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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다소 성애적인 묘사 주의 ----------------------------------------------------- “흠…” 다이무스는 제 손안에 쥐인 병에 찌푸린 시선을 꽂으며 고개를 기울였다. 의아한 기색이 역력히 묻어나는 눈길은 제 손바닥보다도 자그마한 병과, 그것이 두른 우아한 무하 풍 포장띠와, 그 모든 것들에 감싸여 달콤한 갈빛으로 일렁...
- 현대AU, 소설가 다이무스와 사이코패스 조소가 이글. - 게임 8번째의 방 기반, 해온의 동명 소설 설정 차용, 둘은 형제가 아니며, 다이무스가 이글의 전시물을 우연히 보고 칭찬한 것을 계기로 이글이 다이무스에게 반해버려 그를 재료로 하겠답시고 납치했다가, 다이무스 덕에 역으로 제정신 차리고 사람다운 삶을 좀 배우고 있는 과정 쯤. -----------...
간만에 맑게 갠 오스트리아의 하늘이 해사한 햇살을 한가득 쏟아놓은 늦여름 오후였다. 붉은 장미의 선홍, 그 이파리와 짧다란 잔디의 푸르름, 그 사이를 노니는 나비의 샛노랑. 홀든가의 정원은 짙은 금빛으로 괴여가는 빛이랑이 일군 색조로 가득했고, 다이무스는 정원의 구석에서 그 모든 것에 파묻힌 채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이윽고 제 이마깨까지 닿아 달싹이는 빛...
- 슈가슈가룬 AU. 놀랍게도 이걸로 시리어스를 썼습니다. 저도 제가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 소재가 떠올랐던 이유는 마녀와 마법사들이 상대의 하트 상태를 보는 방법의 이름이 엿보기 안경이기 때문입니다....() - 하트(에클)의 색 마다 의미가 있습니다. 붉은색-진실된 사랑/핑크색-좋아함/주황색-설렘/보라색-악의 없는 욕망/초록색-우정/파란색-존경입니다...
- 약간의 고어, 카니발리즘 묘사 주의 - 정작 이글이 나오지 않는 이글다무. - 야기 노리히로의 만화 클레이모어 AU로, 인간을 먹는 요마, 그런 요마를 사냥하도록 인공적으로 배를 갈라 요마랑 융합시켜 만든 반인반요 전사, 전사가 폭주하여 변하는 진화형 요마 각성자가 있는 세계관입니다. 전사들은 기본적으로 각성자가 되는 것을 혐오합니다. 또한 각성자와 요...
어느쪽이 어리광 부려도 좋아! 여서 고민했지만... 평소 푸카푸카해서 젖은 카나타는 안 안아주는데 미도리가 힘들었던 날 카나타를 꼭 끌어안고 징징 어리광 부리는 게 보고싶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고백은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져 더 이상 혼자 안고 있을 수 없을 때? 아니면 상대의 마음이 저와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어려운 문제였다. 애초에 고백을 고민할 정도로 누군가를 좋아할 계획도 없었고, 그런 상상을 잠시라도 머릿속에 담아본 적이 없었다. 이런 흔하지 않은 형태일 거라고는 더더욱. 예상 범위를 넘어가...
- Sound horizon의 곡 Ark를 모티브로 하여 쓴 글입니다. - 전력 주제는 기억이었는데.... 왜 다 쓰고 보니 주제가 이상향 같은지. - AU주의. 정신 현상에 대한 실험을 하는 곳의 인간 실험체인 다이무스와 이글. - 실력과 시간이 부족하여 글이 다소 난해합니다. 해석은 밑에 첨언하겠습니다. ---------------------------...
잘못 들어온 학교와 과, 그 곳에서 떠밀리듯 들어간 유닛. 언제인가부터 단단히 틀어진 일상 언저리에 물결처럼 자유로운 흐름을 뽐내는 사람이 걸렸다.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자기 좋을 단독행동을 하기도 하면서 무대에서 호흡 맞추는 일도 거를 때가 있는. 그런 별난 사람. 처음에는 그저 '이상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에게 눈이 갔...
언제나와 같고, 꼭 그와 같이 고되었다. 남자는 그리 생각하며 고요한 제 방을 향하여 묵직한 걸음을 끌었다. 그래, 언제나와 같은 날이었다. 푸르게 시린 새벽과 함께 몸을 일으키고 밀려나는 밤의 자락을 스치며 길을 걷고, 아무도 없는 은행 집무실의 첫 불을 밝히는 것으로 시작하는 하루. 오전은 은행에서, 오후는 회사에서, 저녁에 다다랐을 적에는 전장의 흙먼...
*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죽음 그 자체인 불멸자 다이무스와, 그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인간 이글입니다. * 의인화된 죽음의 키스는 목숨을 거둬간다고 합니다. ----------------------------------- “…토드.” 나직이 떨어지는 부름이 깊은 정적 위로 파문을 그렸다. 부른 이는 있었으되 답한 이는 없었다. 미동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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