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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휘황찬란한 이 날 무슨 일이 있어 작은 아이는 깊은 숲속까지 어인일인고. 하늘은 푸르고 잎가지도 푸르니 꼭 여름 내음이 살살 올라올 듯 한 날씨로다. 아이는 조용히 발걸음을 때지만 바스락 거리는 낙옆소리 귀를 간질이니 온갖 짐승들 귀를 기울인다. 그러나 소녀가 볼까 숨은 조금한 짐승들 사이 아주 커다란 님이 계셨는데. 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지친 다리를 쳐...
귀여운 하이큐 캐릭터들을 할로윈 코스프레를 입혀서 그려봤어요! 캐릭터의 선택은 지인분들의 추천으로 선택되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건 미야 형제와 보쿠토네요♡ 틀을 하단에 남겨둘테니 상업적 이용을 제외하고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 ٩(๑❛ワ❛๑)و ////
토니피터로 만화는 오랜만에 그리는데 역쉬.. 왕년의 토핕러 아직 안 죽었당.. 토니 존잘 스타크 그리기 정말 재미있네요 😍😍 비슷한 환상을 너무 많이 경험한 탓에 믿지 못하고 지나치는 피터와 늦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살아 돌아온 토니....로 꽉 닫힌 해피엔딩 할로윈연성 하고 싶었어요🤪😭 저거 유령아니고 진짜 토니 서타크다 여러분.. 토니 서타크 살아있다...
어스름한 어둠을 어렵사리 물리고 삐죽 솟아오른 태양이 수평선 부근에 시뻘건 연무를 남기며 타오르던 이른 아침. 나는 지금 교도소 정문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 손에는 방금 전통시장에서 사 온 하얀 두부가 담긴 비닐봉지를 쥔 채로, 오늘 형기를 마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멍멍이 교수, 아니, 지금은 전(前) 교수인 그 사람...
눈을 뜨자 보이는 익숙한 천장이 안정감을 주었다. 떨리는 공포에 몸을 일으켰다. 다시 천천히 기억을 더듬자 꿈속에서 낱말 하나 기억나지 않던 이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어떻게 흘러갈지 지겨울 정도로 들어왔기에 충분히 상황을 알고 있었고 경계했다. 하지만 어느새 휩쓸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완전한 앨리스가되어 있었다. 결국 모자 장수가 묻기 전까지 스스로 ...
성당의 첨탑을 오르며…출혈로 반쯤 정신을 놓은 딕 그레이슨은 신부의 품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쳤다. ‘저도 제 발로 걸을 수 있어요, 당신 등이, 등의 상처를 살펴보게 해 줘, 신부님, 왜…’ 제이슨 토드는 제 팔다리도 못 가누는 주제에 남을 걱정하는, 품 안의 지친 신도를 붉은 눈으로 내려다보았다가 내려가는 계단을 잠시 뒤돌아 확인했다. 진득하고 어두운 ...
#halloween2021🎃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 칠거야! 할로윈은 내일인데도 거리에는 벌써부터 각양각색의 옷을 차려입은 아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변호사 사무실에 와서 사탕을 달라고 하는 아이는 없었지만, 히토야는 사무실 1층 현관 앞에 작은 과자상자를 두고 마음껏 가져가라는 메모를 붙여놓았다. 히토야 씨!! 어이 히토야!!! 물론 그 문구는 본척도...
인간 아토랑 흡혈귀 카노 맛있겠다. 그냥 집에서만 생활하고 유독 창백하고 밥도 잘 안 먹는 편식쟁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지. 평소처럼 도넛들고 귀가했는데 카노가 거실에서 자고 있길래 에휴.. 이 인간 어쩌냐 생각하고선 일어나세요 카노씨. 하는데 전혀 안 일어나서 아토 동태눈 되겠다. 흔들어도 안 일어나고 눈에 초점도 없어서 급히 구급차 부르려는데 카노가 ...
당신이 죽는 꿈을 꿨어요. 아토 하루키가 느닷없이 내뱉은 말이었다. 당연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말이다. 카노 아오구는 그 당혹감을 숨기지 않고 아토 하루키를 바라봤다. 드디어 미친 걸까, 하긴 그런 일을 겪고서도 미치지 않았다는 게 이상하긴 하다. 카노 아오구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아토 하루키를 바라보는 동안 아토 하루키는 불안정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다 ...
매일같이 마이너스 찍기에 별 관심도 안두고 있었는데 추천받아서 산 펀디엑스가 정말 답도 없기에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생각 없이 산 디센트럴이 터짐... 그냥 아 메타버스니까. 그 이유 하나로 산건데 갑자기 왜저러는 걸까. 펀디엑스를 저기에 넣었으면 이미 원금 회복했겠어... 펀디엑스 오천원대에 사서 물타기 한게 더빡쳐. 충동적인 물타기. 저렇게 수익나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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