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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여기 나오는 이름들 다 익숙하다는게 내가 찐 고인물이라는게 느껴진다. 최진 더 그레이스는 안 본지 하도 오래되서 퇴사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에셈이네? 물론 대부분 이름만 들어봤지 얼굴은 초면임.
[방장이올시다] [오후 7:53] 저게 사연이 있어요 [방장이올시다] [오후 7:53] 고해준과 박주완이 떠나고 혼자 구기숙사에서 살다 죽은 은영이가 [방장이올시다] [오후 7:53] (깨꼬닥) [풀] [오후 7:53] 헐....... [방장이올시다] [오후 7:53] 세 달 뒤에 시신으로 발견되고 [풀] [오후 7:53] 안돼ㅠㅠㅠㅠㅠㅠ [방장이올시다] ...
"... ...." 거울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열기가 목덜미부터 귓불까지 슬금슬금 타고 올랐다. 누가 볼까 싶어 머쓱한 표정을 손바닥으로 쓸었다. 두고 갈까. 눈을 깜빡이며 잠시 고민했다. 손에 쥔 책의 무게가 전혀 무겁지 않음에도, 묵직하게 다가오는 것은 그 안에 담긴 내용이 제게 결코 가볍지만은 않기 때문일 테다. 네가 굳이 보여주지 않은데는 ...
한껏 감상적일 수 있는 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곤 했다. 그 누구보다 감상이 허락되지 않은 인생을 살았으니, 그 정도의 상상은 스스로에게 허락해 보고 싶었다. 좋은 선택인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좋은 선택만을 할 수 없는 존재니까. 나 이제 일어나 가리라, 이니스프리 거기 진흙과 욋가지로 작은 오두막을 짓고 아홉 이랑 콩밭 일구며 꿀벌통 ...
#프로필" 진정한 죽음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것뿐이야. "🌙이름:: 리하르트 릴리🌙 성별:: XX🌙나이:: 21🌙 키/몸무게:: 162 / 41🌙종족:: 죽음 그녀는 죽음 그 자체입니다. 그녀는 기억과 몸을 잃고 떠도는 영혼들 중 인도받지 않고 도망치려는 영혼들 또는 원한이나 미련이 남아 세계에 영향을 주고자 하는 영혼들을 잡아내는 사냥꾼입니다. 영혼...
이 선을 넘지 못 한 나를 사랑해줘, 준휘는 후회하지는 않아. 왜냐하면, 명호를 가볍게 여기고 싶지 않았거든. 준휘는 영원을 맹세하더라도 아쉬운 게 사랑이고 두려운 게 사랑인데, 그걸 약속해줄 수 없는 관계는 시작조차 않는 게 맞다고 생각했음. 준휘는 당장이 아프더라도, 올곧고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었음. 하지만 나를 찾아와준 이 기적과, 기적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002. 8. 12. NME 기사💐 지난 주 차 사고를 당한 이후 노엘이 어젯밤(8월 12일) 뉴욕에서 오아시스 미국투어를 재개하면서 그는 영웅같은 환영을 받았다. 노엘은 얼굴에 멍이 들거나 차사고에 의해 다친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았지만 눈가에는 아직 약간의 붓기가 남아있었다. 리암은 무대위에서 노엘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다시 돌아온것을 축하했다. 화...
이주연, 김영훈으로 수인물 보고 싶음 쓰고싶은거 전부 때려박은 SSUL 어디서 물 새는 소리 안들려요? 제 욕망의 항아리에서 물 새는 소리요. 주연이는 당근빠따 늑대 수인일 듯 늑대답게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데 그게 바로 여주임. 여주는 사실 늑대 같은 맹수류보다 강아지나 고양이같이 귀여운 친구들을 더 선호함. 그럼 어쩌다 주연이를 키우게 됐냐? 간단함...
삶이 처음부터 주어진다면 손바닥을 뒤집어 팔목을 보는 너와, 맨발로 현수교를 오르는 나를 말려주지 않을까. 그러나 숙취 같은 목숨을 붙잡은 네가 쥔 칼날은 허공을 긁고, 내 발끝은 수면을 걷기를 바란다. 내 마음은 속절없이 뻗어가기만 해서 쥐뿔도 없으면서 네 팔목을 잡아챈다. 차영아, 어쩌다 우리에게 이런 삶이 왔을까. 우리 버틸 만큼만 버텨서 나는 너의 ...
<강건너 림구경> 책자 제작, 행사 기획 및 운영 - 고스트 메신저 애니메이션 기반 온리전행사 기획 및 운영, 책자 제작, 편집, 스태프 관리 및 이벤트 진행 - 1회 표지 : 류군님 / 2회 표지 : 가폴님 - 사용 프로그램 : 포토샵 - 20011년, 2014년, 201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국내 개봉한 연도는 2006년이다. 그리고 재개봉을 하였는데 2017년이었다. 그 말인 즉슨, 배급사가 판단하기에 11년이 지난 그 시점에서도 이 영화는 재미 있을것이라 판단하였다. 영화는 자체는 평범한 성장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6년에 봐도 재미있고, 실제로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봐도 재미있었다. 어떤 특별한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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