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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BLACK 김사장에게 태형과의 일을 추궁 당하고, 2주가 넘도록 바깥공기를 못쐬었다. 현관문을 열면 덩치 두 명이 내 앞을 가로막으며 뭐가 필요하냐고 물어댔다. 하필 그 때 CCTV는 왜 보냐고. 아- 답답해. 가게에서 손님을 상대하는 건 싫지만... 이젠 아무래도 좋으니 여기서 나가고 싶다.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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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새끼 나만 싫어해 초록색 좋아한다고 해서 초록색 잔뜩 심어 뒀더니 사실은 노란색 좋아하는 거 아닌가 싹수가 왜 노란색인 건데 겸아 사랑한다고 해 바라지도 않았는데 이 지랄 하네
넌 어떨 것 같니 만약 내가 그때 그랬다면 똑같은 표정이었을까 아니면 난생처음 보게 될 무너지는 표정을 하고 있을까 굳건한 믿음은 깨지기 쉽고 얄팍한 믿음은 생기기 쉽지 너무 어렸고 모든 것에 처음이었어 어색했던 나날들이 그리워지게 될 줄이야 잘 지낼 거라 생각할게 또 한 번 무너졌다면 나의 기도가 먹힐진 모르겠지만 다신 무너지지 않게끔 간절히 빌어볼게 얄...
- 젖은 풀과 죽은 나무, 이끼의 냄새가 나긋한 바람결에 날았다. 나부끼는 커튼 아래로 고개를 내민 바람에서 한낮의 온기가 맴돌았다. 그때즈음 색이 짙고 단단한 손마디에는 몇 개나 되는 반지들이 꼭 맞아들어 있었고, 얇은 금속제 팔찌들이 뼈대 굵은 손목에서 잘랑거렸다. 거울에 비친 모습들은 낯설고 또 익숙했다. 주렁주렁 달린 장신구, 물들인 손톱, 덩굴을 ...
매뉴얼은 자신이 뱉은 말 중 무엇이 치트를 열받게 했는지를 찾기보다는 반대로 자신이 할 말 중 무엇이 치트를 교란하고 혼란스럽게 할 수 있는지를 골랐다. 물론 그것은 그가 입은 데미지를 생각하면 아주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매뉴얼은 치트와 패치의 사이에서 대립의 문제가 아니라 갈라진 그 무언가의 커다란 손상을 감지하고 그 사이를 파고들기 위해 쉼없이...
감사합니다.
사실 배송 받은 다음 날 바로 읽었는데 마음이 벅차서 1회독 더 하고 쓴다. 유난히 완결이 기뻤던 빌앤어. 받침대가 안정적으로 서기 위해선 다리가 세 개 필요하다. 그래서 빌앤어의 세 사람도 함께 있을 때 이렇게 편안한 걸까. 초반부 백 이사와 세훈이의 대화가 정말 매력적이라 둘이 데이트하는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다. 환상의 티키타카. 말만 나누는데 그렇게 ...
0. 러브언홀릭 트위터 주소 : https://twitter.com/LoveUnholyc 1. 앨범 자켓 공개
비나리 12 병실 옆으로 마련된 응접실에 백현과 마주 앉은 준면이 사진 속 서류를 믿기 힘들다는 듯 재차 확인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도 장관뿐만 아니라 경수 역시 연좌를 피할 수 없었다. 뒤를 밟을 시간이라도 충분하면 좋으련만, 언제 은재가 다시 나타나 그 추악한 입을 벌리고 사람들을 선동할지 모르는 일이었다. 황실로 반입되는 모든 공문...
☾ " 그것도 못 하면 어떡해... " 🗝이름 이 지온 🗝나이 12 🗝성별 xx 🗝키, 몸무게 142, 표준-3 🗝외관 외관이 보이지 않을 시 사진을 눌러주세요 외관 부가 설명 시크릿 투톤에 일반 투톤이 합쳐져있다. 🗝성격 솔직한 " 너 그거 틀렸어. " 모르는 사이든, 안면을 튼 사이든 누구든 무엇을 틀리거나 올바르지 못 한 행동을 했을때. 지온은 그것을...
알 수 없는 이세계로 들어온 마리온은 곧 얼마 걷지 않아, 거대한 이형의 촉수 괴물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소녀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유카리, 저 괴물의 움직임을 어떻게 봉쇄할 수 없어? 제대로 결계를 치고 주술을 외우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너도 알잖아?” “당연히 알지. 하지만 레이무, 생각보다 저 녀석의 움직임을 막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아. ...
12 “종현이는 학교 어디로 가요?” 이제는 제법 능숙하게 젓가락질을 하며 고기를 집어 먹는 종현을 보며 동호가 물었다. 종현의 입가에 묻은 파채 양념을 닦아주던 영민은 고개를 저으며 대답했다. 아직 결정 못 했어요. “민기는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던데, 종현이도 그래요?” “안 그래도 엄마가 미국 쪽에 학교 알아보고는 계세요.” “저런, 우리 민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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