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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이건 그저 유흥이겠지만, 당신이 즐겁다면야. ” [외관] 어두운 보랏빛의 머리카락 | 곱슬끼가 하나도 없으며 명치 부근까지 차분하게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묶었다 | 단정하게 잘린 앞머리쌍커풀이 짙은 눈 | 감은 눈 | 조금 올라간 눈꼬리 | 눈을 뜨면 푸른 끼가 도는 눈동자 가벼운 인상으로 만들어주는 올라간 입꼬리3인칭 시점 기준으로 왼쪽 입가 밑에 위치...
"왔어요?" "정말 괜찮은거야? 내가 와도." 마츠모토의 집은 꽤 넓직하고 깔끔했다, 하얀색의 가구에 베이지빛이 나는 벽지, 깔끔히 정돈되어있는 책장에 먼지 하나 없는 바닥은 더러운것을 싫어하며 자신의 주변을 잘 정리하는 사람, 꽤나 꼼꼼한 사람임을 말하는 듯 했다. 자기 영역에 누군가를 들이기 싫어한다 라고도 읽을 수 있겠지만. 마츠모토는 제 마음에 드는...
죽은 사람이 돌아온다는 할로윈 데이. 현재에는 그저 축제일뿐이지만, 나에게는 그렇지 않다. 그 미신이, 미신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고, 할로윈 데이에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일년중 하루만 만나도 여전히 좋아하고, 그만큼 더 소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까. “그럼! 나 먼저 갈게!! 할로윈데이는 못 놀겠지만!” “어, 어, 잘가” “보쿠토는 결국 안온...
출퇴근길, 가끔 완결된 이야기의 알림이 온다. * 늦겨울이면서 이른 봄이었다. 싹이 막 움트길 준비하는 2월의 운동장은 먼저 핀 꽃다발들로 붐비고 있었다. 객과 내부인이 경계를 잊고 뒤섞인 학교가 모처럼 고양된 흥분으로 들썩였다. 졸업장을 든 아이들이 신나서 달려 나오자 기다리고 있던 부모가 의젓한 학사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한 아이들...
* BGM: 마우스 우 클릭 (모바일에서는 꾹 눌러주세요) - 연속재생 체크 연회장 샹들리에는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빛을 잃었다. 애초부터 밤을 훔치도록 계획된 파티였으니 당연했다. 부엉이가 눈을 뜬 지 한참이었다. 고가의 차량들이 하나둘씩 빠져나갔다. 달빛을 이겨 먹으려는 헤드라이트 쌍들이 모두 사라지고 나서야 개최자들도 한숨 돌릴 수 있었다. 곧장 비행...
#자캐의_섹스경험_유무 유 #자캐가_선호하는_체위 정상위만 선호하는 척 하지만 사실 좌위를 아주아주 좋아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좌위 하는 중이었던 친구랑 애프터 타래를 또 이으면 아주 미친놈처럼 보이겠죠) 후배위도... .. 싫어하는 척 하지만 좋아해요,., 쇼고 사랑한다! #자캐가_옷을_벗는_순서 옷을 잘 안 벗는데 첨부터 이렇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lack sheep w. 뉴욕 조용한 편의점 한구석에서 콧노래가 흘러나왔다. 술로 가득 채워진 냉장고 앞을 서성이는 준면이 만들어낸 소리였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보았던 상큼한 과일 음료수를 마시는 것처럼 맛있다는 맥주를 찾아 나선 걸음이 꽤 길어졌다.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부터 시작해서 세 군데에서 허탕을 치고, 꽤 먼 곳까지 걸어와서야 목적했던 맥주를 ...
건물의 황폐함이 바람을 타고 코끝을 간질인다. 나는 내가 이렇게 떠나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내가 가진 모든 걸 걸고 내가 지켜야할 정의를 위해 싸우겠다, 그리 다짐했었다. 그래서 다름 아닌 내가 너를, 여기까지 끌고 와버렸다. 내 마지막을 지켜봐달라고. 동경이라고 생각했다. 회색빛의 세상에서 가진 걸 놓지 않으려 허우적대는 자신과는 다른, 곧고 올...
고해상도라 엄청 깨질 것 같은데 .. 어쨌든 세준
<손녀들과 할아버지 (시완인준 전제)>"아버지?"강인준은 CR 회의실에서 축 늘어져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보며 그 등을 살짝 흔들었다.그에 일어난 강하일은 일부러 살짝 울먹이는 소리를 내며 '응, 알고 있어. 알고는 있었지만.'이라고 중얼거렸다."아버지, 왜 그러세요?""실은 아까 한 선생이 애들 데리러 왔을 때 파라드도 있어서 그냥 '얘들아, ...
"쇼짱," "말 해." 이 순간만큼은 자신을 봐 줬으면 하는 사토시였다. 곧 3년, 긴 시간인건 안다 사토시와 사쿠라이는 알고 지낸 세월이 너무 길었고 이제는 같이 있는게 당연시 되었다. 그러니까, 둘 중에 누가 떠난다는 생각 조차 안하고 있던것이다, 적어도 사쿠라이는. 사토시의 불안조차 사쿠라이에게 전해지지 않았겠지 혹여 질린것이면 어쩌나 동정심이면 어쩌...
*시점의 변화가 있는 회차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 “세훈씨 여기 음료요.” “저기-” 그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건 하루 이틀에 그칠 일이 아니라는 것쯤은. “더 필요한 거 있으세요?” “아, 아닙니다.” 허나 바보같이 반응하는 몸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순간적으로 마중 나간 고갤 돌리며 대충 둘러대지만, 실망스런 마음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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