제국 탄생일에는 황제의 이유모를 불참으로 인해 황자가 대신 자리를 지켜야만 한다. 그전까지는 황자의 이미지 추락과 함께 그가 죽거나 아니면 의식불명에 빠지게 될 때 다른 황가의 귀족들이 나서서 황제와 황자를 대신하려고 그들끼리 몰래 숨어서 계획을 짜뒀지만 어째서인지 몰라도 황자가 깨어난 사실에 모두가 황자에게 다가갈 수가 없었다. "아이작 황...
이츠키 슈랑 같은 학교다니면 슈가 맨날 나 맘에 안들어하지않ㅇㅇㄹ까 맨날 학교에서 뛰어다니고 시끄럽고(?) 자기보면 결혼하자고 추근덕대서(? 0 2 트위터에서 보기 지우 @What_T__ 2021년 10월 31일 나 유메노사키 다녔음 케이토 경계순위 1순위임 맨날 뛰어다녀서(.. 0 2 트위터에서 보기 지우 @What_T__ 2021년 10월 31일 드림주...
레이 쳰은 눈을 감고 다시금 생각한다. 제 첫 기억의 시작을. 레이 쳰의 기억은 불온전하다, 파편과 같은 자락이 그의 시작과, 파란에 대해 알려줄 뿐이다. 첫 시작은 그를 감싸던 알 수 없는 감각, 그리고 찢어지는 듯한 부모의 비명과, 가난한 그의 집이 무너지는 소리... 그는 공포 속에서 기억을 시작했다. 비명 소리와 함께 그의 부모가 그를 안았고, 선명...
앨빈은 다크서클을 보인 채 푸른색의 망토를 두르고서 마을로 나갔다. '분명 어디 멀리 가진 않으셨을 거야.' 혹시라도 멀지 않은 곳에 있길 바라며 사람들의 정보를 더 많이 들을 수 있는 장터로 들어서자 그곳을 지나다니면서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서 주위를 둘러볼 때였다. "어제 흑마법사사 예비 흑마법사를 데리고 들어왔다는 이야기 들었어?" "뭐? 흑마법사? 흑...
시나리오 개요 오랜만에 KPC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나 컴 맞췄다. 그에 여러분이 보냈지요. 그래? 그럼 문열어. 시나리오 정보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2부작 중 1부작.시나리오 배경 :: 현대 대한민국(시대적 배경이 바뀔 시 플레이를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장르 :: 일상, 개그짧은 다인 개그 시나리오 입니다...
그런 예감이 들었어, 아주 불유쾌한. 등 뒤가 싸늘하고 뒷머리가 쭈뼛서며 귓등에 쏟아지는 들짐승의 더운 숨이 지척에 다다랐다는 예감. 늘 쫓기는 삶을 살아와서인지 머릿속 경고등은 틈없이 민감하고 나는 도망을 잘 치지. 그래서 그런 거야, 미안해. 난 나를 쫓는 적의 뒤통수를 갈겨주고 싶었지만 그러려면 시선을 대신 받아낼 사람이 필요했어. 총구가 하나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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